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동 홈플러스
요즘 홈플러스 물건 납품 못받아서 자사제품으로 채우고 난리났다던데 사직동 홈플러스도 그런가요? 제가 최근엔 홈플러스 망했다고 하기 직전에만 가봐서 모르겠어서요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품권 만원짜리가 안쓴게 있는데 살만헌게 있을련지..
대연동·일반·예전에 유행할땐 깡통시장가면 많이 팔았는데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어요~ 세계과자점? 그런곳도 종종 파는곳 있긴했는데...
그런가요 ㅠㅠ 감사합니다 뒤늦게 너무 먹고싶어지네요 ㅎ
요즘 홈플러스 물건 납품 못받아서 자사제품으로 채우고 난리났다던데 사직동 홈플러스도 그런가요? 제가 최근엔 홈플러스 망했다고 하기 직전에만 가봐서 모르겠어서요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품권 만원짜리가 안쓴게 있는데 살만헌게 있을련지..
대연동·일반·경성대부경대역이랑 용호동은 여름 밤만 되면 길거리에 바선생 엄청 많은거 아세요? 작년 원룸집에 방역업체 두번 부르고 난리를 쳐도 아직까지 바선생이 나오네요 부엌에 매일 음쓰버리고 매일 닦아요 서울에는 민원넣으면 그 동네에 방역을 해준다는대 부산 남구에는 그런거 없을까요? 어디다가 민원을 넣으면 좋을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이사가고싶은데 그 전에 동네 방역이 필요할거같아요 이제 여름이잖아요….
대연동·생활/편의·이 강아지가 문현 교차로 쪽에 걸어다니더라구요 목줄도 없고 저랑 눈 조금 마주치다가 차도를 막 건너서 뛰어가더라고요 너무 무섭더라고요 다행히 반대편으로 가는게 보이던데 이런 강아지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혹시몰라 남겨봅니다
문현동·반려동물·요즘 저희 집안 분위기가 정말 최악이라 어디라도 기대고 싶은 마음에 글 올립니다. 외가 쪽 어른들 사이에 큰돈 문제가 얽히면서 서로 고소하네 마네 하고 계세요 엄마는 중간에서 매일 울기만 하시고, 집안에만 있으면 공기가 무겁고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입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이 지긋지긋한 싸움이 끝이 나긴 할지 너무 답답하네요... 평소에는 미신 같은 거 안 믿었는데, 상황이 이러니 정말 조상님이 노하신 건지 아니면 우리 집안 운이 다한 건지 별생각이 다 듭니다 영험한 점집이라도 가서 흐름을 좀 물어보고 싶은데 혹시 이런 집안의 복잡한 송사나 돈 문제 쪽으로 명쾌하게 잘 봐주시는 곳 있을까요? 제발 작은 실마리라도 찾고 싶습니다.
대연동·고민/사연·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무료배송에13.000원 하는걸 다량 보유하고 당근에서 28.000원에 팔고있는 분을 여러분은 묵과할 수 있는가요? 속아서 구매하는분들 없길 바라는 마음에 이 글 올려봅니다.
우암동·일반·밖이나 식당에서 떠드는거는 상관없는데 도대체 왜 남의 집 건물앞에서 복도에서 시끄럽게 떠드는지.. 그리고 원룸인데 7명 씩 모여가지고 복도랑 엘리베이터 앞에서 뭘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시끄러워죽겠다.. 공공장소에 대한 도덕성하나는 챙겨줬으면...ㅠㅜ
대연동·동네사건사고·바퀴벌레인건가요이거?
대연동·주거/부동산·대장이 자릴 비울 때마다 휴대폰도 아니고 아이패드로 릴스~보는 두 분 계시던데 도중에 넘기지 말아 주세요ㅠㅠ 뒤에서 같이 보는 사람 있습니다...^o^
대연동·고민/사연·저는 93년생 미혼여자입니다. 요즘 친구도 잘 안 만나고 회사집회사집 하다보니 적적하네요. 편하게 얘기할수있는 분 댓글 남겨주세요~ 아기엄마도 괜찮구 결혼준비하시는 분도 얘기해보고싶어요 댓글 남겨주세요~^^
대연동·생활/편의·며칠 전에 직장 동료가 몸이 안 좋다면서 식사도 안 하고 자기 방에 들어가 자러라구요 (일의 특성상 숙소 생활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더니 저보고 은단있냐 사탕있냐 과자있냐? 묻더군요 얼마전 같이 먹자고 제가 몇몇 사람들에게 은단을 나눠 줬거든요. 그걸 기억하고 사탕 과자도 찾더군요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봐라~ 해도 자기가 병원가면 주변 동료에게 피해가 간다며 버티더군요 (한명이 빠지면 그만큼 다른 사람들이 근무를 많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사람 특징이 뭐든 그때 뿐입니다. 자기가 받는걸 당연하다 생각하고 자기는 쪼금 이라도 손해를 안 보는 유형이죠 제가 급한일이 있어서 그 사람한테 돈을 줄테니까 계좌로 돈 입금 가능하냐? 물어보니 얼굴이 뻘게지면서 돈 없다 ~ 하더군요. 물론 돈 없을수도 있겠죠. 그 전 날이 급여 날이였고해서 물어본건데 매몰차게 없다더군요 일주일 전에는 그 사람이랑 같이 4박5일 휴가를 나가는 날인데 그사람 휴대폰으로 업무내용이 저한테로 전달 되었습니다. 뭐가 있어야 되는데 없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 전화 온 사람 전번을 모르니까 이렇게 저렇게 얘기 해달라고하니 귀찮은지 모르겠다 ~ 하며 그냥 가더군요 그래서 어찌어찌해서 연락하고 일은 마무리 시켰습니다. 전에는 쿠팡에서도 장뇌삼을 판다 하길래 제가 그럼 시켜 봐야겠다 ~~ 하고 주문을 넣으니 옆에서 듣고는 반으로 나누 자는겁니다 그 얘기 듣는 순간 줘 패버리고 싶었어요 그냥 이런 사람과 같이 일 한다는게엄청 짜증 납니다 상대 안 하는게 맞겠죠?
문현제3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