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기가 참 팍팍하네요..
다니던 직장 사직하고 다른곳에 일해보려해도 뜻대로 되지않고 근근히 일용직 몇번했지만 그것도 매번 일을 갈수있는건 아니라 생활유지하는것도 힘들어서 생계지원 받는것도 문의해봤지만 최근 일용직했던 기록때문에 안된다고 하네요.. 월세도 못내고있고 곧있음 폰도 해지될 듯 하고..지금의 저는 높은 절벽 끝에 몰려 서있다못해 절벽으로 떨어지는 기분으로 매일을 살고있는데 힘드네요..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고.. 이렇게라도 얘기할곳이 있어 조금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율하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