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몇푼에 양심팔지 맙시다
버려야 할 물건 악의적으로 사진 세부적으로 안찍고 판매하는 뷴들 있는거같아요, 얼마전에 당근에서 아기 물품을 샀는데 온도가 60도가 넘고 사진상 깨끗해 보여서 믿고 구매했어요 스티커도 다 있다하고 소리 나는지 여쭈어봤을때 건전지가 없어서 잘 모르겠다 하시는데 아기물품에 60도길래 믿고 구매했는데 소리나는부분 건전지 스프링도 빠져있고 스티커 있다고 하셧는데 판매글에 교묘하게 찢긴부분은 안올리고 스티커도 그 부분도 없고 너무 더러워서 매직블럭으로 3시간 닦았어요 심지어 6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버려야 할 물건을 돈주고 팔아서 연락하니 물건 팔자마자 차단하셨나봐요... 사진은 닦다가 열받아서 찍었는데 진짜 심했어요 진짜 양심적으로 버려야할것은 무나 하던가 상세하게 사진찍으시길
이의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