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콘서트 당첨되신분
내일 파크콘서트 당첨되신분들 다들 혼자가시는 건가요 ? 일인 일매라서 혼밥도 못하는 저는… 당첨되어도 고민입니다 ㅠㅠ
수내3동·일반·서현 메디큐브 가보세용!!
쥐젖은 실면도로 제거하는걸 추천드려요. 사우나 내에 실면도 하는곳 있어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분당차병원 피부과 괜찮아요.저희엄마가 거기서 하셨거든요.
비오틴 챙겨먹고 거짓말처럼 싹 없어졌어요
예전 정보 검색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이곳 동네생활에서 추천 받은 병원에 다녀온 후 제가 남긴 후기입니다. ............. 나은엄마님께 '한독의원' 소개 받았습니다. 태평오거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요, 아담한 동네 의원 분위기입니다. 목 전체 쥐젖 등 싹 제거하였고, 6만원 지불하였습니다. 강남 소재 피부과에서는 시술 마치고 재생크림이나 습윤밴드 추천하던데, 여긴 그런거 없이, 하루 뒤부터 씻고 일주일정도면 딱지 떨어질테니 편하게 일상생활하라고 하시네요. 의사선생님도 직원분들도 편한하게 대해 주십니다.
쥐젖부위에 오레가노 오일을 바르셔도 떨어집니다
내일 파크콘서트 당첨되신분들 다들 혼자가시는 건가요 ? 일인 일매라서 혼밥도 못하는 저는… 당첨되어도 고민입니다 ㅠㅠ
수내3동·일반·걸어서 수 분이면 사계절 산을 즐길 수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동네가 우리 수내동이지요. 불곡산 정상 조금 지나 정자에 앉아 한텀 쉬려니 아래에 보이는 안타까운 모 습입니다. 바나나껍질 잘 썩지도 않는건 다들 아실텐데 이 좋은 곳을 즐기려 오셔서 안하셔야할 행동을 하셨네요. 좋은건 더 소중하게 여기고, 살펴 남겨줍시다. 연일 공기도 매우나쁘다는데 우리 산야는 지켜줘야죠~~^^
수내동·동네풍경·생각해보니 요즘 아이들은 빨레판을 볼일이 없더라고요 조금전 모란시장에서 빨레판을 가리키며 ㅡ저거 뭐하는건지 아니? ㅡ아니 처음보는데.. 점점 잊혀져가는것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서현1동·일반·전부터 항상 궁금한건데 서현역 뚜레쥬르에 장년,노인분들 이 진짜 많더라고요. 갈 때마다 거의 80%정도? 시비걸고 그런게 아니라 단순히 궁금한건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주변에 관련 시설이나 기관이 있는건지 아님 그냥 카페가 아니라 빵집이라 그런건지 궁금하네용.
이매1동·동네풍경·학원 픽업 하러가다가 줄 쭉 서 있길래 뭔일이다냐 했는데 내일부터 가격 오른대서 넣는 거였구만요.. 애 데려다 놓고 얼떨결에 줄 서 있네요. 10:24 현재 지금도 수내3동 다이소 부터 줄 서 있어요ㄷㄷ
정자3동·일반·머리는 단발보단 짧은 긴 머리 넘긴 스타일에 마르고 키가 큰데요 다니면서 욕을 엄청 하고 큰소리를 지르고 지난번엔 도서관 카페에서 일하는분과도 언성 어마어마하게 높여서 알수없는 화를 내고 하는걸 본적이있는데 우연찮게 걷기를 하고 근처 마트를 갈때마다 마주치게되서 무서워요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능평동·고민/사연·분당에 정자역 근처에 있는 모 주유소는 훨씬 더 비싼 임대료 + 셀프도 아니라 인건비 부담 더 큰데도 재고에 맞춰 가격책정해서 현재 분당 최저가로 차들 끊임없이 주유하고 있고, 이번 인상에도 아직 재고 남으셧다고 가격 안올리는데 신현동에 있는 모 주유소에서 오늘 아침 보통유 2050원 ㅋㅋㅋ 얼척이 없어서 바로 한국석유공사에 폭리로 신고했습니다 오후에 와보니 바로 1900후반으로 가격 낮췄네요 진짜 짜치네요 ㅋㅋㅋㅋ 분명 저번 가격상한선 매입분 들고 있을텐데 마지막 사진은 정자역에 있는 주유소 가격입니다
신현동·일반·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실 수 있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25년 4월 7일 아침 10시경에 저희 어머니께서 탄천에서 자전거 타시다가 만나교회 부근에서 넘어지셔서 뇌를 크게 다치셨는데 바로 119 불러주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당근 이외에 다른 어플에도 올린 적 있는데 당근에서 저와 비슷한 사연 글을 올리신 분을 보고 당근이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앱이니 저도 적어야 할 것 같아 글 적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라 학교가 끝나고 어머니 소식을 아버지로부터 전해들었는데 어머니가 자전거 타다가 크게 넘어지셨고, 정말 다행히도 지나가시던 분이 119 불러주셔서 어머니가 병원에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병원에 가니까, “어머니가 뇌출혈이 심하셔서 뇌수술을 하셔야 할 수도 있는데, 수술을 하면 회복 가능성(정상적인 일상생활 가능 확률)이 50% 미만이고, 수술을 안하면 정말 좋은데 수술 여부는 오늘 밤을 넘기냐 못넘기냐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나 오늘 밤을 못넘길 확률이 크니까 마음의 준비는 미리 해두시라” 하고 의사분께서 말씀주시더군요 전 현재 26년으로 지금은 고3 이지만 25년에는 고2 였고, 전 한번도 제 가족을 이렇게 빨리 잃을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본적 조차 없기에 정말 많이 두려웠습니다 그 당일에 병원에서 돌아와 저와 아버지는 집에서 병원 전화가 울릴까 잠도 못자고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어머니는 수술을 하시지 않고 약물로 뇌에 찬 피를 줄이는 방식으로 호전되기 시작하셨습니다. 또한, 어머니가 조금만 더 늦게 (골든타임을 놓치고) 병원에 도착하셨더라면 돌아가셨을수도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누군지 모르는 그분께 감사 인사를 이렇게나마 드리고싶습니다 어머니의 현재를 말씀드리자면, 다행히도 지금은 거의 다 회복되셔서, 보통의 일상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뇌출혈 발생하고, 중환자실에 계실때부터, 일반 병동으로 옮기고, 퇴원하실 때까지 꾸준히 저랑 아빠가 엄마 곁에 있었는데,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초반에는 심한 뇌출혈로 인해, 기억 손상과 skt 해킹 사건 까지 겹쳐버려서 망상이 조금 있으셨지만, 지금은 후각을 거의 소실하신 부분을 제외하고는 잘 회복 되신 상태인것 자체가 기적인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인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그냥 “누군가가 신고하겠지” 하며 그냥 지나치셨을 수도 있으셨을텐데 지나치지 않으시고 저희 어머니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이 글을 보시던, 못보시던 그냥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이 다 평탄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고3 여학생 드림 - + 아래 사진은 어머니가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옮기셨을 때 친척분들에게 보내기 위해 찍었던 사진입니다.
이매1동·고민/사연·소방차 구급차에 테크원타워에 경찰도 많고
백현동·동네사건사고·늘 이렇게 쓰레기가 더미로 쌓여있고 어떤때는 길냥이가 헤집고도 가는데 다른 방법이 없는걸까요
백현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