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거래 조심하세요
앞사진이 사기인거같은 글. 뒷사진이 원글같아요. 저런 퀄리티 좋은 밍크를 37에 판다는게 이상해서 찾아보니 다른분글 가져온듯요. 싸면 의심하세요! 직거래시도 주소알려주기전 입금받는다하고 입금받고 주소알려주는것도 의심하세요!
논현동·일반·남편이 인터넷으로 숯돌을 사서 갈아주기도 했지만.. 감자나 당근등은 갈때 안간거보단 낫지만, 파나 부추 같은거는 여전히 잘 안 썰어지네요. 음식만들때마다 성질나서 이제는 새로 칼하나 사고 싶어요. 무시무시하게 잘 드는 칼 추천해주세요.
백화점에 AS맡겨보셔요~
신세계 강남에서 구입해서, 구입 하고 몇년 안지나서 A/S 맡기러 가봤는데, 지금은 영수증을 잃어버려서 A/S를 안받아줄것 같아요...
영수증 없어도 그냥 해줍니다~~
아! 그래요? 시간 한번 내야 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wmf거 쓰는데 날카로워요! 제거엔 세트로 칼날 다듬는게 같이 오는데 그걸로 중간중간 다듬어 주니 3년째 새것 같습니다 ^^
제 칼이 20년 된거라... 제것에도 칼갈이, 과도, 중도,가위, 칼블럭 세트예요. 제일많이 쓴 산도쿠가 날이 무뎌져서요. 3년정도때엔 헹켈도 날카로왔답니다^^ 헹켈가위는 아직도 육류 무시무시하게 잘 잘려요^^
다음 칼, wmf 참고할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암웨이칼 좋아합니다. 가볍고 잘들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쌍둥이칼 거의 안쓴거 있는데.. 사실래요~?
카젠님. 저는 쌍둥이칼이 두세트나 있어요. 제안 감사하나 필요없네요
칼가는 아저씨께 맡기면 어마무시하게 잘 썰려요...
칼가는 아저씨요! 코로나 지나고 이용해봐야겠네요. 저희 동네에서 너무 가끔 보이긴한데... 언젠간 마주칠 일 있겠지요? 칼 하나에 3천원 했던것 같은데...
저가는 가는 가격이나 사는 가격이 유사합니다~ 다이소에서 천원 틈세 멋돌하나 사시면 될듯 합니다~
헹켈이면 칼 갈아서 사용하십시요~^^
저도 숯돌로는 가끔갈아보고 있어요. 칼갈이 아저씨오면 칼갈이 아저씨한테 심폐소생 시켜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칼갈이 사진인가요?..
노량진수산시장에 있는 한칼가서 갈아쓰세요 처음 가면 만원 그 다음부터는 5천원인데요 2-3년 거뜬해요 너무잘들어요
아...그렇군요. 너무 멀어요...ㅠㅜ 노량진 수산시장 가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래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산시장에는 칼쓰는분들이 많으니 칼갈이업 하시는분이 있겠네요. 진짜..!
감사합니다. 역시 시장에 칼이 많이 쓰이니, 칼가는 곳이 있군요^^
헹켈칼 전용으로 칼가는 것 본적 있어요. 별로 비싸지 않았는데. 저희 시어머니가 사용하시는데 너무 좋다고 하셨어요.
