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초 맞은편 무슨일 있었나요?
오늘 11시 좀 넘어서 늦은 오전에 보니 장성초 맞은편 편의점 건물이랑 페인트 건물 사이에 폴리스라인 쳐져있고 경찰차가 한대 서있더라구요. 경찰분들도 꽤 계셨는데 무슨 사고라도 있었나 걱정되네요
대화동·일반·가좌마을 1단지 105동 앞에서 당당하게 길고양이 밥통 말통으로 가져와서 밥그릇 놓고 주는데 저는 강아지를 키워서 길고양이들이 공격하고 하악질하고 이런 상황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키우는 고양이냐 물으니까 옛날부터 밥 주는 고양이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 싶고, 그렇게 아끼면 본인 집에 데려가 키워야지 이게 무슨 책임 없는 쾌락일까요? 늦은 밤이라 관리사무소 안열어서 경비실 갔더니 밥주는 걸 어떻게 뭐라 하냐는데 제가 이동네 이사와서 잘 모르는 건지 이게 상식적인 상황 맞나요? 같잖은 동정으로 남의 거주지 앞에 싸구려 사료 살 돈은 있고 집에서 키울 책임감은 없는 건지 밥 주면 안되신다 하니까 대답 안하고 계속 주면서 째려보네요 주차장에도 고양이 울음소리 들리고 스트레스 받아요..ㅜㅜ
관리실에 지속적으로 민원 넣으시는게 제일 깔끔해요 그리고 아마 이제부터 ^고양이혐오자^라는 댓글 달릴거에요ㅜㅜ 고귀하신 ^^^고양이애호가^^^님들 몰려올듯ㅠ
관리실도 제지 안하겠대요.. ㅋㅋ 이런동네 들어온 게 후회죠 뭐ㅠ
저는 고양이 키우지만, 캣맘 캣대디 행태는 층간소음, 실내흡연만큼 혐오하는 한 사람으로서 동감입니다. 자식새끼라며 돌본(?) 다는데, 어떤 사람이 자식을 바깥에 내쳐서 정부미 백반만 먹인답니까? 중성화도 정부 지원사업으로 받아놓곤, 마치 본인이 동물보호에 앞장서는 선한 사람인 양 주변 사람 들의 만류에도 꿋꿋합니다.. 무식하니 용감하더라구요. 근처 보호소나 민간단체 후원 봉사하고 연말정산 절세나 챙길 것이지,, 멍청함을 감출 수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무시가 상책입니다.
제 말이요 ㅠㅠ 누가 자식을 밖에 내 놓을 까요... 제 강아지도 소형견인데 키우려면 시간 돈 진짜 많이 들어가는데 가족이라 안 아깝거든요 캣맘은 그럴 시간 돈 둘다 없으면서 밖에서 사료 좀 챙겨주는 걸로 위선 떠는데 이해가 안 가요
맞아요. 일반적인 상식 범주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선생님께서 짚은 문제의 논점을 흐리진 않겠죠. 살펴본 결과 제 소견을 정리하면, 1. 모든 동물은 보호받아야 하고, 인간과 조화롭게 살아야 하며 2. 정상적인 사회화가 된 사람은 관련법과 규정, 지자체 조례 등 '사회적 규칙' 을 따르며 본인의 행동이 타인에게 주는 영향을 인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려 노력하죠 * epis.or.kr 에는 심지어 농림부 인증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 라는 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3. 여기서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게 무슨 문제냐 따지는 사람의 댓글은 '반대 의견은 길고양이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사람' 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며 본인이 도덕적 우위에 있고, 그 반대는 길고양이를 경시하는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네요 4. 여기서 작성자님과 제가 짚은 건 '길고양이' 문제가 아닌 '길고양이 밥을 챙겨준다는 명분으로, 본인이 실제 거주하지도 않는 주거지역에 침범하여, 시설을 임의로 점거하고, 사료와 일회용품을 무단 투기하여 공동주택 관리소요를 증대시키고 각 종 민원소요를 유발시키는 등 역효과는 눈 가리고 귀 닫아버리는 '그들' 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죠? 