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했습니다
당근거래 고액거래했는데 비대면 택배거래만 가능하다고 하더니 카카오뱅크로 입금하라하고 입금후 퀵 배송 준다 연락하더니 기사님 연락처 물어보니 직접 연락하라 전달하라하길래 접수증 보내달라하니 잠적했네요 잠수탄 후에도 계속 새 글올라왔었는데 다른 피해자 분도 계실까요?
신사동·동네사건사고·무조건 고단백.저탄수화물인데 고른사료 딱좋은사료같은데 비만예방 ++ 꼭 당뇨여야. 먹이고 그런건 없어보이는데~~ 소화잘하고 췌장도문제없어..로우펫. 안먹이고 캣 다이아베틱 열심히골랐는데 어떠세요? 장수묘..고단백에 저탄수화물밖엔 방법이 ㅎㅎㅎ 장기간복용시. 저혈당. 초래할것도있으니 고단백과사료랑 반반섞여줄까 생각중이에요ㅎ 살찌면안되니ㅎㅎㅎ 저처럼 섞여먹이시는분? 정리하면 저같은경우 로얄캐닌은 당뇨. 세타이어티 (반반) 힐스 W/d. 이렇게하면 장수할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당근거래 고액거래했는데 비대면 택배거래만 가능하다고 하더니 카카오뱅크로 입금하라하고 입금후 퀵 배송 준다 연락하더니 기사님 연락처 물어보니 직접 연락하라 전달하라하길래 접수증 보내달라하니 잠적했네요 잠수탄 후에도 계속 새 글올라왔었는데 다른 피해자 분도 계실까요?
신사동·동네사건사고·사진 잘못 올려서 빛삭했는데 고새 달랑 등록하셨군요. 카카오에 문의, 스벅에 문의하고 경찰서에 신고하면 절도죄 성립 되는걸로 압니다. 얼마 되지 않아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진짜 이 새벽에 몇초도 안되는 시간만에 홀라당 도둑맞아 한번 끝까지 해보려 합니다. 사용하신 분은 지금이라도 채팅 주세요. 원만히 해결하고 싶습니다.
논현동·동네사건사고·집사님들 고양이 자랑좀 해주세요 ㅜㅜㅜ 고양이 너무 키우고싶고 보고싶어요 ㅜㅠㅠ 사진으로만이라도 만족하렵니다 ㅜㅜ
청담동·반려동물·저랑 같이 놀아요
서초4동·일반·이분과 거래하신분 있나요? 돈받고 잠수탔어요
역삼1동·일반·원래 그러지 않는데 어젠 급한일 때문에 찔러보는거로 됐네요 혹시 보신다면 연락주세요 ㅜㅜ
역삼1동·일반·프라다패딩 판매자인데 혹시.돈입금하신분계세요? 지금은 사기로 연락이제한되었답니다^^ 어떤분이 하셨나봐여 전 백입금했는데
신사동·일반·8평 정도되는 발코니 있는 원룸인데 저번달은 8만원 나오더니 이번달은 10만원 넘었네요.. 아니 늘 4ㅡ5만원 선에서 나왔는데 올 겨울은 무슨일이죠...?
