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동 강화도밥집 불친절 후기
음식은 맛이 있지만, 남자 사장 할아버지가 너무 불친절해서 감정이 상한채로 식사 했습니다. 혼자 와서 먹는 사람이 저 말고도 많을텐데 여자 혼자 와서 밥 먹는다고 비빔밥에 계란후라이 추가하겠다는 말도 짜증스럽게 대응하시고 반찬이랑 국, 뚝배기도 신경질적으로 내려놓으시고 그래서 저도 원래 같으면 음식 내주면 감사하다고 바로 말하는데 어처구니가 없길래 감사 인사 안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밥 먹고 계산할때도 제 카드 손에서 홱 뺏어서 결제하시고, 영수증 달라 하니까 포스기 가리키며 “뜯어가세요.” 라고만 말 하고 안 으로 휙 들어가시네요? 네. 저 리뷰 남기고 싶어서 영수증 달라고 한 겁니다. 비빔밥으로 위로 받고 싶어서 기대하고 방문했는데 제가 왜 식사 모든 과정에서 마음이 불편해야 하냐구요. 제가 무슨 마감 10분전에 입장한것도 아니고 아무리 생각해도 무례한게 한 행동이 없는데 혼자 밥 먹으러 온 여자랑 기싸움해서 뭐하시게요 아저씬지 할배인지 남자 사장님? 정말 무례하세요. 워낙에 한식을 좋아해서 식사는 다시 하고싶은 의향은 있지만 남자 사장 없을때 방문하고 싶네요. 일 하시는게 많이 지치고 짜증스러우시면 그냥 집에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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