길거리 흡연자들도 같은 논리지 않나요? 난 성실납세자다, 기호식품이다, 내가 피고싶은 데서 왜 못 피우게 하냐... 생략하겠습니다. 소견의 핵심은 본인들의 행동으로 사회적 지탄과 이슈를 몰고 다니면서 본인들이 사랑한다 주창하는 '길고양이' 를 방패삼아 어리숙하고 부질없는 자위행위를 정당화 하는 지 도통 이해할 수 없다는 거죠. 같은 한국말을 쓰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는 존재라 생각하고, 무시가 상책이란 걸 그래서 말씀드렸네요. 앞서 댓글에 언급했듯, 지자체 보호소? 매 년 예산 부족하고 일손 부족해서 올 해 인천광역시에선 시 보호소 1개가 문을 닫았네요. 사료값 십시일반 하셔서 예산 보탤 것이지.. 고작 1억 원 없어서 시 보호시설이 문 닫고, 보호동물들은 연구소 기증 등 흩어졌다는데 정작 '그들' 은 저런 상황에 목소리 내고 시의원 등을 통해 입법요구 등 '정치행위'에 열심히 참여 했을까요? 글쎄, 저 많은 분들은 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을 지 모르겠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척 하며, 말 못하는 것들이 살기 위해 사료 먹으러 다가오는 것을 마치 본인이 왕관을 쓴 듯 몇 푼 되지도 않는 것을 '배풀며' 위선 떠는 것도 뭐... 살아가는 방식이겠거니 하며 눈길 안 주는 게 덜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서로 입장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무작정 '길고양이에게 사비로 밥 주는 게 무슨 문제냐' 식의 논법으로 성탄절 장난감코너에서 떼쓰듯 어린 아이들이나 쓸 법한 논법으로 상대방에게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 하는 것도 우습고 갸륵하네요. 첫 댓글 쓰신 선생께서 말씀하셨듯, 사료 그릇이 쏟아진 듯 하네요. 더 몰려들기 전에 거두심이 좋을 듯 합니다.
강아지 산책 시키면 고양이들이 와서 하악질하고 공격을 하나요? 반대 경우는 많이 봤는데 이런 경우는 못봐서 여쭤봐요
저도 님과같이 길냥이 들에게 사료주는고 반대하는 사람중한명입니다. 길거리 쓰봉을 다 파헤쳐놓는 것도 많이봤고.. 울음소리도 싫고..그냥 싫어요 전 ㅠㅠ 근데 아무리 싫어도 글쓴님이 키우는 강아지처럼 고양이도 똑같은 생명입니다.. 그 생명이 불쌍해서 좋은 마음으로 사료갖다 주시는 분에게 같잖은 동정심은 있고 책임감은 없는가. 이런 표현은 좀 막말같네요..
똑같은 생명이면 집에 데려가서 돈 시간 마음으로 보살펴야죠 왜 밖에 있는 아이를 사료좀 주면서 동정심은 챙기고 책임은 회피하세요?
저는 캣맘도 아니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씀드리는데요.. 동정심은 있고 책임감은 없다는 말요... 남의 사정도 모르면서 너무 함부로 말하시는거 아닌가요? 집에 털알러지 있는 사람이 있어서, 고양이가 무섭거나 싫어서, 키우는 고양이가 많아서 못키우거나 , 또 경제적으로 사료 모래값 살돈이 없거나 부담스럽고.. 여러가지 사정이나 이유가 있을수 있는데.. 그걸 왜 무조건 책임감이 없다고 단정지어 말씀하시는건지요?
그런 책임 못질거면 사정 얘기하시면 안됩니다. 길고양이는 실제로 유해동물 맞고요 집고양이로 입양 못하겠음 행동을 하지 말아야죠? 누가 사정 봐가면서 동정을 합니까 에휴
네.. 저도 길고양이 사료주는거 반대했던 사람이고요. 그래도 안타까운 생명에게 자기돈으로 사료사서 주는 분들을 날세우며 비난할필요는 없다는 거죠. 사람의 생각에차이인데.. 의미없는 일에 어쩌고저쩌고 말쌈도 지치네요 ㅠ 네 전 댓글 그만달게용..
강아지 고양이 다 키워봐서 길에서 꼬질하게 다니는 애들 다 맘아프고 불쌍해요. 강아지는 행동반경이 넓고 주변에는 잘 못봐서 밥을 못주지만 고양이는 작은공간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애들이예요 그냥 동물 키우는 사람으로써 애틋하고 짠한 마음으로 봐주셨음 좋겠어요.
ㄱ.냥 님은 냥이가 싫은거죠?
그럼 혼자 싫다고 생각하셔야지....왜 불쌍한 아가들 밥 굶을까봐 밥 주는데 그걸 뭐라 하나요??
