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퇴직금
안녕하세요 현재 3.3% 세금 내면서 알바 한지 1년 됐는데 (주 15시간 이상 근무) 4대보험을 안 떼어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잇는건가해서요... 가게 사장님 말로는 4대 안 떼면 그냥 자기가 주고 싶으면 주는 거고 아니면 안 준다고ㅜ하시는데 실장님 말로는 주는게 법이라고 하시구.. 두분 말씀이 다르셔서요 받을 수 잇는건가요 ...?
동삭동·고민/사연·아파트 관리실에 방송 문의해보시면 아이 주인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주인 찾으셨어요?
아이 주인 찾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3.3% 세금 내면서 알바 한지 1년 됐는데 (주 15시간 이상 근무) 4대보험을 안 떼어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잇는건가해서요... 가게 사장님 말로는 4대 안 떼면 그냥 자기가 주고 싶으면 주는 거고 아니면 안 준다고ㅜ하시는데 실장님 말로는 주는게 법이라고 하시구.. 두분 말씀이 다르셔서요 받을 수 잇는건가요 ...?
동삭동·고민/사연·30대 타지방에서 온 사람이라 잘 모르겠어서 고덕이 살기 좋은가요? 평택(비전, 동삭, 죽백동 등)이 나은가요? 사는 곳을 정하고 싶어서 의견묻습니다ㅠ 두 지역다 어느 특징이 있는지 궁금해요
송탄동·생활/편의·지제쪽 사는데 방금 엄청 큰 폭발 소리가 울었어요 아파트가 울릴정도던데 혹시 뭐때문인가요? 사고 났나요??
동삭동·동네사건사고·27살 여자에요 평생을 타지에서 살다가 처음으로 왔는데 평택에서 이제 뭐해여 할지 잘 모르겠어요ㅠ 친구도 한명도 없어서 걱정이네요 퓨ㅠㅠ 용이동으로 왔답니다
용이동·고민/사연·일본에서 온 00년생 여잔데 아직 온지 1년안되서 친구가 없어요… 가끔씩 같이 놀아주실 친구 만들고싶어요ㅎㅎ 남자친구가 있어서 여 자분만 친구해요ㅎㅎ
비전동·일반·23년생 딸아이를 키우고있는데 어느날 소리지르고 울고 해서 제가 그러지말라고 반성해야되 라고 하니 손을 머리위로 번쩍 들어올리더리구요? 그래서 처음엔 우연인가 그랬는데 나중에 다시 하니 또 번쩍 들어올리고 요령 까지 피우더라구요 전에있던 어린이집에서는 이런적 없었는데.. 3월부터 새로입학한 어린이집에서는 이러더라구요 23년생이면 아직 훈육이라는걸 모르지않나요 이게 정상인지.. 첫째는 이런거 없었거든요.. 집에서는 단한반도 그런거 알려준적이 없어요 그리고 나중에 물어보니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알려줬다는데 너무속상하네요 아이키우는 부모님이나 어린이집 선생님들만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혼동을 방지하기위해..
통복동·일반·오늘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진짜 양심 터진 광경들을 보고 육두문자 욕지거리 참고 글 써봅니다. 저는 일주일에 10리터 두 봉지 정도 버리는편입니다. 역삼동에서 지제동으로 내려왔던 한 8개월 전쯤에 귀찮아서 미리 500장 정도 쟁여둔 게 있어서, 이번 종량제 봉투 품귀 사태 때 나름 평온하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남들 봉투 못 구해서 발 동동 구를 때 '미리 사두길 잘했다' 싶었으니까요. 커뮤니티 보니까 어떤 분이 "구청에 물어보니 지정된 장소면 일반 봉투에 담아 버려도 된다더라" 하시길래, 혹시나 해서 제가 직접 구청에 확인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 안 된답니다. 그거 다 불법이랍니다. 근데 오늘 배출 장소 나갔다가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역삼동에서 평생 살다가 지제동 거쳐 여기 동삭동 온 지 이제 6개월 차인데... 동삭동 인심이 이런 건지, 아니면 다들 너무 이기적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얀 비닐봉지, 검은 봉지에 음식물 쓰레기랑 뒤섞여서 나뒹구는 꼴을 보니 정말 정떨어집니다. "봉투 없어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슬쩍 끼워 넣은 불법 투기물들... 39년 살던 동네 떠나 집필하러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더욱 어이없는것은 이사태가 나기도 이전인 지제동에서 동삭동으로 온 5개월 전부터 보아왔던 이런 몰상식한 모습들이 이젠 익숙해지려 한다는 게 더 씁쓸합니다. 법 지키면서 봉투 아껴 쓰는 사람만 바보 되는 기분입니다. 여러분 동네는 좀 괜찮으십니까? 오늘따라 깨끗했던 예전 동네가 너무 그립습니다. #동삭동 #쓰레기 #종량제 #불법쓰레기투기범법자들
동삭동·일반·자기 갈 길 막으면 드러누워 (찻길처럼 위험한곳) 밥 안먹어 시러시러 우유 줘 간식도 시러 과일 하나만 먹고 시러시러 어린이집 친구들이나 선생님 가까이 오면 시러시러 멀리가면 또 따라가고 애착 베개 안가지고 나가면 오열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 밥안먹고 배고프면 짜증짜증 보채보채 배고프대서 밥이나 간식주면 또 시러시러 ㅠㅠㅠㅠ 이 시기에 원래 그런건지 제가 캐치를 못하는건지 등원을 너무 거부해서 이틀째 입구에서 선생님이랑 인사만하고 다시 집에오고. 미치겠어요 ㅠㅠㅠㅠ 육아 선배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ㅠㅠ 드디어 선생님한테 안기기 시작했는데.. 바로 등원거부까지 하니 죽겠어요 🥲 그렇다고 오냐오냐 키우지도 않았어요. 안되는건 무조건 안되고. 억지 떼쓰면 진정할때까지 무시하고 진정하고 대화하고.. 사람 많은곳은 무조건 주의하고 하ㅠㅠㅠ 뭐가 문제일까요
비전동·임신/육아·친구들 보면 학생들이 아줌마 아저씩 하는거에 긁히던데 왜 그럴까요 어린 친구들한테 그렇에 보인다는거구 우리도 어릴때 아저씨 아줌마 했는데 그냥 그렇구나 하면 안되나 95년생 32살 아저씨 올림
용이동·고민/사연·제가 평탁에서 바로 2km 근처인 안성으로 이사갓는데 종량제 봉튜가 조금 남앗는데 이거 어떻게 처리햐여되나요 ㅜ안성은 봉투 구히기도 힘들던데.. 평택꺼만 몇장 남아잇어요 ㅠㅠ 당근애서 판매도 안된다던데..ㅜㅜ
소사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