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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의 과학

□ 맨발걷기 맨발걷기는 접지(Earthing) 효과를 보기 위해 맨발로 맨땅을 걷는 것이다. 접지는 말 그대로 땅과 접촉하는 것이다. 시멘트 아스팔트 등은 효과가 없다. 우리 몸에 30~60 ㎷의 양전하가 흐르는데 땅과 맨발로 만나는 순간 0볼트가 된다. 땅의 음전하와 만나 중성화된다. 이때 우리 몸에 쌓인 활성산소(Oxygen Free Radical)가 빠져나간다고 알려져 있다. 맨발걷기 접지의 항산화효과로 불린다. 활성산소는 양전하를 띤 상태에서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다. 몸속을 돌아다니며 전압을 올린다. 원래 활성산소는 몸의 곪거나 상처 난 곳을 치유하라고 몸 자체에서 보내는 방위군이다. 그러한 상처를 공격하여 치유하고 나면 활성산소는 맨발과 맨땅의 접지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돼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몸속을 돌아다니면서 몸의 멀쩡한 세포를 공격해 악성 세포로 바뀌게 한다. 우리 몸에 암이나 심혈관 질환 등 각종 성인병이 발생하는 이유가 활성산소의 역기능에서 비롯된 것이다 1. 걷기 전(맨 왼쪽)엔 적혈구들이 덩어리지어 포도송이처럼 엉겨 붙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빨간 원 안을 보면, 마치 찐 밥알이 서로 달라붙어 있는 것처럼 뭉쳐 있다. 이는 혈액의 점성이 높아지고, 산소 공급과 노폐물 제거가 원활하지 못한 상태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2. 신발 신고 걷기 30분 후(가운데)에는 적혈구들이 약간 분리됐지만 여전히 몇 개씩 뭉쳐 있는 모습이다. 3. 맨발걷기 30분 후(오른쪽)에는 적혈구들이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분산되어 있다. 이는 혈액이 훨씬 부드럽게 흐르고, 산소와 영양소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상태임을 시사한다. 내가 걸어본 맨발걷기 장소중 최고는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이었다 (다대도서관에서 바라본 다대포 해수욕장) [여행,식사,카페,공연관람 모임을 원하시면 "여행이지"모임방이 답이다!] -출처:2025년7월14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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