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포기 상태에 이르렀어요..ㅎ
맨날 품절이라 기대도 안 하게 되네요 이렇게까지 힘들 줄은 몰랐네요 다들 어떻게 드시고 계신지 ㅠㅠㅠ 구매하신 분들은 어떻게 구매하시는건지 궁금해서 하소연+궁금증 가득한 글 남겨요..ㅎ..
사당동·고민/사연·요즘 코인 선물거래하시는분 계신가요? 2024년은 불장이라 코인으로 돈버는분들 많으신데, 선물거래 수수료 50% 할인 받을수있는 링크 알려드릴려구요!! 선물거래 자주하시는분은 사고 팔때마다 나가는 수수료로 그냥 내지 마시고 50% 할인 꼭 챙기세요!! *사기나 스팸아니고 정식 거래소 링크니까 필요하신분만 댓글주시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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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고민/사연·겨울만되면 앞 베란다 역류로 관리실서 물 버리지 말라고 몇차려 방송하는데 지켜지지 않고 예년보다 더 많이 물이차서 베란다에 보관중인 반신욕기가 물에차 얼어붙었네요 ᆢ 방송해도 지켜지지 않아 엘베문에 공고붙었는데 떼어버리고 ᆢ 관리실에 보상청구 해야 하는건지 겨울만되면 비상입니다.
사당제5동·주거/부동산·서울교대에 야옹이들이 살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 꾸 눈에 밟혀요 가끔 야옹야옹하고 다가오지는 않아요 여러 마리 있는데 다들 성격이 조금 시크한 것 같아요 야옹이들 통통한 거 보면 밥 챙겨주시는 분이 계신 것 같기도 하고… 함부로 밥 챙겨주고 그러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까봐 조심스러워요 요즘 엄청 추운데 야옹이들 괜찮을까요? 야옹이 집 설치해줘도 되나요? 가끔 츄르같은 거 줘도 되나요? 날씨가 추운데 자려고 하면 자꾸 야옹이들 생각나서 여기에라도 글을 남겨봐요…
서초동·반려동물·하니라는 [갈색푸들] 강아지 입니다 반려견주가 소중한 아이를 찾고 있습니다 이 아이를 과거에, 잠깐이라도 보신 분이 계신다면 꼭 - 한번만 댓글 부탁드립니다. 지난주말 너무 추웠습니다. 혹시 안 좋은… 상황을 목격하셨더라도 보호자분에게 꼭 알려드려야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당동·반려동물·예약하고 가도 품절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요 돈이 있어도 못 먹는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혹시 수량 넉넉하게 파는 곳 아시는 분 계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제발요
사당동·맛집·며칠전에 하던 장사를 정리했어요 7년 정도 해오던 일이기도 해서 결정내리기까지 꽤 오래 고민했는데도 막상 접고 나니까 몸은 좀 쉬는것 같은데 이상하게 잠은 더 안 오네요..ㅎㅎ 아직 정리할것들이 좀 남아서 낮에는 처리하느라 정신없다가도 밤에 누우면 괜히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지 싶은 생각이 또 드네요.. 후회까지는 아닌데 마음이 완전히 정리된 건 아니라서 그런지 요즘은 자꾸 잠을 설쳐요.. 이런 시기 겪어보신분들 계실까요
방배동·생활/편의·제가실수로 사진을 잘못올리는바람에 바코드 사진을 올렸는데 그사이 누가 등록을 하셨더라구요. 제가 “직접” 선물받은 교환권이기에 해당건으로 스타벅스/카카오톡 신고접수했습니다 일크게만들지말고 연락주세요 진짜 반드시잡습니다.. *** 신고접수후 사용아이디 확인후 ercm 사이버수사대 접수예정입니다 ***
사당제3동·분실/실종·제가 배앓이를 자주하다보니 이 곳 저 곳의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화장실에 온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 일 보고 나서 손을 참 안 씻더라구요. 병원이 많은 큰 건물에 자주 가는데 간호사 분들이나 의사 분들도 이용을 하죠. 그런데 손 씻는 걸 거의 못 봐요. 그 건물은 겨울에 따뜻한 물이 안나와 그런가도 싶은데 여름에도 손을 잘 안 씻어요. 보면 씻는 분은 항상 씻고 안 씻는 분은 언제나.. 그리고 큰 건물 지하 화장실에도 자주 가는데 8명중 1명이 씻으려나 싶네요. 거긴 식당가거든요. 손님으로 보이는 분들은 잘 씻어요. 근데 거기 일하시는 걸로 보이는 분들은 좀 . 제가 좀 집요해서 따라가 보는 편인데 북북북 싸시고도 손 안씻고 바로 식당주방으로 직행하시더라구요. 젊은 카페 사장님은 혼자 가게 운영하니 비울 수 없어 저러나보다 싶다가도 일하는 사람이 여럿인 식당에 일하시는 분들도 그러시더라구요. 가게가서 손을 씻을지도 모른다 생각했는데 바로 가서 음식 내놓고 메뉴판 손님에게 전달하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나이도 별 상관 없는 게 샌드워치 만들어주는 가게에서 일하는 젊은 분도 손을 안씻고 가게로 돌아가더군요. 들어가서 비닐 장갑은 끼겠지만요. 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은 본인은 벨브를 발로 누르기 때문에 더러운 게 손에 안 닿았으니 손을 안씻어도 된다 하더군요. 화장실 문고리나 화장실 손잡이는 열려라 참께하면 열리고 닫히나? 라도 묻고 싶었지만 기분 상하기 싫어 입다물었습니다. 근데 이상한 게 지하철 화장실에선 사람들이 손을 잘 씻어요. 거의 다 씻으시더라구요. 다들 화장실에서 일 보고 손 안 씻으시나요? 그리고, 좀 다른 얘긴데 아줌마들이 실리콘 장갑끼고 와서 일 보시는 거 보면 실리콘 장갑은 위생때문에 끼는 게 아니라 본인 손 보호 용도 였구나 깨닫게 됩니다.
방배동·일반·이렇게 시작해서 송장위조 사진보내고 입금 요구합니다 .조심하세요
방배동·동네사건사고·오늘 거래하기로 했던 족욕기가 있는데 판매자가 약속한 장소에 오전11시에 1층에 내려놨다고 합니다. 저는 12시에 도착해서 물건픽업을 하러갔는데 누가 훔쳐가고 없는 상황입니다. 제품에 당근거래물품인 여부를 크게 붙여놨고 빌라 문열고 들어와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방배로32길입니다. CCTV 확인할까합니다. 제자리 당장 갔다놓으세요.
사당제3동·분실/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