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뉴스화된 당근 저임금 논란
결국 우려하던게 ㅋ터졌네요. 물론 당근에 이용자 연령도 다양하기에 사회생활을 잘 모르는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나..그저 싼것만 선호하던 구세대들도 잇다는걸 압니다. ㅎ 또 ㄴ수요와 공급의시대에서 수요가 업다면 공급도 안먹히겟지요. 싸게올려도 다 해주는 공급이 잇기에 그렇게 행해지지않나싶은데요… 그냥 이런 행태가 아쉽습니다. 전 시설 수리 이쪽 업자도 아닌데, 모든일에 이제 당근이 소일거리를 부탁하면서, 단가는 후려치고. 그 값어치와 일들이 싸게 이루어지는 것들이 아쉬워요. 제 말은 적정선이 지켜졌으면 하는데, ,, 그게 아쉽더라구요. 안맞으면 안해야하는데, 경제가 어려우니.. 또 막을 순 없고.. 그럼 다죽는거 아닌가. 그런 걱정도 듭니다ㅎ. 예로 용달 화물두요. 무슨 사람 시급만 생각해서 금액 올리시는분들 잇습니다. 차 대여료와 인건비는 뭘로 충당하실건가요? 기본 이사업체만 문의해도 원룸이사비용 이동만 해주는게 4-5만원부터 스타트에요. 근데 물론 일부 몇몇 이지만,일 강도는 동일한데도 2만-2만5천 원에 알아보시는 분들, 또 거기에 부리나케 지원이 엄청 이루어지는점… 할말이 많지만 다들 수요자와 공굽자의 이해가 상충하니 더이상 말 하기가 답답하네요 ㅎㅎ다만 그냥 아쉽다는 겁니다. 점점 ai로 인한 지식산업이 조금 대체되면서 기술이 중요해지는 시점이 오히려 역설적으로 오는거 같은데, 노동의 가치는 더욱더 내려가는 모습이 안타깝고 아쉽다는 겁니다ㅜㅎ. 참고로 전 현장, 기술직에 근무해본적 없는 사람입미다. 오해말아주세요.
애월읍·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