wusthof 추천해요
칼 이름인가보네요^^ 새로 살때 참고할게요.감사합니다 😊
아, 그래요? 인터넷으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어느분이 사진 올려주셨던게 그건가봐요. 너무 단편만 찍어보내주셔서 못알아보겠던데, 봉 칼갈이 말고 뭔가 기구같은거더라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칼갈이 아저씨 심폐소생 후에 헹켈칼 전용 칼갈이를 사아겠네요^^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헹켈칼은 칼갈이 아저씨나 숮돌에 가시면 안되구요. 전용칼갈이가 있어서 그막대 칼갈이에 칼 한면씩 위아래도 6번 정정도씩 양쪽 칼을 대각선으로 왔다갔다 하시면 저처럼 15년도 거뜬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헹켈 칼갈이라 검색하셔서 최저가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백화점에서도 판매하지만 비싸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건 세트로 에 가지고있습니다.^^
전 원형칼갈이 잘 사용못해서 다른헹켈칼갈이 사용하는데 10년째 새칼같아요
오! 특이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제가 미안한 얘기지만 좀 아는척 해볼께요? 연륜과 생활,사용해본경험,실제 외국제작전문가에게서 들은얘기입니다. 칼,가위는 대게 용도가 다 따로있습니다. 예를든다면 요리용,공작용,무기용등등 그런데 우리가 보통사용하는 외국산헹켈,비토리녹스 요리용이나레저용은 칼은 갈게되면 그다음부터는 못씁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같이들어있는 줄칼갈이(쇠막대봉.정육점등에서사용하는)로만 그때그때사용할때최대한 대각선으로갈아서사용. 가위는 45도각도로만 갈것. 외제칼가위쇠재질이 그러합니다. 일반 무쇠칼,가위는은 필히처음부터 물충분히사용숫돌에 위설명대로 갈아쓰셔도무방하나 넘지않도록주의할것. 참고로 저는 특수직군으로,군생활 오래한 할애비올시다. 대검등 외국산 무기용은 나무나종이같은것엔 무디게반응하나, 고기나식물줄기 사람살에는 놀랍도 록 격한반응을 보입니다. (인마살상용으로 만들어져있기에 그렇습니다) 끝으로알아두시길 고급외제가정용,레저용은 숫돌에 가는순간 생명이 끝입니다.
ㅠㅜ 어떻해요. 벌써 숯돌에 갈아보기도 했는데...ㅠ 이 칼로 얼어있는 육고기도 내려치고 그래서 이도 좀 나갔고.. 아...아무튼 망했나...새 칼을 사야 하는건가.... 마음이 복잡해졌어요...ㅠㅜ 조언 감사합니다..ㅠㅜ
집에 이런칼들 가위들 있으시죠? 최소 35년 이상된겁니다. 처음살때와똑같습니다. 갈지마세요!
윗글에 자자맴맘 사용법이 올바른것 같습니다, 마지막엔 무딘가죽에 문질러주시면 최고입니다.
레녹스님도 일가견이 있으신분이네요? 여러분들 잘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정육점서 쓰는 긴 봉 처럼 생긴 칼가는거 최고예요.
앞사진이 사기인거같은 글. 뒷사진이 원글같아요. 저런 퀄리티 좋은 밍크를 37에 판다는게 이상해서 찾아보니 다른분글 가져온듯요. 싸면 의심하세요! 직거래시도 주소알려주기전 입금받는다하고 입금받고 주소알려주는것도 의심하세요!
논현동·일반·보완 수사 과정에서 사건이 조작되어 재판을 받았고, 무죄 확정 후, 사건 조작 처벌해달라는 민원을 여러곳에 했는데, 덮어 버립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서울의 현실입니다.
