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어이없네요
좀전에 캐리어를 구매했는데 거래온도도 92도가 넘고 신형새것처럼 상태좋다고 해서 믿고 구매했는데 파손된곳과 손잡이 나사불량등 하자가 몇군데 있어서 연락했더니 글은 읽고 답도 없이 잠수를 타네요. 이건 사기성이라 내일 경찰에 신고하려고요. 이어서 글씁니다. 좀전에 판매자분 연락와서는 반품은 못해주고 경찰서 신고한다니 저를 무고죄로 맞고소 할거라네요. 그리하시라했어요. 판매글에 분명하게 신형 새것과 같다고 해두었고 모두 정상이라고 표기해놓고 물건에 하자가 있는데 반품거절은 아니지않나요? 이분 후기글 찾아보니 나눔받은 물건도 판매한다고 올리신분 있으시던데 황당합니다.
범일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