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사람 건너고 있는데 우회전 하는 사람들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횡단보도에 사람이 아예 없을 때 지나가던 지 하지 굳이 사람 지나가고 있는 거 뻔히 보이는데도 지나가려는 사람들 때문에 오늘 크게 사고 날 뻔 했네요
연동·생활/편의·한국 제주도에 큰 이슈가 코로나와 마스크인듯 합니다. 특히나, 제주에서 3번째 확진자가 나와서, 더 그런듯 합니다. 계절적인 한 해 독감 환자가 대략 200백만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스크는 하루 1000만개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독감이나 코로나나 비말에 의해 전파되기에 확진자기 마스크를 착용하는게 중요합니다. 본인의 상태가 의심되면, 착용하는게 맞습니다. 자본주의의 시장에서, 5500백만 국민이 있는데 하루 1000만개가 생산되면 당연히 부족한게 맞습니다. 단지, 굳이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으면 착용 안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확산이 심한 실내는 피하고 실외에서도, 2미터 간격을 유지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하고 등등 확진자 정보가 공개되고, 방역도 하는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마스크를 구입하는건 과도하게 보이네요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을 내려야 할듯 합니다. 물론, 전제조건이 정보를 막고 차단하면 안 됩니다. 또한, 건강하신 분들은 걸려도 감기 수준이라는데요. 만성질환, 호흡기 관련 질병이 있으신 분들이 위험하다고 하네요. 독재정권도 아니고,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 재산을 함부로 통제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그런, 정권이 최근에도 있었고요. 불안은 잘 알지 못하는 것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감염 전문이 나오는 (유튜브로) 방송을 보면, 판단이 될듯 하고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합리적인 본인이 결단해야죠. 단지, 호흡기 질환 증상이 없는 분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머라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대인관계에 거리유지, 개인위생 철저.
3번째확진자는 아주.... 때려X이고싶네요..... 이시국에 대구에서.... 온사람이나 오라구한 인간이나. 무개념인듯요.
그런정권이 최근이 아니라 현재인 것 같습니다만? 감기수준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감지하지 못하고 노약자에게 전염되는게 무서운겁니다. 중국 밀반입으로 수억개가 나간 상황에서 200만개 추가지원하는데 부족한게 당연하죠. 꼭 필요한데 못사는 이 상황을 만든게 누군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우리나라 사람은 중국을 도와주는데 중국은 우리나라 사람을 비웃기라도 하는것 같습니다 비행기 운행도 정지시키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27099
블러드님 쪽지로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해대서 그냥 차단해버렸습니다. 대화내용 캡쳐해서 올리고 싶지만 참아야지요.
오늘 「문제」 와 「걱정」 이 「해결」이가「해결」이를낳아.. 문제 와 걱정 해결 되길바랍니다.. *문제를낳고=걱정을낳는다 *내힘들다=다들힘내.. *당근마켓 동네생활이야기 *댓글 중에서 제일기억에남 댓글입니다..^^
좋은기사 읽었네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56&aid=0010796102 한달동안 6~7억개의 마스크 중국으로 간거 맞아요 북한으로도 건너간거 맞고요 중국에 돈도준것 맞고요 자국민은 하루종일 줄서서 겨우 몇장 사는데 정치놀이나 해대고 서로 니책임 해대는데 진짜 책임은 문재인 맞습니다. 국민이 먼저다 라고 했지만 북한과 공산당이 먼저지 국민은 개똥 취급 하고 있습니다. 말만 앞서고 체계적인 모습 하나도 없습니다. 국가가 나서서 확진자 단속 철저희 한다면 문제가 좀 줄어 들건데 대충대충이고 표싸움만 쳐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확진자도 길거리 나다녀도 모르는 국가가 무슨 할말이 있고 멀더 믿어야 합니까 확진자 마스크 사러돌아다니고 관리도 알아서 자가격리? 누가 말듣습니까? 중국유학생들 밥 간식 먹거리 지원 해주는것과 자국민 자가격리자 밥준다고 생각하세요? 국민이 먼저가 아니고 보여주기식에 대처도 미흡하고 대우도 미흡한 나라가 되고 있는데 언제까지 우리 이니 하고싶은데로 해 할겁니까? 이제 그만하라고 할때 된거같은데요? 메르스 물타기 하시는데 메르스때 나라가 스톱 된적있습니까? 애들 학교 안보낸적있습니까? 회사 않나간적 있습니까? 친구를 만나든 길가다 기침한다고 사람 혐오하고 서로 꺼리고 한적 있습니까? 길가다 누가 기침하다 쓰러지면 도와 줄건가요? 멀리 도망갈건가요? 메르스땐 이런적 없습니다 나라도 정상으로 돌아가고 사람들도 걱정은 했지만 이런사태까지는 아닙니다. 현실을 보세요 과거에 흠잡으려 하지마시고요 과거가 별루라서 현재를 봤지만 현재가 별루면 미래를 바꿔보면 됩니다
뭔개소리 처할래요?