서초1동·동네사건사고·정말... 왜 온도가 낮은 지 이유를 알게 되네요 약속날 전에는 연락 잘만 되셨으면서 당일에는 약속시간 5분 뒤에서야 30분 지각한다는 답장이 오더니 카드 찍기 싫다고 지하철 개찰구 안에서 보자 했었는데(보통은 들어드립니다) 늦으실거면 역 밖, 출입구에서 만나자 하니 짜증 거래 바로 뒤에 친구랑 저녁약속을 잡았었는데 저는 밥먹다 말고 당근거래 하려고 나갔네요....... 만나서도 사과 한마디 없으시고 제 얼굴 보시더니 반말 찍찍 쇼핑백을 덥석 쥐고 물건 확인해보시더니 한쪽 끝을 쥐고 송금....ㅋㅋㅋ 들고 튀고 싶으셨나? 만원 벌려다 스트레스 잔뜩 받고 이제는 온도 낮은 사람들은 그냥 차단하려고요
대치1동·일반·6~7년 전에 제가 보낸 것이라는데,발신자 이메일 주소가 없고, 제목앞에 FW 표기가 있는 경우, 원본메일 정보가 기록된다는데 없습니다. 중앙지법은 위변조 된것이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그나마 있던 재산 모두 빼앗겼습니다. 정말 이상한 곳이 서울인것 같습니다
서초1동·동네사건사고·빌라에서 사는데 이 건물 내에서 강아지가 엄청 울어요 집에 주인이 없는건지 아침이며 저녁이며 울부짓는소리가 엄청 큽니다 3일정 도 됐는데 배가고픈건지 너무 안쓰럽네요ㅠㅠㅠㅠ
역삼1동·반려동물·당근으로 만나 .연애 한지 벌써 318일이네요. 참 신기하네요 인연이.
서초1동·고민/사연·저희집 가나디 🐶 가 얼마 전에 아기들을 낳았어요~! 처음엔 넘 작아서 만지기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눈도 또렷해지고, 형제들끼리 우당탕 놀기 시작해서 하루하루 보는 재미가 있네요 웨스티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공감하실 것 같아 올려보아요 🤍
논현동·반려동물·장트러블 심해진다는게 사실인가요 ㅠㅠ
역삼2동·생활/편의·최근들어 난생 처음 이중턱이 생겼습니다... (그냥 서있어도 이중턱 생김) 대학교 졸업할때 까지는 말라깽이 소리 들었는데 회사생활 7년만에 드디어 이중턱에 bmi 30 근처까지 가버리네요... 운동 제대로 해본 경험도 없고 혼자서 식단 운동 잘 조절할 믿음(?) 같은 것도 없어서 pt라도 받을라 했는데... pt 가격이라는게 알아보니까 진짜 까무러치겠네요 뭐 좀만 괜찮다는 데 보면 기본 한번에 8만원;; 무작정 싸고 좋은건 없다지만 혹시 좀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회당 5만원 정도만 되도 절하고 운동해볼것 같은데
서초4동·운동·시세보다 저렴하게 순금 올려서 팔았는데 연락이 동시에 왔습니다. A라는 분은 보증서,거래위치 등등 물어보셨고 B라는 분께서는 다른 문의 없이 바로 구매 한다고 의사를 밝히셨고 당근페이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B라는 분과 거래 예약을 잡았는데 A라는 분께서 매너 거래하라고 하셔서요. 차단을 하셨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제가 비매너인건가해서요. 🥹🥹🥹🥹 ++ 많은 댓글을 읽어봤습니다. 해당 분 외에도 같은 제품으로 문의 주신 분이 두 분 더 계셨지만, 그분들은 예약 중 상태 이후로 추가적인 채팅은 없었습니다. 해당 문의자는 시세보다 저렴한 순금을 구매하고 싶었으나 거래가 성사되지 않아 감정이 상한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구매 과정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다른 분이 먼저 구매하셨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편이라, 이러한 반응은 처음 겪어봤습니다. 이에 대해 매너가 없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당근 거래에서 특정 상대에게 감정 소모를 하면서까지 매너를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소소한 용돈 벌이 목적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물건을 올린 상황에서, 상대방의 감정까지 모두 배려해야 하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지켜야 할 부분은 지키겠지만, 이와 같은 거래는 앞으로 진행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또한 댓글에서 매너를 지적하시는 분들께서 당근 거래에서 어느 정도의 매너와 배려를 기대하시는지는 각자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의 생각은 자유이며, 개개인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매너가 없다고 느끼실 수 있다는 점도 이해합니다. 다만 저는 지켜야 할 선만 지키며, 감정 소모 없는 거래를 선택하겠습니다.
역삼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