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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사연

당근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당근거래 하면서 저는 판매자고 저의 물건을 구매하는 구매자분들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여야겠다는 생각에 그분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려고 생각을했습니다. 저도 급한 약속이 생기면 내일로 미루고 건강상 지금 허리가 안좋은 상태이다보니 제가 당근님들중 어느분의 물건을 구매하고자 했을때 판매자분께 부탁을드려 지나가는길에 오시게 한적도 있습니다. 오셔서 저에게 물건을 판매해주시고 그분께는 정말 감사한 일 이었지요. 그런데 예전에 저는 물건을 판매하는 입장이었고, 상대방 구매자분께서 저의 전화번호 , 통장 계좌번호 , 집주소를 요구한적이 있었습니다.. 알려드렸더니 찾아오셔서 1층 주차장이니까 천천히 내려오면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판매 물건을 갖다드리니까 "돈은 계좌로 입금해놨으니까 확인해보시면 될겁니다." 물론 거래는 잘 끝났죠. 그런데 문제는 2일, 3일 뒤에 스팸문자 , 그리고 타지에서 건강식품보조회사에서 전화가 막 오는겁니다. 그렇다고 그사람이 저의 전화번호를 팔았다고 단정지을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개인신상 털리는것같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요즘 전화번호만 알면 저장하고 상대 카카오톡 프로필,사진, 페이스북 기타 등등.. 볼수있잖아요. 저는 그냥 조용히 거래하고픈 생각에 앞으로는 연락(채팅)오면 직/현금 거래만 할려고요. 이해를 못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무튼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제가 물건을 팔면서 저의 물건을 구매하시는분이 계신다면 제가 직/현금 거래만 한다는점에 이해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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