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돌아간지 담달되면 1년이 되가네요
가끔씩 꿈에 나오는데 오늘 밤에 잠깐 잠들었는데 꿈에 나와서 제가 사람들한테 할머니 어딨냐고 막 찾는 꿈.. 그리고 숨을 헐떡이면서 잠에서 깼는데 이런 적은 잘 없어서 뭔가 마음이 먹먹하네요 할머니집이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어서 길을 가다보면 할머니랑 비슷한 사람이 지나갈 때 한 번씩 돌아보게 되고 또다시 혼자서 떨처내지 못한 마음을 억지로 억누를 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면서 사는지 넵 긴글 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농제2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