고양이 3일정도 혼자 있어도 괜찮을까요?
가족상으로 집을 오래 비울 것 같은데 호텔 맡기는 게 나을지 어떨지 고민중입니다..
역삼2동·반려동물·ㅜㅜ 예전에 이틀에 한번꼴은 일을 치뤘는데 요즘엔 일주일도 그냥지나가고 그러다보니 살이 찌는 느낌도 들구요ㅜ 좋은방법 없을까요? 복용시 바로 효과보는 약 없을까요?
마그네슘 드셔보세요.
약을복용하면 약에의지하게돼요 저는장청소를하는편예요
장청소는 어떻게하나요??
저같은경우는..약국에서구입해서 한달 2번정도합니다
유산균
제가 먹는 거 알려 드리고 싶네요~! 변비 함든데.. 저는 바나나변 매일 보고 있어요
어떤제품일까요??
약에 의지하면 더더욱 심한 변비에 헤어 나올 수 없는것 같아요.ㅜㅜ 키위 세개를 한꺼번에 드셔 보세요.한의사가 추천해준 방법이에요. 전 푸룬도 효과 있더라고요. 변비의 고통 모르는 사람 정말 부러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네~~감사합니다~얼른 사서 먹어야겠네요~~~
장 제품요 전화번호 알려 드릴까요?
네~~
***-****-****번 입니다~ 개인 관리 받아요 제가 이분께 말씀 해 둘께요
유산균이랑 차전가피 드셔보세뇨
저는 저녁을 일찍 먹고 자기 전에 차전자피 먹구 아침에 장맛사지를 한 다음 공복에 물 한 컵 마시고(따듯한 물) 커피 마시고 기다리면 잘 나와요. 그런데 너무 막혀있으면 그렇게 해도 안 나올 때가 있는데 그럴땐... 약 한번 먹고 루틴 다시 만드는것도 추천이에요...
저래도 안 나오면 식사후에 모티리톤 한알씩 먹고 허리 비틀면서 걷기 하고 복식호흡을 추가하면 항상 성공했어요.
장활동이 안되서 그러시는겁니다 유사나에 화이버지드셔보세요
권도영 알로에겔 장에효과좋아요^^
개인적으로 다시마 환을 추천드리고 물을 많이 섭취하시길 바래요 ^^ 대장에서 물을 흡수하는데 충분한 수분이 없으면 변이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맞아요 제가 물을 거의 안마셔요 ㅜㅜ
저두 이것저것 다 먹어보다 와이프 친구 소개로 유산균 복용하고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랑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찌꺼기를 제거해줄 수 있는 소화효소가 있는거 먹어야 한다네요~~
미네랄드셔보세요 직빵입니다
스탠퍼드 수면연구팀이 제안하는 방법입니다. (배변활동이 숙면에도 깊은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하루 중에는 햇볕을 받으며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의 걷기운동을 할 것 잠들기 두 시간 전에는 키위 두 개와 프리바이오틱스(''프로''가 아님주의)먹기
저...새싹 보리 시켜서 몇번 마셨더니...변비가 설사함 ㅎㅎㅎ 어떤 제품은 대장균 있다고 난리던데... 대장균도 좋으니 변비만 낫게 해주세요
프룬쥬스ᆢ 특히 푸른쥬스 딥워터는 2시간 정도면 소식옵니다. 절대 외출 금지고 인테넷이 싸지만 올리브영에서 일단 한병만 사서 마셔보세요.
유산균+식이섬유~^^ 추천드려요
전 유산소운동과 물을 많이 마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유산소 운동 1. 걷기 (가방 등&폰 손에 들지 않기) 2. 복근운동 (턱과 상체를 숙일때 하나 숨을 뱉고 들어 올릴때 둘 셋 넷 마시며 참고) 10~15회 1세트 운동을 마친 후 의자에 앉아보세요 속에 쌓여있던게 움직이며 내려갈거예요. 유라님😭 빨리 치료되시길 바래요!!~♧
다른거 필요없고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jbanner카톡주세요
마그네슘드시면 해결됩니다
자연재료: 키위.청국장 생활습관: 아침먹기.물 많이 먹기.걷기 영양제: 유산균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물한잔꼭드세요 요구르트에과일섞어서꾸준히드시면 점차좋아지실겁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서 마셔보고 효과 좋아서 구입해와서 판매 하고 있는데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위제품은 장활성과 변비해소에 100%보장됩니다.