정말 이해 블가 입니다!!
내 개가 공격성이 강해서 지나가는 할머니한테 짖고 덤벼서 놀라 넘어지면 제 책임은 없겠네요? 물어 뜯은 건 아니니 상식적으로 이런 상황들에 본인 상황 앞세워가며 책임은 회피하는 데 그 밥 주는 행동 하나로 이어지는 피해가 한 둘이 아니면 그 행동을 하지 말아야죠 책임은 없고 동정심에 뭔 행위라도 해야겠 고? 하다못해 길고양이들이 뜯고 어지럽힌 단지내 쓰레기장 치워본 적은 있으세요? 돌봐준다는 단지에 고양이 똥 치워보셨어요? 밥 하나 주는 건 책임 아니고 그 행위로 피해 보는 건 고양이를 그쪽만큼 생각 안하는 일반인 입니다 본인 잣대로 세상을 보려 하지 마세요
본인도 본인 잣대로 세상을 볼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질문에 단 한개도 대답 못 하시겠죠 이게 많은 캣맘들의 현실입니다 제 개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끼치거나 위해를가하거나 긍정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저도 대 주머니 사정이 어려워서 책임을 회피 하고 그런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밥을 주는 행위는 책임을지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 아이의 생명을 계 속 연명 시키는 거니까요 그런데 왜 본인 사정이 어려워서 책임을 못지시겠다는 말만 하시는 거죠 그런 동정심은 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양이 싫어하는건이해합니다 누구나 취향이 있고 동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까지 똑같이 생각하란법은 없죠 고양이는 도망가지 먼저 달려드는 동물이 아닙니다 싸우는소리 우는 소리가 씷을순 있지만 그렇게까지 적대적이신지 모르겠네요
일반화 시키지 마세요 제가 겪고 먼저 달려든 상황이 있어 싫다고 말하는 겁니다 본인들 좋아하는 걸 제가 막진 않잖아요 적어도 남들한테 피해는 끼치지 말아야죠
애틋하고 짠한데 왜 남의 단지 남의집 앞에서 밥을 주세요 따뜻한 집으로 데려가시던 본인 집 앞으로 옮기세요 제 거주지에서 길고양이로 인해 생기는 피해들이 저는 싫습니다.
굶어죽어가는 사람에게 최소한의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것과 뭐가 다른가요? 그럼 그분들도 다 책임져야하는건가요? 책임 못질거면 굶어 죽게 놔둬야 한다는거네요.자꾸 무슨 책임을 논하는건지..그냥 길고양이들이 싫으니 말도 안되는 얘기로 트집 잡는거 같은데 반려견을 키우시는분이 참..
사람을 처리하다뇨 표현이 무섭네요 ㅠㅠ 보통 강아지 키우시는분들은 다들 동물에 관대하시던데 ~ 아이러니 네요 고양이들은 너무많이 괴롭힘을 당해서 무조건 도망가서 숨죠~~ 공격을 하지않으면 달려들거나 하악질을 안하는데 ~~ 내용이 마치 고양이가 산책하는 이 에게 먼저 달려들고 하악질 해서 힘들다는 말로 표현이 되었네요~~ 안타까운 글 입니다
간혹 고양이가 먼저 달려드는 경우도 있어요.... 세상에 절대라는건 없더라구요
그러니까요 작성자뿐 아니라 댓글 달린 거 봐도 동물 키우면서 길 위의 생명을 저리 경시하는 사람이 많다니 인간 환멸나요 진짜ㅠ
슈비님 ~고양이는 자기한테 위해가 된다 생각하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예민하게 반응할수 있지만 먼저 달려들지 않는게 고양이의 특성입니다.
