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일 동학사 벗꽃 상황입니다~
눈요기할정도로 피었네요~ 이번주말에 다녀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평일 낮에 가실수있으신분들은 담주평일엔 만개할거같은데..담주주말쯤이면 벗꽃이 좀 떨어질듯하네요! 주말뿐이 시간안되시는 분들은 이번주 주말에 다녀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수원동·생활/편의·속옷말고 옷이요
유성시외터미널 과 구시외터미널 중간쯤 선산부인과 옆쪽으로 빅사이즈 매장 있어요
당근얻기
은행동 지하상가에 블리쉬 거기 큰 옷 팔아요 저 거기서 옷샀어요! 지하상가 nc백화점 올라가는 라인쪽에서 가운데에 매당들이 늘어서있는데 거기에 블리쉬있어요
이쁜 옷은 로미스토리!
도마동 대일의류지나시장쪽으로 죽가면 빅사이즈옷파는가게있어요
눈요기할정도로 피었네요~ 이번주말에 다녀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평일 낮에 가실수있으신분들은 담주평일엔 만개할거같은데..담주주말쯤이면 벗꽃이 좀 떨어질듯하네요! 주말뿐이 시간안되시는 분들은 이번주 주말에 다녀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수원동·생활/편의·대전에 이사와서 친구가없습니당.ㅠㅠ학하동이나근처사시는분들중 간단하게같이피시방이나 노래방 그냥 같이놀아주실분 없나용 ㅠㅠ!!
학하동·취미·가수원동 노포 중국집 서@반점을 다녀왔습니다.오늘이 두번째 방문이었어요.그런데 제가 좀 의아하게 느낀건 손님들이 거의 현금으로 결제를 한다는 점이 좀 특이했습니다.먹는동안 현금이 없어서 찌질하게도 계좌이체를 해야하나,카드결제를 해야하나..생각을 하며 먹긴 했네요.카드결제기도 홀에 없고 주방에 있습니다.어쨌든 둘이 먹고 15,000원 나왔는데,와이프가 결제해 달라고 휴대폰을 드리려하니 여사장님이 갑자기 "계좌이체 해주세요~"하시는 겁니다.그래서 카드결제가 안되느냐 물어보니 본인이 바빠서 결제를 못한다는 겁니다.양파를 썰고 있었던것 같은데 옆에서 남자사장님은 결제 해드리라고 여러번 말을 해도 대꾸없이 칼질만 하시더군요.결국 이체를 했는데 그제서야 서비스 업계 특유의 솔톤으로 "감사합니다~"하시는데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대부분 손님들이 현금결제를 하는게 좀 의아했는데,여사장님이 평소에도 이런식으로 현금결제를 종용한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네요.의견이 분분할수 있으나 분명한 개선이 필요할것 같네요.
도안동·맛집·소소하게 갑천변으로 자주 뜁니다. 친구랑 얘기하면서 조용히 뛰고있는데 옆으로 지나던 크루들 7-8명이 모여서 뛰면서 화이팅!! 하면서 호응유도하는데, 저희가 관심안가지자 뒤의 다른 크루들이 낄낄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제발 러닝 크루들 몰려 뛰면서 소리 좀 지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는 것도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하는거고, 옆사람들이 뛰고 있다고 모두가 호응하길 바라는 건 욕심입니다. 친구랑 얘기하면서 뛰고 있는데 본인들끼리 신나서 화이팅!!! 하면서 깔깔대고 소리지르는 것 불편합니다. 한 두명의 오바스러운 호응 유도가 다른 조용하게 뛰는 러닝크루도 일반화되어 욕 먹을 수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봉명동·운동·개 짖는 소리좀 안나게 해주세요 몇동인지 밝히기 전에 관리좀 해주세요 진짜 개가 몇시간 동안 저렇게 짖어대는데 관리좀 하세요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개소리좀 어떻게좀 하세요
관저동·반려동물·관저동으로 이사온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친구가 없어서 허전하네요 친구구해요 여자분 환영 편하게 연락 주세욤^^
관저1동·일반·한우양지를 덩어리로 사왔는데 양지가 아닌거 같아서요.. 양지가 맞나요?? 작업하는거 보니 엄청 큰 덩어리에서 일부를 잘라내던데 제가 알기로는 덩어리가 그렇게 모양이 안나오는걸로 아는데 아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교촌동·맛집·얼마인지 알수 있는데,비싼 금액대의 사진을 올리시고,싸게 파시는것처럼 하시는데.. 본인도 진짜 그 가격에 구매하시고,몰라셔서 그러시는건가요?ㅜ
관저동·일반·벤츠와 아반떼? 앞범퍼까지 날라갔네요..
관저1동·동네사건사고·아니 지금 도안동 갑천 생태호수공원인데요, 분명히 안내방송에서 👉 “반려견 목줄 착용하세요” 👉 “배설물 반드시 치워주세요” 이렇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관리사무소 앞 메인 광장에서 어떤 부부가 목줄도 없이 개를 풀어놓고 뛰어놀게 하고 있네요? 도대체 관리사무소는 뭐 하는 곳이고, 안내방송은 왜 하는 건지, 그리고 그걸 듣고도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공공장소에서는 기본적인 규칙이 있습니다. 그걸 지키는 게 서로를 배려하는 최소한의 선 아닐까요? “우리 개는 안 물어요”가 아니라, “여긴 함께 쓰는 공간이다”가 먼저였으면 좋겠습니다.
도안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