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지
15만원에 올린 걸 4에 산다고 하시는데 당근은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네용 자꾸 안 팔릴거라고 해서 알아서 하겠다하니 본가쪽은 가격이 더 싸네 어쩌고..거기서 사라니까 이미 사서 잘 쓰고 있다고..ㅋㅋㅋㅋ왜 연락했냐고 물어보니 안 팔릴 것 같아서..ㅇㄹㄴ 생각 좀 하고 사시길!!
성정동·일반·5개월차 브숏 키우는 집사입니다 저희 냥이가 자꾸 싱크대 화장실 베란다 깊숙히 들어가려고 하고 밥먹는도중 식탁에 맘대로 올라오면 늘 애기 안고 안돼!! 하면서 내려놓는데 고쳐지질 않네요 ㅜㅜ 처음에는 박수도 쳐보고 바람도 불어봤는데 애기가 너무 싫어하는 것 같아서 안아서 안돼!!로 바꿔봤는데 고쳐지질 않네요ㅜㅜ 애기도 호기심 때문에 그러는 걸텐데...ㅜ 혼낼때 귀 뒤로 접혀지는 모습을 보니 마음도 아프고 ㅜㅜ 다른 집사님들은 어떻게 행동교정 훈육하시나요?
5개월차면 활달할때라 교육해도 잘 안듣더라구요 ㅠㅠ 좀 더 나이 먹으면 훈육 되더라고요 제 경우에는요
저히 냥이도 구래여 ㅜㅜ 6개월차 페르시안이욤.. 세탁기 뒤에는 지저붐해서 못가게하눈데두 그러네용..
냥이는 못알아듣더라구요;더하고..ㅋ저도초보6개월 냥집사인데요 그냥 다 막고 가리고 치우고 울타리치고..그방법밖엔없어여 혼내도말귀도못알아듣고~맘을내려놔야합니당 욕실.싱크대 청소깨끗이하고..ㅜㅜ집사가 힘들수밖에없더라구요..냥이는
아직 애기라서 저지레가 있을수있어요 나이먹으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싶네요 아이마다 성격은 다르긴 하지만 브숏의 성격이나 이런것도 공부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애옹이들 훈육은 무시가 최고입니다 뭔 행동 할때마다 안돼 하시고 그다음 부터 무시 하시면 교정됩니다 이상..팔년차 집사 고양이 행동 교정 자격증 보유 행인 이였습니다
15만원에 올린 걸 4에 산다고 하시는데 당근은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네용 자꾸 안 팔릴거라고 해서 알아서 하겠다하니 본가쪽은 가격이 더 싸네 어쩌고..거기서 사라니까 이미 사서 잘 쓰고 있다고..ㅋㅋㅋㅋ왜 연락했냐고 물어보니 안 팔릴 것 같아서..ㅇㄹㄴ 생각 좀 하고 사시길!!
성정동·일반·여기 업체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어제 전날에 연락와서 다음날 출근 가능하시냐고 연락와서 면접두 안보고 입사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확정문자두 받고 통화까지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서 전화가 오는거에요 준비하고 있는데 입사 취소 됬다면서 하는말이 먼저대기한분있어서 그딴말이나 늘어 놓고 있다 이거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니나..? 바로 내일 출근 가능하냐고 해서 다른데 면접보기로한거 취소했는데 이업체 근데 한두번이 아니다 ...도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일이 발생하는걸까..? 혹시 이거 신고 가능할까요..? 노동부에??
