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선생님 어디 없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38살 여자입니다 6년전 부터 지금까지 관리 안하고 막 살다보니 어느새 살이 90키로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쪘을땐 동기부여라도 되었는데 지금은 엄두가 안 납니다. 6년전까진 어릴때부터 매일 요가 (아쉬탕가,빈야가,발레핏) 등을해서 몸매유지 50키로대 했었는데 선생님도 요가를 너무 잘한다고 자격증 추천까지 했는데 .. 지금은 요가를하면 요절할것 같아서 유산소라도 해야되는데 몸이 무겁내보니 아무것도 하기싫고 .. 삶의 질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다는걸 느끼다못해 무뎌지는것 같습니다. 내년에 결혼도 해야하는데 전담pt샘이나 요가샘 있을까요? 저의 목표는 55키로까지 감량하는겁니다. 거의 40키로 감량인거네요 말이되나요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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