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일하다가 사정상 두달쉬고
일자리를 구하려니 당근에 일자리 올라와서 전화해 보니 자리구한다면서 좀있다 전화준다해놓고 바뻐서 그런가보다 했더니 무소식이고~~ 어떤데는 나이가 어리다니 그런말을 하지를 않나!! 진짜 화가 납니다. 50중반을 넘겼는데 그럼 60넘어가고 70 이면 나이가 너무 많다고 할께 뻔함ㅠㅠ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요양보호사들이 너무많아 경쟁률도 치열 그래도 이나이에 전문직으로 꾸진히 일해온것도 아님 하루종일 일하는것도 힘들것같고 어르신들 상대하는게 까다롭긴해도 이만한직업도 없는것 같은데 진짜 무조건 물어볼것도 없이 대상자.어르신한테 인사와 동시에 일해야 되는 현실 쎈터는 요양보호사 생각해주는것 같지만 언제나 대상자편인것같고 나이 한살더 먹을수록 일하기는 더어려워지는게 현실인가 봅니다~^^ 부천에는 자리가 많은데 시흥으로 이사와서 보니 시흥에는 자리가 많지 않네요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있기를 바라면서 답답해서 몇자 적어봤어요~^^ 제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신천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