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금요일에 보냈습니다. 부모님께
작지만 상여금받은것과 월급 보태서 내 부모님이지만 보고싶지만 너무몸이 안좋으셔서 오지말라고하셔서 전화통화만 드려서 죄송하지만 잡수시고싶은것이라도 좋으니 그리고 약값기타비용도 있으니 잘 사용하시구요 부모님께서 20년만 젊으셨다면 걷는데 무리없으시고 같이 식당이나 어디가고싶으신데 가는데 그게. 안되니. 마음이 아프네요 며느리라도 옆에있으면 좋아하시는데 그렇게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분 만나서 인사시켜드릴게요. 건강하시구요 있다 또 통화해요 사랑하는 아들
상도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