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편의점 픽업했더니 편의점 주인이 왜 우리가게에 픽업해놨냐고
cu편의점 픽업 어떤 편의점이라고 말하려니 좀 그런데.. 11번가에서 물건을 사고 집 말고 전국 cu지점에 편의점 픽업이 가능하다고 해서 선택가능한 cu편의점을 눌러 편의점 픽업을 설정해서 오늘 택배가 와서 편의점에 찾아가라는 문자가 와서 찾아가려고 편의점에 왔더니 왜 우리 편의점에 픽업하게 해놨냐고 바코드 찍는건 왜 없냐고 내가 임의로 주소를 편의점에 찍은줄 아신거 같은데 전 11번가에서 cu편의점 픽업 난을 찍고 픽업하는건데.. 다짜고짜 자기가게에 픽업해놨다고 오만 난리를 부리시고 가게 60대가까이로 보이시는 사모님 남편으로 보이시는 남자사장님까지 합세해서 쌍으로 난리늘 부리셔서 .. cu에 고발할꺼라 하니 그럼 cu에 고발하라면서 11번가 cu편의점 픽업적힌거랑 송장 번호 일치한거 보여드려도 바코드 없이는 택배를 못준다네요. 택배기사님께 전화하니 픽업이 예전에 안찾아 가고 문제가 많아서 그런거 같다고 기사님께서 편의점에 가셔서 찾아오시고 저에게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좋으신 택배기사님이 셨어요. 11번가가 쓰시는 분이 줄어서 이런 픽업이 생소하셔서 그러는건지. 편의점일이란게 남는게 별로없어서 cu본사에 안그래도 않좋은 감정이 있으신데 cu에 고발한다는 말에 더 발끈하셔서 그런건지 암튼 다들 편의점 픽업은 되도록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상 좋을듯 합니다.
정관읍·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