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유행 엄청 타길래 한번 먹어보고싶어서요 어디서 파는지 알 수 있을까요??
구래동·맛집·만천원이요 튀어나온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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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맛집·미용실있을까요? 김포 어느곳이던 상관없어요 화성 동탄에서 이사온지 1년이 넘었는데 미용실 유목민생활 청산하고싶습니다 ^^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산동·미용·제가 오늘(1/13) 저녁 안에 여기 있는 메뉴를 다 주문해서 마셔야하는데 지금 3개 남았어요..🥺🥺 (슈퍼주니어 팬싸인회 가고 싶어서요..ㅠㅠㅠㅠ) 혹시 [감튀스틱 밀크쉐이크] [메가비타 팝 스무디] [플레인퐁크러쉬] 마시고 싶으신 분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제가 대신 주문해드릴테니 픽업만 해가시면 됩니다! (금액은 1,000원 보태드립니다..! 나머지 금액은 본인이 부담하셔야 해요) ‼️제가 4시 전에만 주문이 가능하고, 저 3가지 메뉴만 가능합니다‼️ 끝났습니다! 덕분에 팬싸 응모 했어요:) 감사해요
구래동·맛집·꼼꼼하고 경험많은 여자에.. 테스트수업진행 에다가 과목은 제일 비싼 수학 뇌가 어떻게 된 사람들 참 많은 것 같음 자녀가 아니라 학부모가 학교다시 다녀야 될 것 같음
양촌읍·교육·이직때문에 구하는중인데 어디가 좋나요? 지금 골든 루체뷰1차랑 nk오피스텔 보고있는데 후기 있을까요?
구래동·주거/부동산·안녕하세요. 동네에서 샌드위치·샐러드 가게를 2곳 운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 매출은 생각보다 잘 안 나오는데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배달 수수료까지 지출은 줄일 데가 거의 없더라고요. “줄일 게 없으면 더 벌어야지”라는 말도 맞는데, 혼자서 더 벌 방법을 짜는 것도 이제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건 아닐 텐데 👉 비슷한 상황의 자영업자들끼리 같이 머리 맞대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 대단한 사업 얘기나 투자 얘기 아닙니다. • 재료 같이 쓰는 방법 • 배달/포장/홍보 아이디어 • 서로 매장 홍보해주는 방법 • 진짜 실전에서 먹히는 버티는 방법 이런 것들 편하게 이야기 나눌 분들, 업종 달라도 괜찮고 잘 되시는 분도, 힘든 분도 다 환영입니다. “혼자 버티기엔 너무 빡센 시기라서” 같이 살아남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댓글이나 쪽지 주시면 가볍게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나눠봐요.^^
마산동·일반·강화읍 밤10시 11시 사이 식사 할곳있을가요?
양촌읍·맛집·12월 30일에 구매후 1월 1일 완전 다른 상품으로 수령해서 판매자한테 문의하니 택배다시 접수해서 보내달라길래 번거롭지만 제가 시제이 접수해서 보냈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도 잘안되고 답장이 거의 2-4일 텀으로 보내더니 잠수도 타고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라 아까운 반차 사용해서 경찰서 방문했어요 방문 하루 전에 통보하니 그제야 답장와서는 삼주만에 환불해주던데 원금 달랑 보내니 그시간동안에 스트레스랑 시간 생각하면 짜증이 풀리질 않네요ㅠ 다들 당근페이가 아닌 계좌로 입금해달라거나 직거래 안된다고 하시면 거래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알고보니 온라인 빈티지샵에서 구매해서 오천원 더 얹어서 당근올리던데 빈티지샵에 제 개인정보 넘겨서 택배 발송하더라고요 판매자 사는곳도 서울이고 개인정보 넘긴것도 괘씸해서 신고 취하는 안해도 되겠죠?
마산동·동네사건사고·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이 임신묘를 구조해서 키우시다 새끼를 낳았습니다 알아보니 입양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키우기로 결정했는데 중성화를 시켜야하는데 4마리입니다 수컷 1마리 암컷3마리 입니다 혹시라도 김포에 저렴하게 중성화할수있는 것 있을까요?
양촌읍·반려동물·마산동 오피스텔에 살고있습니다. 바로 아래에 상가교회가 있는데, 집 보러 올때 다 망해가길래 사람 없나보다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그런 저를 한 대 쥐어박고 싶을 정도구요. 여기 하는 짓 보면 왜 다들 교회 싫어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이사온 후 새벽예배고 일요일 예배고 드럼+마이크 소리에 깨는 걸 한 달 가까이 참다참다 내려가서 너무 시끄럽다고 제발 주의해달라고 얘기했는데 안고쳐집니다. 심지어 처음 내려가서 목사님이 없길래 교인에게 전달해달라고했는데, 변함없길래 1-2주 정도 후 다시 내려가서 목사님에게 저번에 말씀드렸다니까 영문을 모르신.. 교인이 허겁지겁 와서 그제서야 얘기하더라구요. 이후로 5개월 정도 더 참다가 국민신문고에 주의 좀 달라고 올렸습니다. 담당자님이 이번주 평일에 내용 전달했다는데 오늘은 복수하듯이 드럼을 평소보다 더 뚜들기네요. 구래동은 상가교회가 잘 안보였는데 마산동은 길 건너에 있는 오피스텔에도 교회가 있네요. 마산동이 구래동보다 조용하고 난잡하지도 않아서 이사온건데 바로 아래에 특대형 빌런이 있는걸 몰랐으니 미치겠습니다. 그렇게 시끄러운 걸 좋아하는 교인 중 하나가 제 집으로 이사오고 전 나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다른분들은 상가가 시끄러울 때 어떻게 하시나요?
마산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