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원더우먼구하나.ㅡㅡ
ㅋㅋ. 시터를구하는건지 가사도우미를구하는건지.기저귀차는 아이까지 남아만둘보면서 반찬하고목욕시키고. ㅋㅋ..놀이터에.정리 .빨래개기? 3시간동안다할수있을까 .시급16000원서19000원으로다시구하네.ㅋㅋ 상식적으로 애들보기만도 정신없을틴디
은천동·일반·저희는 2030 소모임이고 또래분들과 같이 즐거운 문화생활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ㅎㅎ 근처 사는 분들 같이 힐링해요:) ✍️주제 : 예쁜 카페에서 힐링하기 -장소 : 추후 공개(서울시 관악구/구로구/금천구 + 서울 근교) -내용 : 예쁜 카페에서 자기 고민. 생활 나누고 힐링하기 캘리그라피 하기 -시간: 주말 오후 모집하는분:: 🌸예쁜 카페 가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 나셨던분들! 🌸캘리그라피 해보고 싶은 분들!(저희도 초보) 🌸 마음의 고민이 있거나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 🌸 텃세나 소외감 등에 대한 걱정으로 새로운 모임 가입을 주저하셨던 분들! 캘리그라피에 관심있는 분들, 예쁜카페에서 함께 힐링하고 싶은 분들은 편하게 참여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캘리그라피 좋아하는데 참여해볼 수 있나요~?
ㅋㅋ. 시터를구하는건지 가사도우미를구하는건지.기저귀차는 아이까지 남아만둘보면서 반찬하고목욕시키고. ㅋㅋ..놀이터에.정리 .빨래개기? 3시간동안다할수있을까 .시급16000원서19000원으로다시구하네.ㅋㅋ 상식적으로 애들보기만도 정신없을틴디
은천동·일반·정말 사실이였네요ㄷㄷ 이거 뉴스터지고 하루도 안되서 모든 쓰레기봉투가 동났는데 아직 당근은 조용하네요. 당장 쓰레기봉투 없으면 어떠려구 그러는지 상황이 심각합니다. 다들 쓰레기봉투 비축되어 있나요?
난곡동·생활/편의·기싸움중 ㅋㅋㅋㅋ
독산동·일반·전재산 눈물난다 ..😭
신림동·고민/사연·최근 당근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오늘 딱 필요한 물품이 나눔떳길래 신청했는데, 앞서 받겠다 하신분이 포기(?)하셔서 제 차례가 됬네요. 장소를 찍어보니 집 가까이구나 했는데 가보니 글쎄 바로 옆집였어요^^ 거래도 아닌 나눔인데.. 그것도 딱 필요해서 구매하려던 제품인데..옆집분이 나눔이라니~ 넘나 신기하고 좋았네요^^ 당근..당신근처의 줄임말이란것도 최근 알았는데.. 오늘 실감했네요 상업적으로 이용 하지 말고, 자원의 리싸이클이란 개념으로 자리잡는 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구로동·일반·ㅈㄱㄴ.. 오늘 많이 슬프당… ㄹㅇ 위로좀 해주센 애기등좀 토닥토닥…
독산제3동·고민/사연·버스타고 가다가 봤는데 경찰들 모여있더라구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그러는데, 뭐 정기적으로 순찰을 도시는건가요???.. 그러기엔 인원수가 많길래ㅠ
신림동·동네사건사고·집에서 10리터짜리 쓰는데 지에스슈퍼 엊그제 갔을 때 다 떨어졌대서 오늘 다시 갔는데도 없다하고 맞은편 편의점도 사진처럼 문짝에 없다고 붙어있고 다른 편의점 갔는데 있다해서 약간 시x비용마냥 10리터 짜리를 두묶음이나 삼... 나 10리터 쓰봉 부자됐어... 40장이나 있다 이제.... 천년만년 쓰겠네... +) 댓글에 여러모로 말이 많은데 일단 저는 두묶음은 이렇게 여러군데 돌아서야 사는거에 짜증이나서 앞으로 돌기 싫은 귀찮음까지 포함해서 샀던거구여... 두묶음 정도는 평소에도 귀찮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살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해서 딱히 사재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sns에 쓰봉 품귀온다는거 봤을 때 콧방귀 꼈는데 막상 내가 필요해서 사려는데 몇 번이나 헛걸음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사둔거지 딱히 선동당한건 아니었어요 말했다시피 시x비용이었음 글고 뭐 일주일에 한봉지도 다 못쓰지 않냐는 말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하기도하고 냄새나는것도 싫어서 저는 2-3일에 한봉지씩 적당히 차면 갖다버려서요 아맞다 그리고 사실 편의점은 20장씩 파는지 몰라서 두묶음 산 것도 있어요 ㅠ 맨날 지에스더프레시에서만 사서 10장일줄알았어요
청룡동·생활/편의·네고를해도 적당히 요청하셔야지 190 에 올린걸 150 에 달라하시니 40 만원을 네고하는게 말이되나요?
신길동·생활/편의·다세대 주택입니다 한달전쯤 이사온 이웃이 있어요 이사온후부터 하루걸러 밤마다 시끄럽더니 어젠 정접을 찍음 여자들 남자들이 술먹고 게임하는지 저녁부터 떠들어대기 시작헤서 방음이 잘 안되는 것도 있지만 대문밖 골목길에서 떠드는게 들릴 정도니 밤12시까지 참아보다가 결국 112에다 신고해서 경찰까지 왔네요 여긴 직장인들이랑 노인분들이 많아서 되게 조용한 동네인데 또 이러면 직접 항의할까요 아님 다시 신고해야 할까요?
봉천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