가족상으로 집을 오래 비울 것 같은데 호텔 맡기는 게 나을지 어떨지 고민중입니다..
역삼2동·반려동물·저는 한국에 살고 있는 미국계 일본인입니다. 한국에서 지낸 시간도 꽤 오래 되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주변 사람들은 하나둘 결혼을 하고, 자연스럽게 예전처럼 자주 만날 친구들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네요. 그래도 저는 여전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야구를 사랑하고, 그리고 코난을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소통하고 교류해요. 카페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결국 사람과의 만남이니까요. 🌿✨
논현동·취미·여동생이 강아지를 데리고 일끝나고 자주 카페에 가서 한시간씩 혼자 커피를 마시고 오는데 갈때마다 4미터 거리에서 서서 1-2분 정도서서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합니다. 경계를 느낄정도로 뚫어지게 혹은 힐금거리며 쳐다보고 강아지 핑계로 말걸거나 접근하는데, 누가봐도 정신이 이상해보여서 그냥 대꾸안하고 말았다고합니다. 마르고 눈빛이랑 말투 이런게 일반적이지않았다는데 이런지 6개월 정도 됐다합니다. 특징은 - 특이한 외형, 초점없는 눈, 빼빼마르고 같은검은옷만 입고다님,기철이머리, 특이한냄새, 표정없음, 말투이상, 30대 후반 남성(추정) -보통 쳐다보는걸 들키면 바로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데 그 반응처리도 매우 늦고 너무 뚫어지게 티가 나게 쳐다봄. 어쩌다 눈마주치면 초점없는 눈으로 허공에 강아지... 쪼쪼쪼... 이러거나 안녕하세요... 이런다합니다. - 일절 무시하는데도 접근 방식(거리유지, 뚫어지게쳐다보기,이상한인사등)이 짧은시간 여러번 쳐다보거나 지나가는척하며 쳐다보기, 거리를 좀더 넓히기, 쳐다보는 횟수줄이기 이정도일뿐 차이는 없었다합니다. -카페에서 2-3미터 거리를 혼자 왔다갔다 하며 자신만의 상상을 하며 키득거리거는 등의 기행 - 지나갈때 나도 개키우는데... 리트리버... 이렇게 중얼거림 - 어쩔때는 카페오자마자 두리번 거리며 여동생 찾음. - 특히, 시선처리가 너무 이상한게 여동생이 움직이거나 하는거에따라 고개가 같이 따라 돌아가는데... 예를들면 동선이 같아서 걷다가 멈추면 남자는 몸은 걸으면서 목은 여동생있는쪽으로 돌려서 몸은 앞으로 걸으면서 고개는 뒤를 젖힌채로 보며 걷는다합니다... 애나벨 인형처럼요..... 정상인이 아니구나 싶어서 일체무시하고 신경끄고 6개월 정도 되었는데. 며칠전, 카페마감하고 나가는데 동선이 겹쳤다합니다. 쳐다보는게 너무 느껴져서 걸음을 멈추고 그사람 먼저 가게하는데, 그사람은 윗길로 올라가니 아랫길로 내려가는데 3분 정도걷고 집와가는데 개가 짖어서 뒤를 돌아보니 갈림길에 멀찍이 조커마냥서서 쳐다보고 있었다 합니다. 너무 놀라서 그자리 서있으니 5초-10정도 계속 쳐다보다 뒤를 돌아서 올라가는데,그것도 세발자국 걷고 뒤돌아보고를 반복하며 올라갔다하네요... 시선처리( 보고 싶은것등을 억제하지못함) 이런부분도 일반적이지 않고 무섭다 합니다. 여태는 이상한 사람이라 말걸기 싫은것도 있고, 직접적인 물리적인 위해를 가한건 아니고 계속 쳐다보기만 해서 대처를 못했다합니다. 이경우는 집위치를 파악하려는 의도가 있어보여 올라가서 혹시 아는 분이냐 왜 자꾸 쳐다보시냐 하니 개를 쳐다본거라고 이야기했다하더라고요. 앞으로 그러지말아달라하고 내려오는데 뒤돌아보니, 내려가는 몇분 내내 서서 쳐다보다 차뒤로 숨어서 쳐다봤다하더라고요. 그렇게 몇분 지나다 사람들이 골목에 나오니 사라졌다 합니다. 이마트 24 옆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고요(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직원에게 말하니 그분이 원래 몇년동안 주말만 오는데 몇개월 전부터 평일 저녁 거의 매일같이 오기시작했다합니다. 제 여동생은 평일 저녁만 가거든요... 일단 당분간 가지말라했습니다 얼굴 확인하려고 저도 며칠내내 갔는데 거의매일 오는 사람이라는데 안보이네요 카페직원한테는 말해두라했고... 아마 , 개를 키우는 적당히 순해보이는 여성분들에게 그렇게 접근하는 사람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 그리고 개가 그사람을 보면 엄청 무서워한다합니다... 