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분수공원 무개념 커플
이충분수공원에서 자기네 개 산책시키고 생수로 발 씻기고 그냥 저렇게 두고 차타고 가더라구요 개념없는 사람 꼴보기 싫어서 올립니다 보셨으면 치우시길,,,개만도 못한 사람 되기싫으면
중앙동·일반·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더 싫어지고있습니다.
자기들이나 구원 받던지 말던지 남의집 문에 뭔짓인가
주차위반 딱지도아니고 ㅋㅋㅋㅋㅋ
종교위반 딱지 ㅎ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사 스티커를붙이게 해주셨으니 이는 스티커를 붙이는 자마다 국가가주는 과태료를 얻게 하심이니라.국가복음.여러장 여러절!
천국을 가려면 죽어야 되는데 그들이 안죽는이유는 여기가 천국이다
종교?모두 자기가 믿는종교는 사이비 아니라고 하는데... 중동보면,그렇게 사람을 위한다는 종교가 죽고 죽이고 난리죠.. 특히나 종교의 성지라던 이스라엘에서~~
다른나라 테러하는 이란 테러리스트 집단은 죽어도 쌉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ㅎ
후리님은 집에 강도가 들어서 가족이 해를 입더라도 강도를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그리 못해요.
휴리 원수 ㅈㄴ 생기길 기도할께요 ㅋㅋ 있는지도 모르는 누구한태 ㅋㅋ
문에 스티커 붙여놓은거예요? 아 저건 아닌데
저희집도 왓엇는데, 애기밥먹이다가 초인종계속누르는거예요. 나올때까지ㅡㅡ 진짜 가라고하는데도 않가고 경비실에 전화햇엇어요
개독사이비
이충분수공원에서 자기네 개 산책시키고 생수로 발 씻기고 그냥 저렇게 두고 차타고 가더라구요 개념없는 사람 꼴보기 싫어서 올립니다 보셨으면 치우시길,,,개만도 못한 사람 되기싫으면
중앙동·일반·새벽 좀전에 마트에 뭘좀 사려고 갔습니다 계산대에 물품을 올려두고 회원번호 얘기하고 카드를 꽂았는데 계산원 반대편에 있던 참외 봉지를 계산원이 잡고 옳기다가 계산원 서있는 카운터 안으로 참외 봉지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 손님인 저에게 다음부터 물품을 중간에 둬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물품이 한가지도 아니고 계산원 자신의ㅈ실수로 참외 봉지를 놓쳐서 계산대 안으로 떨어뜨려놓고 손님의 실수인척 만드려고 해서 기분 나빠서 저는 안살게요 다음부터 안올게요 하고 문으로 걸어갔는데 등뒤에서 계산원 이 앞으로 오지 마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계산원 자신의 실수를 손님의 실수로 만드면 되냐고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 해서 알아보겠다고 얘기하고 서로 잘잘못을 얘기 나눴는데 그때 손님 한명이 계산대 쪽으로 오길래 저는 등을 돌리고 나오려는데 계산원이 영업방해죄로 신고하겠다고 (범죄를 하지않은 사람을 영업 방해죄로 신고한다고 겁을주 겁을주는건 협박입니다) 하여 내가 신고 할게요 하고 112신고 하여 경찰에서 왔다갔습니다. 일부 녹취된 내용 있구요 저가 2년8개월 이상 그 마트에 가서 물품을 산게 500만원 가까이 될거 같습니다. 경찰에서는 직원을 잘못고용한 사장에 게 잘못이 있으니 마트 사장에게 얘기하여 직원 주위를 주게 하던지 조치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속상하네요
신장2동·일반·여자고요 아무나 구해요 ㅠㅠㅠㅠㅠㅠㅠ흐흐극
서탄면·맛집·송탄공단 화장품포장업체 갔다가 도난 당했네요 3개월전에도 도난사건 발생했는데 불구하고 첫출근인데 구두로 설명을 안 주셔서 무심코 캐비넷에 넣어 두었는데 ㅠ 혹시 이런경우가 계실듯 하니 귀중품은 반드시 관리자에게 맡기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ㅠ
장당동·일반·평택 이사온지 한달인데 흰머리 염색을 좀 하려고 미용실에 갔더니 어깨 기장머리 염색가격이 18만원이래서 깜짝 놀래서 나왔어요 다른 미용실도 몇군데 가봤는데 거의가 10만원 이상 나와서 결국 제일 저렴한곳 예약하고 갔는데 그게 10만5000원 이었네요 미용실 다시는 못가겠어요
신장동·생활/편의·차를 빌리는 건데 제가 볼 땐 납득이 안 가는 거절사유네요. 설령 가르쳐준다 한들 법적으로 문제 없는 걸로 아는데... ---------- 추가) 이미 답변해주셔서 확인한 내용이고 다른 분들 참고하시라는 차원에서 남겨놓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분쟁성 답글 다시는 분들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충동·일반·초등학교 5학년 올라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어릴 때부터 또래에 비해 조금 작긴 했지만, 때 되면 다 크겠지 하고 크게 걱정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새 학기 반 배정받고 학교에 다녀왔는데, 반에서 키 번호가 2번이더라고요. 1번인 친구랑도 차이가 거의 안 날 정도로 반에서 제일 작은 편에 속합니다 옆에 같이 서 있는 친구들은 벌써 엄마 키만큼 부쩍 자란 애들도 보이는데, 우리 아이만 아직 3~4학년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아빠도 저도 키가 큰 편이 아니라 유전적인 영향인가 싶어 미안하기도 하고, 혹시나 학교에서 키 때문에 주눅 들거나 소외감을 느끼진 않을까 밤마다 잠이 안 오네요. 성장판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 싶다가도 양방 주사 치료는 부작용 걱정도 되고 비용도 너무 부담스러워서, 우선 아이 체질도 개선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키를 키워준다는 성장 한약을 먹여볼까 고민 중입니다. 혹시 초등 고학년 시기에 성장 한약 먹여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가 정말 있는지, 아니면 다른 방 법이 있을지 선배 육아맘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송탄동·일반·봤습니다. 이제 막내도 어느덪 32살인데 아직도 제 눈에는 아기로만 ㅠ 코로나19 주사 맞고 뇌졸중이 와서 오른쪽 측면은 아예 보이질 않아 항상 무릎에 멍이... 오늘 자취방에 내려 주고 오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아 운전하는데 힘들었습니다. 예전 어머니께서 제가 사회 초년생 시절 하숙집에 저를 두고 떠나실때 버스에서 하염없이 우셨다고 하셨는데 그때는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에서야 어머니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게 됐습니다.
신 장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