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소음문제로 스트레스가 좀 생깁니다. 혹시 이게 나인가 싶으면 맞습니다 네 그쪽입니다.
원래 생활소음은 빨라도 9시이후에 생기지 않나요? 무슨 아침 7시 반에 전동 드릴을 사용하고 망치질을 합니까? 진짜 생각이 있는건지.. 에티켓 좀 배웁시다. 또한 발 디딜때 신경 좀 쓰고 다닙시다. 발망치...진심..하.. 제발 좀...
쌍문제2동·생활/편의·백색 실리콘 쏘세요.
백색실리콘에 한표던짐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생활소음은 빨라도 9시이후에 생기지 않나요? 무슨 아침 7시 반에 전동 드릴을 사용하고 망치질을 합니까? 진짜 생각이 있는건지.. 에티켓 좀 배웁시다. 또한 발 디딜때 신경 좀 쓰고 다닙시다. 발망치...진심..하.. 제발 좀...
쌍문제2동·생활/편의·금일 21시30분에 가능 하신 분 계실까요!
상계8동·운동·노원역 문화의거리에 줄이 어어어엄청 길던데 왜그런지 아셔여…?
상계10동·일반·왜나한테만이런사람이
방학제1동·동네사건사고·오늘 창동역 2번 출구에서 1번 출구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역사 내 환승 통로를 이용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런데 새벽 3시쯤에 다시 1번 출구에서 2번 출구로 넘어가야 할 상황이라, 어디로 가야 하는지 여쭤보니 돌아가라고만 하시고 정확한 경로는 잘 모르시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새벽 시간대에 1번 출구에서 2번 출구로 이동할 때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창동·생활/편의·지맘대로 약속시간 늦추고 오후9시-> 오후 10시30분 ->오후11시 -> 오후11시50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맘대로 장소 바꾸고 (사거리->1번출구 원래3번출구거래임) 이러고 거래파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매너온도 39던데 ㅠㅠ...이거맞나요...
방학제1동·동네사건사고·엄마랑 새해맞이 목욕하러 도봉구 신창시장쪽 있는 사우나 목욕탕에 감요... 새해 첫 세신을하기위해~ 열쇠로 줄 세우고 씻고 탕에들어가 한시간 넘게 지나니 체력좋은 저도 점점 지쳐가고 몸이 안좋은 엄마는 체력이되지않아 힘들어하길래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는지 가서 여쭤봤네요. 한사람 더 하고 불러준다길래 다시 탕에 들어가있었음다. 엄마가 힘도 없고 오래기다려서 지친다고 그냥 가겠다고하는걸 곧 우리차례니까 좀만 더 기다리자하고 얘기하면서 같이 탕에서 기다렸어요. 근데 바깥쪽에 계신 세신사 아주머니가 우릴보더니 힘들면 밖에 나와앉아있어라 라고 하시더라고요. 엄마는 잠시 나왔다가 추워서 다시 탕에 들어가 기대있었고...한시간 반쯤 지났을까 바깥쪽에 계신 세신사아주머니가 불러 엄마먼저 하라고 (드디어!) 보냄요. 후에 저도 아줌마랑 수다떨면서 세신받고있는데... 먼저 받고있던 엄마가 받은지 얼마되지않아 갑자기 먼저 씻고 기다리겠다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니 아주머니말로는 머리 묶으라고하니 엄마가 그만받는다고 가셨다고함... 그렇게 오래기다렸는데? 저는 끝까지 다 받고 자리로가니 엄마가 기분이 너무 안좋아있는상태였음.