박근혜 탄핸당한지가 몇년인데 아직도 전정권탓 그래서 메르스보다 확진자 사망자수 적어요? 뭔 개헛소리를 처하고 있어 대꺄뮨이
약도 없어요 대깨문은.. 신천지보다 더한 종교라..
댓글 보면 답없는 사람들 많음. 외신따위는 뭐라고 평가하는지 관심이 없는지 모르는건지..오로지 조중동. 나라망한다. 망했다. 망해라. 셋중하나만 맹목적으로 믿음. 음주운전하다 걸리면 술 허용한 나라탓할분들 엄청많음. 전염병 걸려서 통제하는데 멋대로한 신천지 탓은 1도 안하고 오로지 대통령탓... 마스크가 없다? 인터넷으로도 4~5천원이면 살수있음. 폭리고 비싸다고? 땅값 아파트값 최소4~5억씩 오른게 제주도아닌가? 그거 규제하한다니까 공산주의라고 욕하더만. 정부에서 민간수출규제하면 그게 자본주의사회인가? 아베지. 일본 수출보복 욕하던건 벌써잊었나? 우리는 마스크 수출 금지하고 중국은 마스크재료 수출금지하면 되겠냉. 그럼 뭐라고 욕하려나?? 정부 욕할 시간에 고생하는 사람들 응원이나 하면 좋을듯.
레브나인 말씀 100%공감입니다. 글을 읽기는 열심히 하지만 잘 쓰지 않는데..상식은 그 무엇도 능가 못합니다.
어떤 분과 채팅내용입니다. 핸드폰 타자가 빠르지 않아서, 키보드 치듯이 쓰셔서 힘들었네요. 차단하신 것도 개인 판단인데, 캡쳐는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힘드네요.
순서가 뒤 섞여서 죄송합니다. 하, 힘드넹ᆢ.
우리나라 마스크 원자재 상당수가 중국에서 들어오고 가장 중요한 필터는 40프로이상이 중국에서 들어온다고하는데 이런 중국에다가 이제 마스크 못주겠나 수출 막아버리고 뭐 중국도 우리한테 원자재 수출안하면 누가 더 힘들까요 ㅋ 마스크 쓰는건 wto에서는 뭐 안써도 된다하는데 그건 자기선택이고 지금 상황상 안쓰면 눈치보이는것도 사실이구요 사재기해서 이때다 가격높여파는 인간들 신천지가 욕은 더 먹어야할 거같은뎅 이러다 중국인 소리 듣겠네욤
댓글 잘읽었습니다..
