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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당근에서 이불좀 부탁드렸는데요

오늘 잘받았어요 차가 없이 급하게 왔더니 홑이불하나로 자려니 벌벌 떨면서 잤거든요 덕분에 꿀잠잘 생각에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더군다나 김치까지. 주셔서 밥만 챙겨서 먹어도 한끼 뚝딱이겄네요 당근의 희한한 따뜻함은 지역을 가리지 않아요 정말 독특한 플랫폼입니다 저도 나눔을 적극적으로 해봐야겄단 다짐을 해봤습니다 정신이 풍요로와지는 지름길! 나눔!이라 느끼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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