두정동·고민/사연·그리고나서 제가 시간을 바꿔서 다시말했어요 구분께서 5시 이후에 시간이된다고 하셔서 제가 알겠다고 했죠 그런데 그분이 다시 시간을 바꾸더라구요 6시에 보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저는 6시요???라고했어요 전그리고 구매하러나갈려고 당근을 보니 닉넴도 안잊어버렸네요 귬글씨 닉넴이고 구럼데 탈퇴를 해버렸내요 ㅠㅠㅠㅠ
두정동·일반·큰 금액은 아니지만 본인 마음대로 안 되니까 차단하는게 맞나요…? 가격 조정되는 글도 아닌데 최대한 해드리려 했는데 당황스럽네요ㅜ
두정동·일반·저는 바람을 피지도 않았고 제가 먼저 그애를 좋아했고 저는 정말 일편 단심이였고 제가 걔랑 같이 게임도했고 저 진짜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왜 바람이라고 오해를 받고 헤어진건지. 걔한테 마지막으로 들은말도 "만나서 즐거웠고 우리 다신 만나지말자"였어요 어떻게 사랑하게만들어놓고선 저한테 그렇게 큰 상처를 줄수 있는걸까요? 매번 저보고 칭찬해주던 아는 오빠가 있었어요. 그오빠가 그날도 저보고 이쁘다 해주길래 그냥 그냥 예의상 칭찬해줬어요. 오빠도 멋있다고. 근데 저는 맹세컨데 그오빠가 저한테 고백 할 줄 몰랐어요. 꼬신것도 아니고 저는 그냥 선톡이오는거 아니면 딱히 먼저 연락도 안했고요. 근데 그오빠가 저한테 고백한걸알더니 바람핀줄 오해하고 저를 차버리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는 문자를 보고 해명할때쯤엔 걔가 이미 저를 차단했어요. 헤어지고 다시 일어나려고 했죠. 했는데... 제가 믿고 의지했던 저랑 가장 친한 친구 두명이 그애가 있는 단톡방에서 제 뒷담화를 하는걸 봤어요. 제가 뇌가 없는거 같다고, 전부터 너무 거슬렸다고 헤어지길 잘했다면서요. 저는 그애들을 믿었는데, 믿은 애들한테까지 욕을먹으니 좀 속상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헤어진후 그오빠한테 갈아타지도않았어요. 저는 마지막까지 그애한테 진심이였거든요. 몇개월 지나면 나아질줄알았는데요. 해가 바뀌어도 나아지지가 않아요. 이제는 이제는 놓아줘야되는것도 알지만. 그냥 연애를 하고싶지가 않아요. 친구들한테도 배신당한것만 같아서 인간관계를 이어나가고싶지도 않고요. 어떻게 해야 극복 할수 있을까요? 오해를 안받게 제가 좀 더 잘했어야 했던걸까요.. +이글을 쓴후 마치 많은 위로와 조언을 선물로 받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애는 그저 제 인생의 어두운 한 칸일뿐이라고 웃어 넘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의 인생에 밝은칸을 많이 채워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두정동·고민/사연·성정동 모델하우스 줄 같은데 줄이 엄청길어요 무슨일 있나요?
백석동·일반·줄서기 알바가 있다는걸 처음 봤네요 오늘 사무실근처에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가 봤더니 줄서는 알바하시는 분들이시네요 모델하우스 돈 많네요 이 많은분들 임금 주려면 하루치 1500만원이 넘네요..
성정2동·생활/편의·여기 당근 과일집있는데 사기맞은것같아요 연락도안되구 어떻게하면되나요?
성정2동·일반·아는 지인이 생일이라 생일 선물을 5만원 주고 사서 줬는데 친해지고 싶어서 그 지인분께 달력을 하나 구해 달라고 했는데 그런데 아주 진심으로 왜 자꾸 나한테 달력을 구해 달라고 하냐고 짜증과 면박을 주는데 그냥 5만원 선물 사지 말고 나에게 필요한 달력을 5만원치 살걸 그랬다 주변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 왜 지인분께 달력 구해 달라 하냐 한소리씩 하면서 다 덤벼드니 참 정말 기분 더럽다 내돈 쓰고 5만원이나 배려해서 생일 선물 사 줬는데 그냥 입 닦고 끝 ? 달력 하나 구해 달라고 할수 없으니 내가 멍청했다 달력을 5만원치 살걸 후회 막심 나 같으면 일부러 달력 하나 구매해서라도 주겠다 여기 참 정 떨어진다 참으로 섭섭한 이 마음
두정동·일반·이틀전에 물건 하나팔려고 검색해보니 135만원에 파시는분이 계셔서 빨리 팔려고 130만원에 내놓고 하루는 걸리겠지 했는데 10분도 안되서 6-7분이 채팅 걸어와서 누구에게 팔까 고민하다 자녀 선물한다고해서 저분한테 팔았는데 오늘 당근 들어와봤는데 알고리즘때문인지 노트북이 뜨는데 왠지 제가 팔았던거 같아서 클릭해보니 역시나 일련번호일치 얼마에 파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145만원이네요 저한테 사서 다른사람한테 비싸게 파는건 이해할수 있는데 아이디 바꿔가며 자녀한테 선물할꺼라고 거짓말하는건 진짜 씁쓸하네요
백석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