이런분과 대화했네요.^^
댓글 보면 답없는 사람들 많음. 외신따위는 뭐라고 평가하는지 관심이 없는지 모르는건지..오로지 조중동. 나라망한다. 망했다. 망해라. 셋중하나만 맹목적으로 믿음. 음주운전하다 걸리면 술 허용한 나라탓할분들 엄청많음. 전염병 걸려서 통제하는데 멋대로한 신천지 탓은 1도 안하고 오로지 대통령탓... 마스크가 없다? 인터넷으로도 4~5천원이면 살수있음. 폭리고 비싸다고? 땅값 아파트값 최소4~5억씩 오른게 제주도아닌가? 그거 규제하한다니까 공산주의라고 욕하더만. 정부에서 민간수출규제하면 그게 자본주의사회인가? 아베지. 일본 수출보복 욕하던건 벌써잊었나? 우리는 마스크 수출 금지하고 중국은 마스크재료 수출금지하면 되겠냉. 그럼 뭐라고 욕하려나?? 정부 욕할 시간에 고생하는 사람들 응원이나 하면 좋을듯.
(독재정권도 아니고,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 재산을 함부로 통제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그런, 정권이 최근에도 있었고요.) 이 부분에서 마지말 문장은 제 실수같네요. 딱히 전정권을 까려는게 아니라, 마스크 수요와 공급 전문가 주장을 해야했는데, 은근히 감정이 들어가서, 분란을 만든듯 하네요. 반성합니다. 큰 포인트는 마스크 수요와 공급, 정보의 투명한 공개만 받아들렸으면 합니다.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횡단보도에 사람이 아예 없을 때 지나가던 지 하지 굳이 사람 지나가고 있는 거 뻔히 보이는데도 지나가려는 사람들 때문에 오늘 크게 사고 날 뻔 했네요
연동·생활/편의·오늘 운동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시청 교회 근처의 어두운 골목에서 이상한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어떤 아저씨가 여자아이 한 명을 갑자기 붙잡았고, 그 아이는 울면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저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그 과정에서 아저씨는 “3만 원을 달라”는 식의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고를 하자 아저씨는 아이를 놓아주었고, 여자아이는 함께 있던 친구와 급히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이후 아저씨는 저에게 왜 참견하느냐며 시비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상황은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았고, 저는 경찰에 다시 연락해 출동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정확히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요즘 당근 등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번개 모임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걱정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도남동·동네사건사고·토평사거리에서 182번타고 갈예정이었는데 516통제됐다고… 버스시스템을 잘몰라서그러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운행하는건가요? 원래 버스정류장에서 못타나요??
토평동·동네사건사고·오자마자 애들 날뛰기시작.. 10시까지 기다려보고 그때까지도 안멈추면 문자보내야겠네요.. 층간소음에 대해 알아보니 주거침입, 초인종누르기, 현관문두드리기가 금지네요. 반면에 전화, 문자는 가능하고 웃긴건 천장두드리기도 가능하네요. 그래서 이 방법도 써먹어봐야겠네요
화북동·일반·요즘 동네에 새 차가 많아 보여서요 제주에서 차 바꾸신 분들은 보통 어디서 진행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서울이랑은 좀 다를 것 같아서 경험담 있으면 참고하고 싶어요
외도이동·일반·좀전 저녁 시간에 편도 2차로에. 저는 1차선 신호대기 중이였고, 주행 신호 바뀌고 좌회전 할려는데 오트바이가 무리하게 끼어들길래 무시하고 급하게 죄회전 하고 주행중 이였는데, 갓길로 들어와 앞을 가로 막으며 욕을 하네요.. 실랑이 벌이다. 어쩌됐든 서로 갈길 가는데.. 앞 에서 급정거 하며 보복 운전을 하네요.. 옆 자석 와이프 타고 있었는데, 급정거 하며 목,허리 아프다 그러고요.. 블박 영상 다운 다 받았고, 내일 경찰에 증거자료랑, 보복운전 신고 할려는데.. 법이 좀 쎄네요.. 오토바이로 생계 유지하는것 같은데 한사람 인생 힘들게 하는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너무 괘씸하게 생각 들어서요.. 어쩔까요?
