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큰소리
밖에 큰 소리 나서 잠 깼는데 먼 일 있었나요?...
자양제1동·일반·http://m.gwangjin.com/22978 🔷️일시 : 6월 21일 수요일 18시 30분 🔷️장소 : 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광진구 아차산로30길 36) 2층 대강당 🔷️패널 🔹️박강산(서울시의원) 🔹️우인철(광진구 방사능안 전급식조례 대표청구인) 🔹️이나리(광진1인가구네트워크 대표) 🔹️김현수(세종대학교 총학생회장) 🔹️김성용(건국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조성재(前 건대신문 사회부장 🔹️신동주(광진구 청년 네트워크 일자리·경제분과장)
밖에 큰 소리 나서 잠 깼는데 먼 일 있었나요?...
자양제1동·일반·올리브영n성수점 앞에 불나서 소방차7대 출동했어요
성수동2가·동네사건사고·대모산에서 다리다친 강아지 있어요
자양제2동·분실/실종·밤에 좀도둑이 돌아다니나 봅니다. 밖에 세워둔 자전거 거치대를 가져갔네요. 자물쇠로 꼭 잠가두세요. 방심하다 소중한 내 물건 도난당할 수도 있습니다.
자양제3동·동네사건사고·이 날씨에 야장 캬
성수2가제1동·맛집·간단한 이삿짐 박스 몇 개를 생각하고 갔는데, SUV 뒷자리를 다 접어도 안 될 짐의 양이네요. 한 번에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니, 된다고 우겨서, 저는 안 될 것 같다고, 한번 해보시라고 가능하면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그냥 가라고 하네요 한 시간넘게 기다렸더니ㅋㅋ 다른 사람을 구한대요ㅋㅋ 부탁하는 사람이 말하는 태도도 싸가지 없고, 불쌍한 사람 도와준다 치고 4만 원에 신대방까지 왕복 2번을 해달라는 게 레전드네요 당근 온도 30도일 때 걸렀어야 했는데, 이유가 있겠거니 싶어서 휴일에 할 일도 없어서 나와봤는데 조졌네요 글을 쓰는데 차단 풀고 채팅 보내고 또 차단하네요. 지가 돈 주면 뭐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인간인듯
성수2가제3동·일반·계속 묵혀도 자꾸 생각이 나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작년 7월 1년치 헬스등록을 구매 후 3개월 가량 잘 다니다가 일이 바빠서 약 4개월동안 나가지 못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시간이 나면 가보려고 굳이 등록권 정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돈십만원 사실 크게 아깝다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작은 틈이라도 나면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게 더 좋겠다 싶어서.. 굳이 헬스장에 전화해서 정지하고 또 풀고 번거롭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올해 3월 헬스장을 가보니 폐업을 했더라구요 네이버에도 정보가 안뜨고 연락처도 몰라서 혹시나 해서 안내문자가 왔었는지 문자내역에 헬스장 이름을 검색해보았습니다. 딱 1통. 작년 12월달에 온 이관안내문자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어찌저찌 헬스장 관계자님과 연락이 닿아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헬스장 측에선 할수있는 조치를 다 하였으며 법적으로 문제될 것 없이 이미 절차를 다 마쳤다고 하시면서, 회원 800명중 이런분은 처음이라고 마치 제가 진상인 마냥 취급하고 '800명중 1명'이라는 점을 반복하시며 아무 조치도 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4개월동안 헬스를 나가지 않은것과, 이관절차안내 문자를 확인하지 않은점. 이 2가지가 남은 5개월가량의 헬스 등록권에 대한 권리를 모두 상실한다는 점을 납득할 수 없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800명중 한명인 제 불찰임이 분명하여 전혀 아무 책임도 없다는 듯 말씀하시는것이 너무 억울했습니다. 