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고양이 키우기로 했어요
주인 없는게 확실해졌는데 버릴라다가 걍 키우기로 했습니다.
신현동·반려동물·마샬 유선쌤 커트 잘합니다.
르나헤어 은빈실장님 잘하세요 ~ 오랜 단골인데 과도하게 권하는것도 없구요
누군가의 꽃 노아 원장님 끝판왕이에요.. ㅋ 개업한지 1년도 안되서 카카오헤어 대표인기샵 등극
서현역5번출구 박승철 헤어스트디오 수인실장님 짱이여요ᆢ
수내 준오1호점 수아실장님 짱이에요 ㅋ 거의 10년됐음. 네이버 영수증후기? 그거보면 다들 칭찬일색
제가 20년 이상 다니고 있는곳 추천요 원장님 커트 👍 전화알려 드립니다 ***-****-****
수내역에 샬롱 드 크레쎄 라는 미용실 있는데 깔끔하고 머리도 잘 잘라주세요 친구 추천이라고 해서 한 번 갔다가 눌러 앉았어요!
수내동 양지마을에 지니헤어라고 저렴하게 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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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반려동물·어떤 분이 속상하셨는지 시청에서 붙인 불법주정차 금지 플랭카드마다 종이 붙이셨네요. 종이 붙이신분도 이해가고 불법주차 신고한 분도 이해갑니다. 주정차 하더라도 도로 코너나 횡단보도, 소화전에는 안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이매동·동네사건사고·곧 입주 예정이라 후기 찾아보는 중인데 바퀴벌레나 그리마가 많다는 후기를 봐서요ㅠㅠ 진짜인가요?.... 원룸 단층 기준 관리비는 얼마나 나오는지 알고싶습니다
삼평동·주거/부동산·7:30정도에 효자촌에서 삼성서울병원까지 9407타고 출퇴근 하게되었는데, 효자촌에서 자리 있나요?아니면 몇대 보내야하나요?
서현동·일반·안그래도 불법주차 많은 곳인데 아예 차 다니는 차선 한가운데에 차를 세워두고 스벅에 커피를 사러 다녀오는 사람을 봤습니다 뒤에서 일행 내려주고 우회전 하려던 차량이 클락션을 길게 누르길래 봤는데 최소 3분 정도는 저렇게 차 세워두고 커피 받고는 뛰지도 않고 유유히 걸어 나와서 차 몰고 다시 가시더라고요 진짜 무개념이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그러지마세요 사진은 문제 되면 내리겠습니다
정자동·일반·무슨 드라마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용 궁금해요
백현동·동네풍경·#율동공원 가는 길 안녕하세요? 신현동으로 이사 왔어요 신현동 지음하우스뒤쪽이나 신현동 주민센터쪽에서 율동공원으로 넘어가는 산에 샛길이 있나요? 거리상 멀지않을듯한데..아시는 분 있으세요?~
신현동·일반·이제 고2되는 학생인데 방금 어머니와 크게 다퉜습니다. 두부심장이라 평소에 크게 반항하지 않는 타입인데 오늘따라 너무 화가 나서 저질러 버렸네요... 우선 저희집은 분리수거를 저와 아버지가 하고 설거지를 어머니가 하시는 편입니다. 글케 오늘도 설거지를 하시는데 제가 먹고 치우지 않은 걸 보신 어머니께서 화를 내셨고 쟈는 이걸 어떻게든 무마하고자 애교를 부리고 넉살을 부리며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슬슬 잘 준비를 하려던 찰나 어머니께서 준리수거를 했냐고 물어보셨습니다(까먹고 안했음). 그래서 저도 덩달아 놀라서 빠르게 쓰레기를 분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리수거 마감이 얼마 안남아서 급한 이 때 어머니께서 제대로 버리시지 않은 쓰레기를 보고 제대로 씻고 분리해서 버려달라고 조금 언성을 높혀서 말했습니다(전에도 이런일이 많이 있었음). 덩달아 머니도 언성을 올리셨고, 저는 그런 어머니를 뒤로 하고 제 상체만한 쓰레기를 지고 나가서 분리수거를 하고 왔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어머니께서 저를 응시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손을 씻으며 어머니에게 조금(?) 신경질적인 말투로(전 잘 모르겠긴 한데 암튼 싸가지가 없었다고 하셔서...) 전에 하던 말을 이어 나갔습니다. 중간중간에 계속 말을 끊으셔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차분히 말씀드렸습니다. (대충 저도 어머니 설거지 하실 때 컵 갔다 드리고 나온 플라스틱 옮겨드리고 하니 어머니께서도 저 분리수거 할 때 편하게 분리배출해주세요... 라는 내용이였슴다) 그 때 어머니께서 대들지 말라면서 다시 언성을 올리시며 말을 끊기 시작하셨고 제가 더 말을 하려 하자 저와 오늘 말하기 싫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나름 그 말을 지키고자 말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계속 혼잣말을 하시며 제 욕을 하셨습니다. 그래두 계속 참고 있는 와중 어머니께서 방에 들어 오셔서 앞으로 한달간 지원을 끊겠다고 선언을 하셨슴다. 어머니께서는 요쯤에서 제가 무릎꿇고 빌길 원하셨겠지요...평소에는 용돈 깎는다고만 하셔도 죄송하다고 빌어서.. 근데 오늘따라 너무 화가 나서 그 말에도 응답하지 않고 그냥 잘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방금 말에도 제가 응답이 없자 어머니는 학원도 다 관두겠다고 하셨고 저는 그 말에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용돈 or 학원 관두기로 협박하면 말을 들어서 그 두개를 모두 하셨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답을 안했습니다. 잠옷을 입는 와중 어머니가 들어오셔서 넌 왜 사과가 없냐며 말을 하셨고 저는 "어머니께서 대들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라고 하며 받아쳤고 내일 얘기하자고 말씀 드리고 지금 방에 왔습니다만.... 지금 앞으로 한달동안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커서 여기라도 써봅니다... 평소에도 인서울 못하면 대학비 안대준다고 귀에 박히도록 말하시는 분이고(초1? 때부터) 제가 논리적우로 말해도 말을 끊으시면서 우기실 거라서 먼저 제게 말을 거실거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엔 진짜 먼저 사과드리고 싶지 않은데 어쩌죠....? 이상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삼돠🫡
분당동·일반·아직도 600 700만원에 파시네요
이매동·일반·당근을 통해 한 판매자분께 립제품을 여러개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면서 사용감을 문의했고 문의드린 5개의 제품 중 하나는 사용감이 많다고 하셔서 그 제품은 제외한다고 말씀드리고 총 4개를 구매하여 오늘 택배로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4개 중 하나인 롬앤 멜팅밤의 상태가 사진과 같습니다. 아무리 돌려도 위로 올라오는 부분없이 저 만큼이 남아있어서 판매자분께 말씀드리니 립브러쉬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며 더이상의 답변은 안하시겠다고 하네요. 롬앤 멜팅밤 새상품 및 몇번 사용안한 제품의 당근가는 5천원 내외이고 저는 저 상태의 제품을 2500원에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분은 빨리 판매하려고 아주 파격적으로 싸게 올린 거였고 제품상태에 실망하셨다면 다음부터는 가격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인지하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라고 합니다.) 소액이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라서 무척 당황스럽고 혼란스럽네요... 판매자분 말씀처럼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능평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