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안빠지네요 ㅠㅠ
음식 조절은 못하니까 패스하고 Pt다닌지 한달넘었고 헬스장다닌지도 한달됐는데 체중변화가없어요 ㅠㅠ 살빼려고 다니는건아니지만 가족들이 옆에서 계속 비만으로 병걸린다고 뭐라해서요 스트레스에요... 특히 여자인지라 음식욕구 식욕폭발 이게 특히 심해서.. 다이어트 성공한 여자들이나 특히 마른 아이돌몸매 여자들은 정말대단한거같아요 !!
논현동·고민/사연·라이트의 인기가 정말 많이 올랐어요. 근데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게 정가가 36만 원인데 새 제품이나 산지 얼마 안 된 제품은 둘째치고 어떻게 몇년이나 쓴 중고를 정가보다 높은 40만 원, 50만 원 넘게 팔 수 있는 건가요..? 아무리 게임 몇 개를 끼워 판다고 해도 중고를,,, 코로나 때문에 물량이 부족하다고 이때다 싶어서 가격을 부풀려서 말이죠.. 여러분ㅠㅠ 동물의 숲 에디션은 절대 한정판이 아니고 조금 지나면 다시 입고가 되고 또 스위치도 4월 중순, 말에 입고된다고 하니 그런 제품들은 사지 마세요..!
미니스톱에서 한번 되게 싸게 팔았어요.
그거는 그냥 인터넷이 나요 닌텐도는 비싸서 직걸래만 될듯해요 택배 사기되면 겁나 민감하거든요
한참 인기떨어지고 해서 사람들이 안찾으니 가격떨어지다가 급 화제가 되니 이때다 싶나봐요😟
너무 비싸게 파네요 ㅠㅠ 넵 기다렸다가 사야겠어요
음식 조절은 못하니까 패스하고 Pt다닌지 한달넘었고 헬스장다닌지도 한달됐는데 체중변화가없어요 ㅠㅠ 살빼려고 다니는건아니지만 가족들이 옆에서 계속 비만으로 병걸린다고 뭐라해서요 스트레스에요... 특히 여자인지라 음식욕구 식욕폭발 이게 특히 심해서.. 다이어트 성공한 여자들이나 특히 마른 아이돌몸매 여자들은 정말대단한거같아요 !!
논현동·고민/사연·시댁 가면 아침에 다들 언제 인나요...? 시부모님께서 새벽 여섯시면 벌써 기상하시구.. 아침 식사도 일곱시 좀 넘으면 바로 하시거든요 ㅠㅠㅠㅠ 그럼 전 한 다섯시 반쯤엔 인나서 밥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요??... 저번에 금욜에 갔을 때 전날 야근 땜에 피곤해서 아침 9시쯤 일어났더니만.. 눈 뜨자마자 남편놈이 설거지부터 얼른 하라고 눈치를 엄청 주더라고요...
청담동·고민/사연·봉붕애미랑 거래하기전 꼭 확인 새상품 수선안한 상품이라고 판매하구 환불해준다더니 잠수타네요 당근에서 옷 살때마다 항상 상태는 그대로 왔었어서 이번에도 믿고 구매했눈데 이런 사람들이 진짜 있네요 옷살때 상태 꼭 확인해보시구 구매하세요
청담동·동네사건사고·침대에 눕기만 하면 투명하고 작은 알갱이들이 생깁니다. 침대가 넓은데 제가 눕는 딱 그곳만요. 알갱이는 모래처럼 꽤 많이 있고 아주 작은 설탕이나 소금 같은 형태에요. 침대커버랑 잠옷은 자주 빠는 편입니다. 그래도 침대 커버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커버를 또 빨아봐도 계속 이렇게 되네요. 누워있다가 몸을 돌려서 손이라도 닿이면 모래 알갱이 같은 느낌에 이제 눕는것도 스트레스입니다ㅠㅠ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ㅠㅠㅠ
논현동·생활/편의·이번에 압구정으로 이사왔는데 진짜 제일 막막한게 치과더라고요.. 예전 동네에서 몇년 다니던 치과가 있었는데 거기 원장님이 제 치아 상태를 다 알고계셔서 그냥 믿고 다녔거든요. 근데 이제 새로 찾으려니까 어디가 잘하는지도 모르고 한번 잘못가면 바꾸기도 애매하고.. 양심적으로 치료 잘하는 곳 아시는분 추천좀 부탁드려요😭
청담동·병원/약국·이런 일 분쟁신청 해보셨거나 환불 받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청담동·동네사건사고·차종은 BMW IX50인데 랩핑 비용이 대략 얼마정도면 적정선일까요? 랩핑 1~2년 유지후 제거시 안 좋은 점 등은 없을까요?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고 제거시 차량 도장 손상갈수도 있다하는 분들도 있고해서 해본 적이 없는 저로써는 걱정이 많이 됩니다. 랩핑 해보신 분이 계시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차가 좋아 앞으로도 전기차로 탈거 같은데 기변하자니 맘에 더 딱히 드는 차도 없고 기변 비용도 많이 발생할 것 같아 기변은 아직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논현2동·생활/편의·???,,,,,,,
대치동·동네사건사고·내용 삭제 내용 삭제
논현동·고민/사연·작년 추석쯤 발견했을 때 지나가던 분들께 누가 이사가며 버렸다는 얘길 들었는데, 한참 못 보다가 같은 자리에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ㅠㅠ저는 집이 꽤 멀어 매일같이 챙겨주는 것이 불가한데 혹시 이 친구 아시거나 챙겨주시는 분이 있을까요? 너무너무 순하고 예쁜데ㅠㅠㅠ맘 같아선 제가 데려가고 싶지만 두마리 개를 키우고 있어 어려워요..작년에도 이 고양이를 발견하고 입양/임보 구하는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챙겨주시는 분 없다고 들었고..아직까지 여기 있는 거면 이 자리에 꽤 오래 있었는데..지금은 누군가 챙겨주시는지 궁금합니다ㅠㅠㅠ
삼성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