삼도1동·일반·진짜 기분이...내돈내고 동문시장 공영주차장 이용합니다 저번주 일인데요~요렇게 심하게 문콕을 하고 갔네요!! 이정도면 본인도 아셨을껀데 기분이 상당히 안좋네요!! 말그대로 생각없이 열면서 찍었네요!! 내일 시청민원실 가서 cctv열람요청 할껀데요!! 이게 찍혀도 상대방 차량을 공개할 수 없다네요! 이게 무슨 황당한 경우인지!!! 만약 찾게되면 경찰 대동하고 돈내고 주차한경우라 주차과에 민원넣을 예정입니다!!
화북동·일반·어머니 요양병원 보내야 하는데 코즐 한 상태는 전문가 의사나 간호사가 상주해야 한대요 그런데 그런데 그 쪽으로 보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간호사나 간병인들은 일반인이 절대 못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 상담이나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요새는 새벽에 잠을 깨거나 잠들지를 못하네요
도두이동·고민/사연·귤따기 철이 끝나서 소일거리 찾다가 귤포장 알바가 있어서 갔었습니다. 10시까지 오라 하셨는데, 제가 미리(9:30에) 도착해서 연락드리고 10시에 나오시면 전화달라고 부탁드렸어요. 10시가 지나도 연락이 없으시길래 다시 전화드렸더니 계속 딴소리 하시다 “아. 왔냐. 몰랐다.” (제가 도착하자마다 통화했는데 네가 도착한 걸 몰랐다니요…….) “지금 어디냐.” (아니, 농장 앞이라고 도착하자마자 연락 드려 말쑴 드렸는데) “음 내가 좀 바쁘다” (???????????????) 차분하게 “사장님, 아까 전화드려서 앞에 도착했다 말씀 드렸어요. 사장님은 어디신가요?!” 하니 그제서야 안으로 들어오라 하시더군요. 들어가니 아는분들인지 반말로 대화 나누시면서 귤 주문을 주고받고 계시길래 또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거의 삼십여분이 지나고나니 저에게 다가오셔서 택배박스 스티커 붙이면 되는데, 우선 노지귤 떨어진 거 주워야한다고… ㅎ 박스포장이라서 귤밭 작업복 아닌 평상복 입고 갔는데 젖은 땅의 노지귤을 주우라 하시니… 제가 그럼 미리 말씀 주셨으면 작업복이랑 준비했을텐데 지금 차림으로는 노지에서 귤 줍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줍기만 하는데 옷이 무슨 상관이냐 우리는 체험농장이라 이것저것 시키는 거 다 해야한다 라고 하시네요. 진작 말씀하셨으면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도록 준비해갔을텐데 분명 통화할 때도 “포장”만 하면 되고 가끔 판매도 해주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람들 대하는 일일수도 있으니 깨끗한 평상복 입고 갔는데 ㅎㅎㅎ 제가 너무 순진했나요… 30분 기다리며 든 생각도 있기에 정중하게, “통화로 말씀하신 바와 일이 달라서, 그리고 옷부터 준비가 안되서 오늘은 힘들 것 같습니다.” 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옷 더러워져도 되는데, 과정에서 그 분 태도가 너무 찝찝해서 그냥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어요. 같이 일하게되면 더 불쾌한 일이 계속 생길 것 같더라구요. 다른 곳 일 있었는데 먼저 연락오셨길래 다른 곳 일 두고 갔는데 이동시간에 기다린 시간에……. 기름값이랑 시간만 버렸네요. 알바 고용하실 때 하는 일을 명확하게 해주시면 서로 불쾌한 일이 덜할 것 같아요. 시키는 일 다 할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일을 덮석 하라고 하는 건 좀…… 노예고용도 아니고. 본인들 시간과 돈만큼 타인의 시간과 돈도 중요한데 ㅎ 아침부터 생각이 많아집니다.
표선면·일반·실업급여 계산 정확하게 해주세요!!! 딱 1년 4대보험 가입 월급 세전 110만원 주 5일 하루 4.5시간 - 5시간 장애인 ○ 인데 실업급여 얼마 받을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사이트마다 다 달라서.. 금액이 엄청 차이나요 어느 계산기는 총합 400만원 어느 계산기는 총합 1100만원 이라고 해서 많이 헷갈립니다.
이도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