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두쫀쿠 처음 먹어봄.
동생이 잘 하는 집이 있다고 사왔어요. 달지 않고 정말 맛있네요. 처음 먹어보는 생소한 맛이였어요. 모래 같은 질감 ㅎㅎ. 신기. 다음에는 동생이 만들어 준다고 하니깐 엄청 기대 중 입니다. 내일 쉬어요!! ㅠㅜ 드디어 늦잠을 잘 수 있다는 ㅠㅜ 그래서 간만에 어른 음료!! 소라데쳐서 손질 한 것이랑 옥상에서 기른 시금치 자이언트 올리브 양파. 파프리카. 바질가루. 갈릭솔트. 후추.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 이렇게 샐러드 만들 었습니다. 따스한 국물음식이 먹고 싶어서 완두콩이랑 양파 버터에 볶아서 우유 넣고 끓였어요. 간은 히말라야 핑크소금으로 약간. 오늘 뭔가 바쁘기도 하고 성남 강남 잠실 왔다갔다 정신 없었는데 어느덧 저녁 먹으며 쉬는 시간이네요. 모두들 편안 쉼 보내시구 맛저 맛야식 하시는 시간 되시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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