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주인분!!!
인천터미널역에 았어요…
관교동·분실/실종·한파가 와도 이렇게 한파가 올 수가 없네요. 너무 추워요. 보일러 온도를 27도까지 올려놨어요. 너무 추워요 밤에 물 틀어놓고 자세요. 다리가 너무 아파요. 잠도 안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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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체감 -17도입니다 ㄷ ㄷ
아이고
추운거 딱질색 ㅎㅎ 겨울에는 동남아로 피신가야 하나봐요
제주도는 봄날씨던디유 거기있다 여기오니 북극에 온 느낌
인천터미널역에 았어요…
관교동·분실/실종·장가 가려고 20년전 구입한 빌라인데 오래 되어서 세월에 흔적이 상당히 많고 누가 구입 하다면 올 리모델링 해야 됩니다 현제 네이버 등등 시세 보니1억 조금 되는거로 알고 있어요 집 위치는 문학 경기장 후문5분거리 Ps 1억인데 올 리모델링2천잡고 6~7천마넌 팔면 되는건가요? 가방 끈이 짧아서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문학동·일반·비싸서 막 사먹기도 그렇고... 사진으로만 보면 다 버석해보여서요ㅠ
주안4동·맛집·현타 많이오네요 밖에서 일하니 춥고힘들고 최저시급 안나올때도 있고 나이는 점점 먹는데 미래가 없네요 32살인데 사고 위험도 크고 ㅠ 배달 단가도 2천원대 부담없이 안정적 으로 최저시급이라도 받으면서 일하고 싶네요
주안8동·고민/사연·학익동풍림아이원근처 딸아이26살생일로 먹을만한곳 단 94살 시어머니모시고 같이먹을수있는곳. 추천부탁드려요
학익1동·맛집·암닭1마리, 수닭1마리에요
학익1동·분실/실종·이빵 성심당케익이 비싼가요 아무리 케익이라도 이름있곳이라도 그렇지 이리 비싸당가요. 8만원 넘비싸요
문학동·맛집·새제품을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할라고 했는데 말도안되는 병행수입제품이고 마감이나 상태도 너무짭티가 나는데 탭만 한국어로 바꾸면 달라질수있다고 생각하신거지 무튼 다들 조심하세요 잘보면 그냥 중국제품ㅊ짭인거에요
주안8동·일반·주소 호수 맞는데 누가 보낸건지 모르겠는데.. 쿠팡 도가니탕 2개 시켰는데 양곱창 팩 30개 넘게 온거 같아요ㅋ(가족이 보냄)
문학동·일반·코로나 배달 성수기때 일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절대 배달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일 할 당시 쿠X이X, 배XXXX스 플랫폼 나오며 무료배달과 라이더 프로모션 진헹하여 상당히 쏠쏠했습니다. 배달대행업체가 크게 두군데로 갈리는데요 일반대행 (바XX, 생XX로 등)과 플랫폼 배달(쿠X, 배X).. 현재 실정은 일반대행 기본 4천원대, 플랫폼 기본2500~3000 입니다. 유튜버들 말 들으면 시간당 8콜 쳐낸다고 하는데 일반대행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 배달 묶어가야 나오는 금액입니다. - 일반대행 이야기를 하자면 평균 5천원 잡으면 4만원이라 괜찮아 보이지요? 저게 쉬운게 아닙니다. 8콜동안 동선이 겹치는 운도 따라줘야 하고 피크 아니고서야 시간당 4~5콜이 최선입니다. 일반대행을 하려면 오토바이와 보험이 있어야 하는데 오토바이는 pcx 중고 300만원 이상 (연비 20키로대) 보험은 유상운송 보험이어야 하는데 연 200이상 입니다 RPM도 높은지라 오일도 2~3천키로 마다 갈아줘야 하고 여러가지 유지비 (에어클리너, 오일필터, 브레이크패드, 타이어 등) 들어가면 기름값, 보험, 감가상각 포함 유지비 연 500만원 이상, 하루 만오천원 고정비로 빠집니다. 렌트 리스 하면 하루에 2만원대 빠져나갑니다. 10시간 이상 타야 하루 30가져가는 입장에서 허리 작살나고, 체력도 상당히 들고, 콜잡는 것도 쉬운일 아닙니다. 하루이틀 해서 동선 묶는 요령 배우기도 어려우며 길도 외워야 수월한지라 적응까지 반년은 걸립니다.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고생하며 가뜩이나 콜없는 요즘 세상에는 돈 벌기 더 어렵습니다. 예전이야 쏠쏠했지만 물가가 너무 오른 시점 배달비는 동결이라 예전만한 메리트 못 느낍니다. 플랫폼 상황도 다를 것 없습니다. 콜당 2500 3000 뿌려도 외국인 기사들이 전기자전거 타고 죄다 콜 쓸어가고 투잡으로 인해 포화상태라 단가가 절대 안 나옵니다. 플랫폼 배달 단가는 수요공급 법칙에 의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기사가 많으면 요금은 떨어지고 콜이 많으면 요금은 오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 24시간 눈에 불켜고 2500원 전기자전거로 갈만한 콜을 쓸어잡는데 단가가 오를 수가 없습니디. 코로나때 제가 배달했을 때는 점심시간 쿠팡 3건 배달 미션 2만원 쏴주고 건당 만원 만오천원 시절이었으니 점심피크 저녁피크 1~2시간 잠깐 배달해도 하루 20만원 찍었습니다. 지금은 하루종일 타도 20만원 겨우 가져갑니다. 오토바이 사고가 안 날 수 없습니다 저도 배달로 오토바이 입문했고 현재까지도 취미로 타고다니지만 아무리 운전 잘해도 사고납니다 내가 잘해서 안 나는 사고가 아니라 오토바이 자체가 차를 타면 인지하기 상당히 어렵고 한 번 사고가 나도 노출되어 있기에 크게 납니다 헬멧 아무리 좋은거 쓰고 안전장비에 돈 발라도 넘어졌다 하면 응급실 가야합니다. 저도 많이 금가고 부러지고 철심도 박았습니다. 이런 실정에서는 투자비용 들여 입문할 이유 없을뿐더러 최저시급 오른 시점 돈도 예전만큼도 아니고 위험하기만 한 배달 입문 절대 하지마세요 플랫폼 배달이 다시 살아나려면 외국인 라이더부터 쳐내야하는데 싼돈에 움직이는 외국인을 기업들이 쳐낼까요 그럴일 절대 없습니다 당장 바튜매 카페 (오토바이 최대 커뮤니티)만 가도 배달 풀셋팅된 오토바이 매물 차고 넘칩니다 품귀 있었던 예전이랑 확연히 비교되는 모습만 봐도 느끼셔야 합니다 아직도 저는 투잡으로 퇴근길 쿠X이츠 타곤 하는데요 기름값은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연수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