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어머님 생신선물
남자친구랑 만난지 아직 얼마 되지가 않아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제가 타지에서 서울 살이를 한다고 전해들으신 후로는 반찬류나 살림살이를 이것저것 챙겨주셨어요!(남친네는 서울본가) 근데 내일이 생신이라고 들어서 뭐라도 드리고 싶은데 일단 꽃다발만 주문한 상태에요,, 꽃다발만 드리기는 너무 성의가 없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머님은 60대세요
행운동·고민/사연·오늘따라 날이 너뮤 좋은데 이런날 어디 가까이 혼자 다녀올만한 곳이 있을까요? 차는 처분해서 뚜벅이입니당..
https://youtu.be/6QyAGFtQZeA 트래킹 좋아하시면 4호선 대공원역 부근 여기 어떠세요? 저도 가보려구요
트래킹도 괜찮네요 좋은 코스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보라매공원이요~!!
오 보라매공원도 있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딱히 생각나는곳이 한강밖에 없네요ㅠㅠ 바닷가는 인천..?
오 인천도 땡기네요 감사합니다..!!
전철 괜찮으시면 인왕산 좋아요 경복궁역 하차해서 올라갈수 있어요. 통인시장 막걸리도 좋고 초소까페도 좋구요 전 1년 2.3번 갑니다 다음 휴무때 가보세요
짬내서 가면 더 좋겠네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당!!
강추입니다 뷰 대박 그럼 이만
남자친구랑 만난지 아직 얼마 되지가 않아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제가 타지에서 서울 살이를 한다고 전해들으신 후로는 반찬류나 살림살이를 이것저것 챙겨주셨어요!(남친네는 서울본가) 근데 내일이 생신이라고 들어서 뭐라도 드리고 싶은데 일단 꽃다발만 주문한 상태에요,, 꽃다발만 드리기는 너무 성의가 없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머님은 60대세요
행운동·고민/사연·예약하고 가도 품절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요 돈이 있어도 못 먹는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혹시 수량 넉넉하게 파는 곳 아시는 분 계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 제발요
사당동·맛집·오랫만에 유자차좀 먹어보려는데 유자차 뚜껑을 못 열고 계심!!! 흥 어제는 내가 커터칼에 좌절했지만 오늘은 포기하지 않으리~ 내 힘으로 뚜껑을 못 열었지만 내가 냄비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끓여볼꺼야~ 그리고 널 넣은 다음에 다시 열어 보아야지~ 해내고야 말꺼야 아자!!! 아 괜히 소심해지지 말자~ 아~자!! 😃😄😁
청림동·생활/편의·맨날 품절이라 기대도 안 하게 되네요 이렇게까지 힘들 줄은 몰랐네요 다들 어떻게 드시고 계신지 ㅠㅠㅠ 구매하신 분들은 어떻게 구매하시는건지 궁금해서 하소연+궁금증 가득한 글 남겨요..ㅎ..
사당동·고민/사연·대로변에도 노래빠, 룸쌀롱이 있길래요 단속은 안하는 걸까요?
낙성대동·주거/부동산·어제밤 조금 내린 눈이지만 경사길이라 지나는 이웃분들이 위험하니 솔선하여 눈을 치우시고덤으로 멋진 풍경을 만들어놓으신 친절한 이웃분 칭찬합니다. 원당 어린이공원 맞은편....복근의 표현이 세밀한 것으로 미루어 체육관 분이 하신게 아니실까 짐작해봅니다. 배뽈록 눈사람도 여기서 운동하면 이렇게 될 수있다....? 이런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셨나봅니다. ㅎㅎ
낙성대동·동네풍경·둘이 살면 제재 당하나요?
인헌동·주거/부동산·겨울만되면 앞 베란다 역류로 관리실서 물 버리지 말라고 몇차려 방송하는데 지켜지지 않고 예년보다 더 많이 물이차서 베란다에 보관중인 반신욕기가 물에차 얼어붙었네요 ᆢ 방송해도 지켜지지 않아 엘베문에 공고붙었는데 떼어버리고 ᆢ 관리실에 보상청구 해야 하는건지 겨울만되면 비상입니다.
사당제5동·주거/부동산·오늘 거래하기로 했던 족욕기가 있는데 판매자가 약속한 장소에 오전11시에 1층에 내려놨다고 합니다. 저는 12시에 도착해서 물건픽업을 하러갔는데 누가 훔쳐가고 없는 상황입니다. 제품에 당근거래물품인 여부를 크게 붙여놨고 빌라 문열고 들어와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방배로32길입니다. CCTV 확인할까합니 다. 제자리 당장 갔다놓으세요.
사당제3동·분실/실종·소심해서 다가서지 못 하고 뭐 할때는 막 빠져들어서 혼자 뭐 하다보니 사람과 어울릴 기회도 많지 않고 어쩌다 생각해 보면 이거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 용기는 없구~ 사진을 찾다보니 엄~~청 오래 전 개그인데 생각나서 올려보네요~ 와 갑자기 추억돋네 😀😃😆 남자를 믿기에는 믿음이 부족하고~ 시간이 지나며 어른이 되어 점점 더 외로움을 안 느낄 줄 알았는데전에 없는 외로움도 가끔 오는 것 같고~ 나의 인성은 솔직히 많이 부족한 거 인정이고 그에 반해 사람에 대한 경계심도 심한 것 같고 우짬 좋을까요?? 그 와 중에 춥기는 왜 이렇게 추운고야 아이고~~ 결혼은 환상이 아니라는 거 나이가 먹을수록 느껴지는데 남자가 막 믿어지지도 않고~ 결혼이 뭔가? 싶기도 하고~ 한 사람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방법은 뭘까 싶고~ 또 이 연린이의 생각이 깊어갑니다~ 하하 쪼록 이웃님 오늘도 행복한 밤 되기로 해요~ 😀😄😁 저는 방 안에 트리를 장식했는데 의외로 트리는 잘 장식했으면서도 청소는 전혀 못 하고 있고~😄😅 이럴때는 혼자 사는게 좋아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으리 히힛~ 청소 잘 하는 남자를 만나면 하핫~~^^ 청소 좀 해볼까 하다가 또 잠들 거 같아요 혹여라도 인생 썰 있으신 분들 좀 남겨주고 가 주시면 재밌을 것 같요~ 😊 감사합니다 🙂😁 따스한 밤 보내세요~~
청림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