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면 모 치킨에서 배민포장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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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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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Bxx치킨 후기......(구역질주의!!)

동해면 모 치킨에서 배민포장주문으로 후라이드 한마리 튀겨 포장하여 왔습니다. 와이프도 쉬는날이라 맛있게 먹을려고 포장해서 와서 와이프랑 저랑 서로 닭다리 하나씩 들고 먹는데 제것만 한입 물자마자 썪은내가 미친듯이 풍기더군요. 바로 헛구역질 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게워 냈습니다. 그래서 치킨집에 전화를 하니 통화중으로 전화를 돌리더라구요. 그래서 집사람이 다른거 먹어봐라 그 다리하나만 그렇겠지 하며 가슴살쪽? 먹었을땐 괜찮더군요. 그래도 제가 비위가 약하고 만성위장염이 있어 먹지말자고 찝찝하다고 하니 와이프도 치킨집에 전화를 하니 역시나 통화중이었고, 저도 몇번전화하니 통화중이라 배민 본사로 연락하여 이러한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하니 사업자로 등록된 번호로 연락하고 전화드리라 하겠다 하여 한참 기다리니 전화가 왔습니다. 치킨집 사장님 왈 제품에 문제 없다. 냄새나는거 아니다. 그렇게 의심되면 들고 와라. 우리 가게 제품 유통기한 보여주겠다라고 합니다. 아니 냄새 나는걸 냄새난다고 하지 뭐하러 거짓말 하냐면서 그리고 제가 왜 치킨들고 그까지 다시 가야 하냐고 하니, 그럼 바쁜데 어쩌란 말이냐 이딴식으로 얘기하네요. ㅋㅋ 사기꾼 처럼 몰아가길레 치킨 본사로 연락했습니다. 치킨 본사에게 내용 전달하니(내용 못알아먹고 했던말 반복함) 내일 담당부서로 연락해봐란 식으로 하네요. 저와 와이프가 치킨 좋아해서 자주 시켜먹었는데 정말 화가 나네요.
이런 제품의 하자는 있을수 있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주인장의 행동은 정말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치킨 들고 오라길레 가게에 들고 가서 집어던지고 나올려는거 와이프가 막아서 안가긴 하지만 저희동네 주민은 아셔야 할꺼 같아 글씁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조회 909

댓글 3
9

아미고
나영
포항시 남구 대이동

보통동네장사는 더 신경써서 하는데 도구는 너무 오래된 동네이다보니 서로 이해해주고 넘어가는게 많은건지 문제있어도 안시키고 말지라는 생각만하고 끝내버리니 문제제기했을때 오히려 이상한사람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아요ㅜ

아미고
됌찌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동해면 bhc 처음 생겼을 때부터 거의 배짱 장사라고 기억합니다 일단 그 건물 2층까지 모두 자기들 소유라고 알고있고 2층에 배달업도 해놓고 같이 하는 걸로 압니다 물론 제가 잘못 알고있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일단 배달요금을 꽤 많이 받는 편입니다 같은 동해면 이라고 해도 비교적 멀다 싶으면 추가요금을 다른 곳보다 더 많이 받아가는 느낌인데 주문하자마자 현장에서 배달기사에게 현금으로 2천원인가 3천원인가 꼭 더 줘라고 항상 연락옵니다 저는 동해면 석리 삼양아파트 살고있는데 자주 이용하지는 않는데 이용할 때마다 조금씩 기분 나쁜 일이 있긴 했습니다 여기는 배달요금 관련해서 항상 짜증나게 하는 편이라 지금껏 세번 정도만 이용하고 전혀 하지 않습니다 이제 더이상 이용할 일이 전혀 없습니다 먹고싶은 메뉴가 있다면 불편하더라도 그냥 다른 동네 나갈때 매장에서 먹거나 포장하든가 합니다 어째 같은 동해면에서 배달오는 것이 오천이나 문덕에서 오는 것과 같을 정도로 비싸게 돈을 받아가는지 그리고 배달의민족 등의 리뷰에 조금이라도 평점이 낮게 나오면 사장이 닥달하듯이 댓글을 쓰는 것도 꽤 봤습니다 4점이든 3점이든 왜 그랬는지 꼭 따지는 분위기고 1점이나 2점이면 더욱 심합니다 리뷰들 둘러보면 음식 품질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종종 있는 것 같은데 결국 사장의 태도가 좋아보이지 않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선넘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망한 동해면 굽네치킨 비슷한 느낌이기도 한데 거기는 사장이 친절한 것 같으면서도 갈수록 주문상 누락되거나 잘못 만든 것 같은 실수도 꽤 많고 대처방식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니 장사가 갈수록 안되는게지 내돈 주고 내가 먹겠다는데 잘못된 점이 있다면 고객이 정당하게 따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걸 아니꼽게 생각하고 뭐하자는 모든 고객을 블랙컨슈머로 몰아가는 사장은 계속해서 망해야 합니다 특히 음식장사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먹는 것이니까

동해면에 배달할 음식점이 거의 없는 촌동네인 것은 맞는데 그나마 있는 것도 몇몇 이모양이니 답답합니다 치킨만큼은 치킨플러스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대만족 하실 겁니다 배달요금도 많이 받는 편은 아닙니다 사실상 음식 메뉴 자체가 요즘 뜨는 푸라닭 자담 등 새로운 상표에 비해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맛 자체와 신선도가 좋습니다 젊고 예쁘신 사장님들이 정석대로 잘 만듭니다 어머님과 따님이 같이 운영하는데 거의 직접 배달오시고 매번 만족합니다 처음 생겼을 때부터 몇년간 부정적인 경험을 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기떡찜 떡볶이플러스 같이 합니다 다 같은 곳에서 운영합니다 치킨 찜닭 떡볶이 광고 전혀 아니고 지인도 아닙니다 그거 경험에 의한 추천입니다

아미고
노란레몬
포항시 남구 오천읍

닭이 오래된겁니다
그건ㆍ치킨에 냄새나는건~닭이 신선하지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이드네요 ~!
닭 (육계)
3일안에 팔아야 되는거로 압니다
신선도 떨어지는
닭은 냄새나고 끈적거립니다

특히 치킨 뼈가
까말수록
닭이 오래됫다는 겁니다

기름이 오래되면
쩐내가 납니다

어제 치킨이 땡겨서
두마리 시켯는데
텁텁하고 ~짜서
먹는데~양념도 물타서
제조 해서 파는지
진짜 너무 맛이없어서
이집 두번다시 안시켜먹는다
하고 치웠어요

치킨이 무슨죄입니까~?
주인장 양심이 없는거죠
그런집 절대 안시켜 먹으면
된다하고
치웠습니다

요즘 치킨값도 비싸요

남은치킨 밥해서
먹고 치우려구요

버리는것도 아깝고 ㅠㅜ
치킨 뽁은밥 해먹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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