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세신사 아주머니가 엄마가 자리에 눕자마자 사람 불안하고 눈치보이게 뜨거운탕에 들어가 힘들다고하며 사람 눈치주냐고 했다고ㅎㅎㅎ 그러면서 잘 묶이지도않는 단발인데 머리 묶지도않았다고 머리카락 거슬린다고 머리카락을 이리저리 쳐가면서 궁시렁거리고 사람대하는게 아니라 짐짝대하듯 하며 팔을 던지듯 치우고 때밀어주는 내내 짐짝처럼 대했다고ㅡㅡ 기분너무 나쁘고 한소리 하고싶었는데 그분 일하는곳이기도하고 사람 많은곳에서 새해부터 큰소리 내고싶지않아 가만히 듣고 계셨다는데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머리를 왜 안묶었냐 뭐라하길래 더이상 눈치보고 짐짝 취급받고싶지않아 그만 받는다고 하셨다고하네요.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나는 왜그러나 싶었는데 엄마말 듣고는 안되겠다싶어 다 씻고 나와 말했더니 일하시는 분이라고...나름 좋게 얘기하고싶었는데 돌아오는 말은 죄송하다가 아니라 그 아줌마가 남편때문에 제정신이아니다 곧 그만둘거다 이러면서 그냥 참으라고만 함ㅡㅡ 이케 처신하시는거 보니 가게도 같이 문닫는건가 싶고ㅎㅎㅎ 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냥넘어갔다 새해니까 안좋은 소리하기도싫어서 참았었다 그럼 이름이라도 알려달라했더니 일하는 아줌마 나는 이름 모른다 ㅎㅎ 내가 일하는아줌마 이름을 어떻게아냐 이러면서 그냥 계속 참고 넘어가라고만 하네요???? 몸이 안좋아서 얼마나 기다리나 물어본거고 여러번도아니고 한번 물어봤는데 몸안좋은게 잘못도 아니고 그렇게 눈치주면서 사람 불편하게하냐고 죽은사람도 이렇게는 안할거다라고하니 그제서야 미안하고하셔서...참 고마웠네요? 무슨일이 있던 손님한테 화풀이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새해복많이받으라고 말은 했지만 괜히 새해인사했나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불친절해서 홧병.. ㅠ 물론 다른분들은 아닐수도 있지만 사람봐가면서 영업하나싶었고. 혹시 우리가 진상짓한게 있는지 곰곰이 고찰까지 해 보았습니다.... 샤워 싹하고 탕에 들어가 기다린거밖에없는데ㅜㅜ 진짜 이대로는 참을 수가 없어서 누구 입을 통해서라도 귀에 들어가게 하고 싶었고요. 글케 장사하지 말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네요. 이제는 거기 다시 안 갈 거예요.
창제3동·일반·요즘 원룸 보러 가는 중인데요 처음에 매물 보러갈 땐 친절한 부동산 사장이나 중개사분들 꽤 있었는데 요즘엔 태도나 응대가 별로인 부동산 중개사들만 몇 번이나 보네요 방을 왜이리 오래보냐?? 방을 다 보는 중에 인덕션 킬려니깐 못키게 하네요?? 확인 중에 못 건들게 한 건 이번에 처음 봤네요 그러면서 작동 잘된다 고장나면 집주인이 고쳐준다는 입에 바르는 소리를 하지 않나 조건이 안맞으면 어쩔 수가 없으나 계약이 되면 비싼 수수료 다 받아가는데 특히 원룸은 중개사들이 별로 신경 안쓰는게 대부분 같아요 중개를 할거면 매물 종류 관계없이 제대로 중개 좀 하세요 중개사 당신들만 힘든게 아닙니다 임차인 입장에선 적은돈을 쓰는것도 아니고 이 런 중개사들 보면 임차인 입장에선 계약하고 싶지 않네요
창제5동·주거/부동산·대게 힘들다 하든데 솔직히 힘든 지를 모르긋소 8년 가까이 실직하여 취직도 안되다보니 친구는 커녕 지인과의 소통도 끊겨 고립 된 채 실내 온도 13°C로 생활하고 하루 한 끼 맨밥으로 떼우믄서도 죽은 이에 비해 살아있으니 호강하는 것만 같고 못내 먄스럽기 조차 허니 ᆢ #으쨌거나이겨들내소 #지까짓게은젠간잘될수밖에읎지않겠소
창동·고민/사연·오늘 탈장양이 구조했습니다 많은 분께서 걱정해 주신 덕분인지 올해 마지막 날 구조 되었습니다. @yellieom @on1.yjelly 인스타계정입니다 많은 분께서 공유부탁드립니다~꾸벅
쌍문제3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