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빌런
오늘 날도 좋고, 기분좋게 점심에 나가려고 차빼러가는데...저희아파트동은 평소에 주차문제는 크게 없었음...하...딱 보자마자 각이 안나오고, 살짝 열어보고, 시도해봤지만 안됨...물론 그 주차자리가 애매한것도 알겠음...그래서 정중하게 차주분께 전화 통화상 잘 통화함
내려오고 보더니 옆에 조수석 자리좀 있는데 저기로 타면되겠는데 하길래...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네네 하면서 넘김 그러더니 계속 앵무생마냥 똑같은말 하면서 이런거때문에 새벽에 들어온사람 불렀냐면셔 아이x 어쩌고 저쩌고 어린nom(저는 87년생임...만39세 40...)이 어쩌고 저쩌고...보니 이 선생님 평소에 개목줄도 안하고 데리고 다녀서 참 안좋게 봤었는데,
하...저도 나름 조용하고, 온순한성격고, 요새 이상한일도 많고, 이상한사람도 많다길래...사리는데...슬슬 한계점오고
그래서 사장님은 이 상황에서 그렇게 들어갈수 있으시고, 하겠냐 하니 그냥 계속같은말 반복...
아니 제가 정말 비상상황이나 급박하면 그럴 수도 있다보는데...애초에 주차부터가 잘못된건데...그리고 살짝 빼더니 주차를 처음보다 참 뭣같이함...그래서 아니 저렇게하면 다음에 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니까 금방 나갈거니까 신경쓰지말고 가라는데...다녀오고 3-4시간 정도 지나서 봤는데(동영상 이후사진 여긴 영상은 안올라가는거 같습니다...)그대로...요새 무슨빌런 무슨빌런 많이 듣는데 실제로 겪어보니...하
#강일동 #주차 #주차빌런 #하
강일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