삼성동·고민/사연·양심있게 올리자ㅋㅋ 심심하신 분들 아래 링크 한번씩 보세요 https://m.news.nate.com/view/20260220n02174
역삼동·일반·여동생이 강아지를 데리고 일끝나고 자주 카페에 가서 한시간씩 혼자 커피를 마시고 오는데 갈때마다 4미터 거리에서 서서 1-2분 정도서서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합니다. 경계를 느낄정도로 뚫어지게 혹은 힐금거리며 쳐다보고 강아지 핑계로 말걸거나 접근하는데, 누가봐도 정신이 이상해보여서 그냥 대꾸안하고 말았다고합니다. 마르고 눈빛이랑 말투 이런게 일반적이지않았다는데 이런지 6개월 정도 됐다합니다. 특징은 - 특이한 외형, 초점없는 눈, 빼빼마르고 같은검은옷만 입고다님,기철이머리, 특이한냄새, 표정없음, 말투이상, 30대 후반 남성(추정) -보통 쳐다보는걸 들키면 바로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데 그 반응처리도 매우 늦고 너무 뚫어지게 티가 나게 쳐다봄. 어쩌다 눈마주치면 초점없는 눈으로 허공에 강아지... 쪼쪼쪼... 이러거나 안녕하세요... 이런다합니다. - 일절 무시하는데도 접근 방식(거리유지, 뚫어지게쳐다보기,이상한인사등)이 짧은시간 여러번 쳐다보거나 지나가는척하며 쳐다보기, 거리를 좀더 넓히기, 쳐다보는 횟수줄이기 이정도일뿐 차이는 없었다합니다. -카페에서 2-3미터 거리를 혼자 왔다갔다 하며 자신만의 상상을 하며 키득거리거는 등의 기행 - 지나갈때 나도 개키우는데... 리트리버... 이렇게 중얼거림 - 어쩔때는 카페오자마자 두리번 거리며 여동생 찾음. - 특히, 시선처리가 너무 이상한게 여동생이 움직이거나 하는거에따라 고개가 같이 따라 돌아가는데... 예를들면 동선이 같아서 걷다가 멈추면 남자는 몸은 걸으면서 목은 여동생있는쪽으로 돌려서 몸은 앞으로 걸으면서 고개는 뒤를 젖힌채로 보며 걷는다합니다... 애나벨 인형처럼요..... 정상인이 아니구나 싶어서 일체무시하고 신경끄고 6개월 정도 되었는데. 며칠전, 카페마감하고 나가는데 동선이 겹쳤다합니다. 쳐다보는게 너무 느껴져서 걸음을 멈추고 그사람 먼저 가게하는데, 그사람은 윗길로 올라가니 아랫길로 내려가는데 3분 정도걷고 집와가는데 개가 짖어서 뒤를 돌아보니 갈림길에 멀찍이 조커마냥서서 쳐다보고 있었다 합니다. 너무 놀라서 그자리 서있으니 5초-10정도 계속 쳐다보다 뒤를 돌아서 올라가는데,그것도 세발자국 걷고 뒤돌아보고를 반복하며 올라갔다하네요... 시선처리( 보고 싶은것등을 억제하지못함) 이런부분도 일반적이지 않고 무섭다 합니다. 여태는 이상한 사람이라 말걸기 싫은것도 있고, 직접적인 물리적인 위해를 가한건 아니고 계속 쳐다보기만 해서 대처를 못했다합니다. 이경우는 집위치를 파악하려는 의도가 있어보여 올라가서 혹시 아는 분이냐 왜 자꾸 쳐다보시냐 하니 개를 쳐다본거라고 이야기했다하더라고요. 앞으로 그러지말아달라하고 내려오는데 뒤돌아보니, 내려가는 몇분 내내 서서 쳐다보다 차뒤로 숨어서 쳐다봤다하더라고요. 그렇게 몇분 지나다 사람들이 골목에 나오니 사라졌다 합니다. 이마트 24 옆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고요(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직원에게 말하니 그분이 원래 몇년동안 주말만 오는데 몇개월 전부터 평일 저녁 거의 매일같이 오기시작했다합니다. 제 여동생은 평일 저녁만 가거든요... 일단 당분간 가지말라했습니다 얼굴 확인하려고 저도 며칠내내 갔는데 거의매일 오는 사람이라는데 안보이네요 카페직원한테는 말해두라했고... 아마 , 개를 키우는 적당히 순해보이는 여성분들에게 그렇게 접근하는 사람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 그리고 개가 그사람을 보면 엄청 무서워한다합니다... 짖지도 못하고 안겨서 그사람을 쳐다본다네요... 경계하는거죠 근데 계속 접근한다하네요 개를 핑계로 접근하고 개는 안중에도 없는거죠
논현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