절대라는 건 없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밥주던 사람 남편입니다. 많이 불쾌하셨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설명드리고 싶은 점이 있어서 글 남겼습니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daangn.com/story_articles/734226937?referrer=community_agora_copy_link
글 읽어봤는데 피해자 코스프레로 밖에 안 보여요 많이 불쾌한 것도 사실이고 밥주는 고양이가 저희 개한테 피해를 끼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동네와 1단지 아파트에 고양이 많은 건 알고 계시죠..? 영역싸움 울음소리 저랑 강아지 공격 등 배변뿐 아니라 길고양이로 인해 피해 심한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캣맘'이라 지칭한 이유는 처음 물어봤을 때 '원래' 주던 사람이다/ '여기서 밥 주시면 안돼요'란 대답에 아무 답변 없이 행동 멈추고 노려봤기에 표현했습니다. 예전부터 행한 방식이니 이해하라거나 해당 고양이는 온순하니 피해 안끼친단 말 듣기 싫습니다. 이미 한차례 공격 당하고 트라우마로 그쪽으론 산책도 안가요 (제 거주지인데) 고양이의 성격이 어떻든 저는 상황을 겪었기에 또 일어날지 모르고 강아지도 고양이 보면 얼음상태/ 집와서 계속 방석 긁기 (스트레스 징후) 를 보입니다. 포획이 어려우시면 동물단체의 도움을 받아서 포획하시거나 더이상 밥주는 행위를 멈추셨음 합니다. 누군간 동물 차별이나 인정머리 없다고 욕하겠지만, 저는 제 가족인 강아지와 저의 안위가 더 중요하고 나아가 가좌마을이란 동네가 쾌적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길고양이로 인해 동네 주민들이 피해보는 일은 만들지 않았음 합니다. (실제로 상가 반찬집엔 길고양이 밥 주지 말아달라는 부탁의 글이 있습니다.)
이글을 읽기전 고양이가 강아지를 상처를 입힌줄 알고 의아해했습니다 글을 읽고도 피해자코스프레라고 표현하는 분은 더이상 대화를 하실 필요도 없어보이네요 좋은일 하시는데 맘고생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고양이 좋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유해 동물은 아닌듯 하네요 적정 개체수를 유지 한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조용한 저녁에 아파트 산책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아파트 공토 잔디밭에 쥐들이 나와 있는 모습을 보셨다면 고양이 가 어느정도 필요 하다고 생각 드실거에요 저도 전엔 고양이 필요 없다고 생각 했다가 쥐들을 본 순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아무리 음식물 쓰레기 관리를 잘해도 쥐들은 바늘귀만한 틈으로 들어갔다 나오니까요
아 몽몽님 사회생활 가능..하세요..?🥹
당근에 쉴 새 없이 글 싸지르며 커뮤에 사는 그쪽보단 사회생활 잘해요☺ 본인처럼 무지성 캣맘들 몰려오는데 알람 꺼두겠습니다~
귀여워,,, 팩트댓글엔 절대 답변 안하더니 사회생활엔 긁혔나봐용?
가좌마을 105동 프사 강쥐데리고 산책하는 어린여자분 기억할게요^^7
제 글이 화제가 되어 저의 의견을 적어봅니다. 같은 것을 봐도 바라보는 사람의 시점에 따라 생각은 개개인 마다 다르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의견만이 정답이 될 순 없겠지요. 저도 감정이 앞서 좋게만 말하지 못한 답댓글로 인해 본 글의 논점과 벗어난 부분으로 마녀사냥을 당하는 것을 인지하여 더이상은 답댓을 작성하지 않으려 합니다. 기존에 살고 있던 동네들에는 아파트 관리 규약이 있었습니다. ⁂ 해당 아파트 관리규약 내 5호 조항 발췌 5) 단지 내에서 길고양이 등 동물에게 먹이, 집, 물 등을 주 는 행위 제102조(벌칙) ① 관리주체는 입주자등이 관리규약 및 하 위규정을 위반하여 공동생활의 질서를 문란하게 한 때에 는 다음 각 호에 따라 조치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입주 자 등은 조치에 따라야 한다. (1차 권고/경고, 2차 위반금 부과 사전 통지, 3차 100만원 이하 위반금 부과) 모든 동물은 평등할 권리가 있다는 말이 선민 사상이라 생각하지 않고,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일정부분 동감합니다. 하지만 소유주가 있는 제 강아지가 개를 키우지 않고, 무서워하는 이웃에 피해를 끼친다면 (그것이 물리적인 피해가 아닌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에 심리적으로 피해를 입었더라도) 저는 제 행동과 강아지의 행동을 즉각 시정할 것입니다. 저는 누군가에겐 생각 없고 어린 여성으로 보여질 수 있겠지만, 교육과정 다 마친 사회생활을 하는 평범한 20대 후반의 구성원 입니다. 그런 저도 이런 책임감으로 동물을 반려하는 데 어찌 저보다 더 나으신분들이 쉽게 밥을 주는 행위를 하며 저를 비난하는 지 마음이 아픕니다. 중성화를 하였다 해도 지정장소 또는 근방 이동 반경에서 밥을 주게 되면 단순히 밥 먹으러 오는 고양이 (치즈)뿐 아닌 다른 고양이들도 그 장소를 알기에 모이게 되고, 나아가 영역 다툼과 전염병 확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2차 피해가 뒤따를 뿐입니다. '단순히 고양이가 눈에 보이는 것'만이 싫어 밥주는 행위를 멈춰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저를 공격하고 여럿이서 마녀사냥을 하며 심지어 마지막 댓글을 달은 사람은 특정(거주지, 나이대, 반려동물 정보)하여 저를 지칭하며 협박성 댓글을 달았는 데 또다시 이와 유사한 댓글이 달린다면 즉각적으로 서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또한 저도 입주민대표회의를 통해 안건을 발의하고 싶지만 직장생활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관리실에 통화와 경비실에 직접 찾아가 말해보아도 어쩌냐는 반응에 선뜻 제가 이런 안건을 발의해도 되나 싶습니다.. 여기 사시는 주민분들이 저보다 나이대가 많고 제가 일전에 살던 동네와 분위기가 다르다는 사실은 알 고 있습니다. 그분들 입장에선 제가 굴러들어 온 돌 같겠지요. 하지만 나이대와 상관없이 인간이면 모두가 살아가며 인지하는 일반 상식의 부분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캣맘분의 행동 시정을 요청한 것입니다.
