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짓는다고 490그루 나무 베어버림
매일 산책하던 소나무숲길이 사라졌어요 하루아침에 백년이상 연령의 소나무를 싹 다 베어버림....무섭네요 ㅠㅠ 민간 임대아파트 건설예정이라는데 이근처 현재 아파트만 5천세대 넘어요ㅠㅠ 어릴적 아름드리 숲길이 사라지니 참 슬픕니다 여름밤엔 반딧불이 날아다녀서 참 소중한 숲속이었는데....나무한테 미안해보긴 첨입니다ㅠㅠ 공사현장 200m 옆이 대연어린이집. 석포중학교입니다. 얘들한테 자연환경 지켜주지못해 또 미안합니다. 대체 어디에다 항의해야하나요~~????
대연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