짖지도 못하고 안겨서 그사람을 쳐다본다네요... 경계하는거죠 근데 계속 접근한다하네요 개를 핑계로 접근하고 개는 안중에도 없는거죠 -----------------------추가 직원 및 매니저에게 물어보니 - 점원에게 나이,사는곳,번호를 물어보고 마감시간에 기다리는 등. 근무패턴을 파악하여 그시간만오는등 행동을하여 그만두게한적이 있다합니다 - 어린여성, 외국인 여성을 주타겟으로 하며 특히 일본여성을 좋아한다합니다. -일본여성일시 갑자기 의자를 가져와 동의없이 합석하려거나 일본어로 말을 거는등 행동을 보인적이 많다합니다. - 거의매일 카페에와서 동생이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없는날은 그냥 간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 4년째 자격증 준비를 한다고 바리바리 짐을 싸둘고 다니며 제일큰 테이블에 혼자 앉아있고 일본어를 중얼거리거나 혼잣말을 하거나 키득대는등 기행을 합니다 - 직업은 없는것으로 추정됩니다. 개를 키우는건 맞다합니다. 나이는 30후 ~ 40정도로 추정된다합니다.
논현동·반려동물·저랑 같이 놀아요
서초4동·일반·양심있게 올리자ㅋㅋ 심심하신 분들 아래 링크 한번씩 보세요 https://m.news.nate.com/view/20260220n02174
역삼동·일반·나눔 신청한 분, 당첨 메시지드리고 쇼핑백에 담아 포스트잇에 메모달아 두기로한곳에 두었는데... 3일 지나도록 의사확인질문 답도 안하시고ㅎ 바쁘거나 사정있을수있다해도 너무 무성의하시네요 며칠이나...
서초1동·고민/사연·이분과 거래하신분 있나요? 돈받고 잠수탔어요
역삼1동·일반·아버지도 많이 편찮으시고 돈이 없어 있는거 없는거 다 당근올리고 근2년동안 말도 안될정도로 힘든일 겪다가 좀 나아질라니까 또 시작이고..지치고 너무 힘들어요 여기다가라도 투덜대봅니다..
논현동·고민/사연·담이 걸려서 양재역 4번 출구에 있는 한의원을 방문해서 침을 맞았습니다 (해당 건물에서 골프를 다녀서 왔다갔다하면서 보기도 했고, 본인이 바로 앞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손님이 거기로 가보라고 소개해주심) 진료보실 때에도 근육 수축이 많이 되었고 이런분은 디스크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여러번 오라고 하셨고 침을 맞고 나왔습니다 당일 오후 침맞은 부위(후두부)가 너무 부어서 한의원에 전화해서 감염된건 아닌지 물어보니 그럴리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너무 붓고 통증이 심각해서 집 앞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정형외과에선 아마 침 맞은 부위가 감염된거 같다고 하셨고 항생제를 처방받은 후 3일간 항생제 복용 후 정형외과에 재방문하니 일단 항생제를 끊어보자하셔서 항생제를 끊었더니 바로 후두부가 붓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말 저녁이라 성모병원 응급실에 가서 응급진료를 받으니 후두부에 농양이 생겨서 2주 후에 째고 수술을 해야한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결국 전 당분간 일을 못하게 되는 피해를 입었고 한의원에 가서 따지니 본인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태도입니다 가장 열받는 건 제 진료기록부를 떼니 제가 맞지도 않은 부위에 침을 맞았다고 적혀있는 겁니다 저한테 처음 상담내용과도 완전히 다른 말들을 적어놓았더라구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래놓고 본인들이 침 놓은 부위와 MRI상 부위가 불일치하니 아무 책임이 없다는.... 진료기록부가 맞지않는데 어떻게된거냐고 전화하니 대표 원장한테 물어보고 답 주겠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다들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추가) 제가 침 맞은 부위와 진료기록부가 달라서 cctv 보여달라고 요청했는데 데스크 및 진료실에 cctv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도곡1동·병원/약국·ㅜ.ㅜ.ㅜ.ㅜ.ㅜ.ㅜ 완료
논현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