정말로 제가 잘못한거라면 납득을 할 수 있기에 '법적으로'라는 말씀을 먼저 하셔서 저도 변호사님께 유료 상담을 받았습니다. [폐업]에 관한 아무 고지도 받지 못한채 (단체 문자 1통 보내신걸 '할만큼 했다'의 증거로 세운다 하시면, '이관안내'와 '폐업'에 대한 단어까지 굳이 따져야되요..) 제 남은 등록권에 대한 권리를 상실하는건 말도안된다고 하셨고 여전히 권리를 행사할수있지만 그 과정에서 드는 비용대비, 돌려받을 비용이 너무적어서 굳이 크게 일을 벌리기보다 사업자 경고 조치를 내리는 정도만 하는게 괜찮으실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법쪽으로 아는게 없어서 들은 그대로 답변을 드렸더니 대법원 소송 이야기 하시길래 힘들게 사셨구나 싶고.. 회원분들과 사이가 좋으셨다길래 저도 서비스업 할때 손님들이 저 참 좋아하셨는데.. 지금 대화에 뭐가 중요한지 모르시나 싶고... 혹시 이 글 보게되시면 그냥 저는 사기당한 기분이고 아직도 심적으로 힘들어하고있으니 🎊🎊당신이 이겼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사장님도 돈몇만원 아까워서 그러시는거 아닌거 알아요..! 근데 저도 기분이 너무 나쁘고 아직도 억울해요 800명중에 1명이라고 진상취급 받은거.. 어쩐지 헬스 1년에 50만원대면 너무 싸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여쭤보고싶은게 만약에 200만원가량 선결제 해뒀으면 그 고객분께는 개인 전화 한통이라도 드렸겠죠..?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잘 안잊혀지고 억울하고 그래서 어디 풀 곳도 없고 계속 앓다가 당근에 이렇게 글 쓰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양동·고민/사연·제 건물에 창고가 있습니다. 며칠 동안 그 근처에서 냄새가 났어요. 문을 열었더니 죽은 고양이가 있었어요. 😬. 조금 부패했어요. 어떻게 청소할 수 있을까요?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자양동·일반·동네에서 일하고 있는데… 작년에 새로 오셨다는 원장님이랑 너무 안맞아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다 이해하는 기본적인것도 작년에 새로 온 원장님은 이해를 못하세요… 그저 오셔서 감시와 지적만 하실뿐… 현장직에서 일해본 경험이 처음이시고 현실이 이러한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리면 기준만 얘기하시고.. 도와주시려는게 하나도 없으세요… 이직해서 3월 첫주부터 모든 적응해야되는 저에게, 그 직장에 저만 새로운 사람이구요… 서류적인것 들이밀고 이거 하셔야돼요 하는것들도 많았고.. 컴퓨터로만 상대하는 일이 아닌 사람을 케어하는 일인데… 컴퓨터로 서류할시간이 없어요… 퇴근시간에 서류해야되는… 일이 빈번합니다… 양심껏 일하고 성실하게 일하는데,, 지금 3월 지나고 4월 중순을 지나가고 있는데..2달이 되어가는동안 계속 부딪히고 있어요…… 일부 몇분의 직원이 텃세도 있었어가지고 너무 힘든데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리니 상황을 몰랐다고가 끝이고 퇴사기간을 늦춰달라고 요청하시거나 붙잡으려고 하시는것 외엔 어떠한 조치를 취할거다 그러니 자신에게 시간을 좀 달라 이러한 말조차 없으셨어요. 카톡으로 보내니깐 내일 얘기하자며 말씀하신게 끝.. 다행히 텃세부렸던 분은 퇴사해서 텃세부릴사람이 이제 한명밖에 없지만 그분은 저와 화합을 이뤄서 일을 해야되다보니 저에게 텃세는 현재 하고 있지 않으세요. 다만 그 퇴사하셨던 분과 둘이서 저에게 텃세부렸어가지고 저에게 상처가 있어서 원장님께 조치를 취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두분이서 대화나누시고 저에게 어떠한 것도 말씀해주시지않네요… 다른 직원분들은 1년만 참자 하시는데 다른곳으로 가야될지 싶어요… 여러분이 저라면 어떤 결정을 하시겠어요?
청담동·일반·커브길쪽에서 마주오는 이성분이랑 눈을 딱 마주치고 서로 갈 길 갔는데 몇 걸음 걷다 뒤돌아봤는데 그 이성분이랑 다시 눈이 딱 마주쳤어요. 나를 아는사람인가... 아니면 내가 오징어 같이 생긴게 신기해서 그런가.. 아직도 생각나는 기억이네요. 😄😄😄😄😄
화양동·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