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 괴롭히면…
가난한 사람 괴롭히면 가난해 진다…
백현동·생활/편의·마샬 유선쌤 커트 잘합니다.
르나헤어 은빈실장님 잘하세요 ~ 오랜 단골인데 과도하게 권하는것도 없구요
누군가의 꽃 노아 원장님 끝판왕이에요.. ㅋ 개업한지 1년도 안되서 카카오헤어 대표인기샵 등극
서현역5번출구 박승철 헤어스트디오 수인실장님 짱이여요ᆢ
수내 준오1호점 수아실장님 짱이에요 ㅋ 거의 10년됐음. 네이버 영수증후기? 그거보면 다들 칭찬일색
제가 20년 이상 다니고 있는곳 추천요 원장님 커트 👍 전화알려 드립니다 ***-****-****
수내역에 샬롱 드 크레쎄 라는 미용실 있는데 깔끔하고 머리도 잘 잘라주세요 친구 추천이라고 해서 한 번 갔다가 눌러 앉았어요!
수내동 양지마을에 지니헤어라고 저렴하게 잘해용
가난한 사람 괴롭히면 가난해 진다…
백현동·생활/편의·이시간에 거의 매진되서 출발하네요 안성으로 가는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가봐요~^^
서현1동·동네풍경·신현동에서 에버랜드 방향 (북용인IC) 그냥 주차장 수준입니다. 혹시 이쪽으로 가시려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세요~ 지금 찍은 사진이랍니다.
능평동·생활/편의·기사님들은 난폭운전 하시고 좌석도 높이가 높아서 묘하게 불편하고 계속 미끄러집니다 ㅋㅋ 급브레이크는 기본에 버스는 왜 그따구로 만들었는지 달릴 때 마다 창문 흔들리는 소리가 너무 크고 달릴 때 머리가 달달달달 울립니다 탈 때 마다 너무 화가납니다ㅠ 배차도 지맘대로입니다
수내1동·일반·태재고개로 넘어가려는 차량들이 분당동 골목들을 다 장악해버려서 골목안에서도 차들이 꼼짝들을 못하고 있어서ㅠ 시댁가려다 다시 집으로 들어왔는데 이런광경을 첨 보는지라 연휴를 실감하네요😭
분당동·동네사건사고·분위기 좋은 카페든 식당이든... 판교는 볼 게 너무 없고 서현은 생각보다 좀... 그렇고ㅠ 정자나 아님 죽전까지 생각 중인데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도 아는 곳도 없어서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삼평동·일반·분당 탄천 아름다운 교회 앞 황톳길에 일부러 뒤에서 밀치면서 걷고 시비걸듯 째려보는 60대 여자 조심하세요. 상대방이 시비걸게 뒤에서 치고 걸으면서 앞으로 가서 째려보고, 상대가 가만있으면 왔다갔다 그 사람 주변 맴돌면서 계속 밀치고 다닙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지 입을 씰룩거리고 씩씩거리면서 째려봅니다. 처음엔 그 여자가 걷는 게 불편해서 갓길로 맨발걷기 중인 저를 밀치고 가는 줄 알았는데, 제 주변으로 앞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 시비걸려고 밀치고 지나갔습니다. 구미동 황톳길 맨발걷기 하다 3번 당했어요. 사람 가려서 시비거는 듯한데 조심하세요. 인상착의 : 컷트 반백발 찢어진 눈에 하얀 피부 안경착용 통통하고 체격 좀 있는 중년 여자
정자3동·동네사건사고·지금 막 분당쪽으로 나가면서 보니 우리동네(신현동)쪽으로 오는 차들이 엄청엄청엄청 기네요??? 사고난것도 아니고... 이따가 되와야 되는데 큰일이네요.
신현동·생활/편의·오전 9시반-10시 사이엔 원래 거의 안막혔는데 요즘에 엄청 막히네요 따로 이유가 있나요..???
신현동·생활/편의·맘 편히 울고 싶네요. 옛날부터 가정사가 안좋아 많은 상처가 쌓였어요. 쌓이다 보니 의지 할 곳은 나 자신밖에 없다는 생각이 쌓이다보니 힘들 때 누군가를 찾아 슬퍼하기 보단 혼자서 위로 하는 방법을 찾는게 전부였던거 같아요. 그렇다고 부모님을 미워하지는 않아요. 그저 제가 선택한 방법이니깐요. 부모님께 걱정 시켜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거든요. 이제 성인이 되고 한두살 나이가 들다보니 슬퍼도 혼자서 우는게 아닌 견디고 단단해지려고 노력 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 마음이 드네요. 제 자신은 의지하고 싶지 않은게 마음 한편에 계속 있다보니 누군가 기대어 마음 편히 울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저처럼 이렇게 스스로를 가두는 분들이 있으실까요?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 걸까요? 이를 극복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 한켠의 짐을 내려 놓을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 또는 극복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삼평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