힘든 싸움 하시네요.힘내세요!
오늘 11시 좀 넘어서 늦은 오전에 보니 장성초 맞은편 편의점 건물이랑 페인트 건물 사이에 폴리스라인 쳐져있고 경찰차가 한대 서있더라구요. 경찰분들도 꽤 계셨는데 무슨 사고라도 있었나 걱정되네요
대화동·일반·이런 비매너 구매자는 장난인거죠? 어제부터 새벽 5시경에 구매 의사 있다고 하고선 아침 7시에 확인하고 답장 했더니 답이 없다가 대뜸 오후 12시경에 가격 네고 하면서 오후 9시 이후에 거래 가능하냐고 하고선 답이 없어서 구매의사 없는걸로 알고 밤 9시30분에 구매여부 묻고 답이 없어서 대화방 삭제하고 나갔더니 오늘 아침 다시 구매의사 있다고 하고선 역시 또 읽씹하네요. 이런 사람은 시고해야 맞는거죠? 앞으로 동네 이웃분들도 이 분과 거래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야당동·동네사건사고·초등학교에서 쌤이 이걸 그린거 보고 나쁜별이라 했다는데 왜 일까요? 궁금하네요?
탄현동·일반·처음 한개 발견했을때는 그럴수있지 했는데 같은모양 같은 초콜렛 3개째 발견하니까 이상하다싶어요. 강아지들 순식간에 먹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공원쪽이랑 아파트 단지근처에서 발견했고 2개는 제가 하수구에 버렸습니다.
일산1동·반려동물·종일 경찰차가있고 , 가드라인쳐져있네요~ 무슨일있는거같은데 궁금해서요
가좌동·생활/편의·작년에 엄청 싸게 판 물건 다음날 5배로 되팔기 하신 초롱꽃마을쪽에서 부동산 운영하시는 분 있었는데 아직도 그러고 사시네요.. 살림 좀 나아지세요?
야당동·동네사건사고·오늘 아침 신일초 후곡15단지 가로공원 산책길.
일산3동·생활/편의·저는 집에 단 한장도 안남았어요 당장 필요해서 한장이라도 사고싶은데 파는데가 없네요 수급어렵다는 이야기도 없었고 가격인상도 안할거라는데, 호들갑떨며 사재기 하는 이기적인 사람들 때문에 지금 물량이 부족한 사태가 발생한거 같네요. 미리 사놓지 않은 사람만 피해보고 있어요 정말 짜증나요 파주시에서 가격 안올린다고 기사 내고 있으니까 사재기하신 분들 저한테 한장 주시던지 쓰레기좀 버리게 해주세요 ㅡㅡ
운정3동·생활/편의·주부님들 봐주세요. 새제품이라 하셔서 구입했는데, 이게 새제품인가요..? 문의를 하니 이제서야, 닦아서 보관만하고 사용은안했다. 그럼 비닐이 있겠냐.. 하시는데. 주부의 입장에서 이게.. 이게 새제품 인가요..? 답답해 의견을 부탁드려봅니다. 바로구매라 택배비도 냈는데, 제가 할수 있는건 뭔가요.. 좀 알려주세요..;
운양동·고민/사연·야시장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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