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찾았습니다!!
5일만에 돌아왔는데 이 친구 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네요ㅜㅜ 어디 맞은 흉터도 있고 입주변도 붓고 원래같으면 사람 엄청 잘 따르는 애였는데 손길을 무서워하네요😭 혹시라도 다들 강아지 조심하세요,,,🥹
대촌동·반려동물·대광아파트와 한양립스 뒤편 사이에 기찻길이 있는데, 지금은 기차가 다니지 않으니까 오랫동안 사람들 다니는 길로 써왔는데, 몇 개월 전인가 화순군에서 여기에 모래를 깔더니 맨발걷기 산책로라고 설명을 하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이것은 이미 수년전부터 일반길로 사용을 해왔던 곳이라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있고 당연히 신발 신고 다니는 분도 많고, 그 사이에 맨발 걷기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는 이전 습관대로 자전거를 타고 그곳을 가다가 맨발걷기 하던 아저씨로부터 상식이 없는 짓을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제가 잘못을 했는지 여전히 잘 모르겠네요. 이곳이 언제부터 맨발걷기 '전용' 길로 '지정'이 된 것인지. 관련 표지판, 안내문은 전혀 없어요. 화순군에서 좀 명확히 해주면 주민들 사이에 오해가 없을 듯 합니다. 그날 이후로 저는 그곳을 자전거 타고는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사람들이 여러 목적과 용도로 자유롭게 다니던 길이 어느날 갑자기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길이 되고, 맨발로 걷는 사람만 이용하는건지 어떤지 명확히 메세지를 주지 않아 혼란을 야기하는 점에 대해서는 주민으로서 약간의 아쉬움을 느낍니다. 여러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자전거든 사람이든 다 다닐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런 한적한 길을 걷는 분들만 이용한다면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만일 맨발걷기전용길로 만든다면 그전에 여러 용도로 주민들이 오랫동안 사용해오고 있기 때문에 주민의견을 듣고 수렴하는 과정이 사전에 필요하고, 관련해서 정 그렇게 하겠다면 자전거 등 출입자제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여러 군데에 설치해야 하고, 바닥도 딱딱하고 발이 아픈 모래가 아니라 황토라든지 좀더 맨발걷기에 걸맞는 재료를 써야 하고, 신발을 벗 고 신고 휴식할 수 있는 벤치도 몇 개 설치하면 좋구요.. 제 생각으로는 화순군에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참 어중간하게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정해진거는 없습니다 오토바이타고 지나가시는 분도봤어요 정신이상한분들은 무시하세요.
그냥다니시면될것같습니다 언제부터 맨발걷기했다고 유난들이신지참..
저희도 항상 강아지 산책을 시키던 길인데, 남편이 산책시키다가 어떤 아주머니께서 대뜸 상식적으로 이러면 안된다해 남편이 반박하니 후에는 부모님욕까지 들었다고 하네요… 어른이 말하면 그냥 알았다고 네하고 대답하면 되는거라고하면서요. (저희는 강아지 똥봉투도 잘들고 다니고, 애초에 기찻길에서는 똥오줌 못싸도록 단속하고 다니거든요. 처음 보는 사람 부모욕 하는 것 보다 이런게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ㅠ) 듣고 너무 화나서 담당구역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 맞고, 본인들은 그저 맨발걷기길 만들어달라 요청이 많이 들어와 조성한 것 뿐이라며,,,ㅎ 모두 사용해도 되는 공동구역이라고 팻말이라도 설치해 달라했더니 우물쭈물하며 책임만 회피하더라구요. 이게 거의 한 달 정도 전 일이에요,,, 아무런 조치도 없고, 강아지 산책시키며 또 시비가 걸리지는 않을까 눈치보여 다른 곳으로 다니고 있어요,,, 사실 다른 곳에서 뭘 밟았을지 모르는 신발로도 걸어다니고, 길고양이, 떠돌이 강아지도 모두 돌아다니는데 맨발걷기 길이라는 것 자체가 이해가지 않아요,,처음엔 좋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욕먹고나니 마음이 돌아서게 되네요. 속상하고 화도 많이 납니다.
저도 군청에 말 한 마디 하려다가 어디에 얘기를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귀찮아서 말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직접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의견을 전달하셨다니, 이런 분들이 많아져야 이런 힘으로 조금씩이라도 변화가 생길 것 같네요. 저도 다음부터는 좀더 적극적으로 의견개진을 해야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일만에 돌아왔는데 이 친구 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네요ㅜㅜ 어디 맞은 흉터도 있고 입주변도 붓고 원래같으면 사람 엄청 잘 따르는 애였는데 손길을 무서워하네요😭 혹시라도 다들 강아지 조심하세요,,,🥹
대촌동·반려동물·위험하게 혼자 있내요
화순읍·반려동물·아무리 제가 집에 있고 살림을 한다고 해도 새집 청소를 제가 다 하라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신축이라 먼지도 엄청많고 일반인이 장비가 있을리도없고.. 약품이 있나... 쭈그려 앉아서 바닥부터 창틀까지 닦으라는 게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짜증나서 남편 출근한 사이에 조용히 청소업체 불렀어요ㅎㅎ 끝나고 집 청소된거 보니까 너무 깨끗하고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남편 집들어와서 하는말듣고 혼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깔끔떠는 사람이 제가 혼자 다 한 줄 알고 청소 잘했다고 이러는데 그냥 웃기더라구요 혹시나 나중에 들키면 한마디 해주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좀 달아주세요!! ㅋㅋㅋㅋ
송암동·고민/사연·피부과나 병원에서 싸게 점 제거할수있는 곳 있을까요 동구나 남구에서용
지원1동·미용·외모는 망가지고 의욕은 떨어지고 인간관계든 직업이든 안전한 길만 가고 싶고 그래선지 사는게 무미건조해요 무슨 재미로 살아요?
월남동·고민/사연·리모델링 돼있습니다. 신혼집 들어가게 돼서 내놓습니다. 중고층이고 보증금 있고 월세입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채팅 주세요! 입주일 상의 가능합니다. (최대한2-3월중)
화순읍·주거/부동산·딸기사신분? 이거사기인가요?
진월동·일반·지금 남평 오거리 쪽에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주인분이 찾으실거라 올립니다.
남평읍·반려동물·단기 알바나 플랫폼 알바, 일거리 요즘 없을까요?
진월동·일반·화순두바이쫀득쿠키좌표원해요
화순읍·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