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에서 식사 이상의 경험을 한 느낌이었어요
요즘은 그냥 빨리 먹고 나오는 식당보다 조금은 머무는 느낌이 있는 곳이 더 좋더라구요 여기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공간이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가 느려졌어요 부담 없는 맛이라 대화하면서 천천히 먹기 좋았고 전체적으로 정돈된 분위기라 기분까지 안정되는 느낌이었어요
서교동·일반·세란병원이 조금 더 나아요
세란병원요
세란병원은잘한다고 입소문은났어요. 얼른쾌차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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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일반·부화 확률이 낮을 거라 생각하고 메추리알 7알을 부화기에 넣어두었습니다. 솔직히 한두 마리 정도만 태어나도 다행이라 여겼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무려 5알에서 부화가 되었습니다. 기쁨이 먼저였지만, 현실적으로 사육 환경과 돌봄을 생각하니 어떻게 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들은 너무너무 귀여운데 말이죠. 🐣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나, 현실적인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성산동·반려동물·아무리 구옥이라지만 화장실에서 샤워만 하고 나오면 동영상처럼 물이 질질새는데 집주인측은 구옥이라 그렇다, 뭐 욕실커튼? 치고 생활해봐라 하는데 욕실커튼칠 구조도 아니고 이런 상황엔 어떻게 대처해야해? 한번 물어봤을땐 안고쳐준단 식으로 나왔었어 내돈 내고 ㅜㅜㅜ 월세방에 도어락도 고장낫는데 내돈내고 고쳤었고.... 동영상 첨부가 안된다 여튼 샤워만 하고 나오면 물바다야..
창천동·주거/부동산·버스파업이라니ㅜㅜ 다들 어떻게 출근하시나요?
남가좌동·생활/편의·그냥 오늘 참 유독 힘들다. 몸도 아프고 새로 하는 일은 바쁘고 다들 바쁘다는 이유로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일은 던져주고 실수는 하면 내탓 바쁜데 아프다는 이유로 반차 쓰니까 뒤에서 궁시렁 하고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하루종일 긴장한 채로 일을 하고 오늘 집에 들어왔는데 눈물이 주르륵 났다. 이제 2년차 인데 내가 사랑하는 가족, 마음맞는 친구들 다 밑에 있는데 나 혼자 여기서 뭘 하겠다고 이러고 있는걸까 그냥 나 오늘 힘들고 우리 엄마 보고싶다..
성산동·고민/사연·백반.. 한식뷔페.. 기사식당 뭐 그런 종류의 맛집 있습니까! 혼밥입니다!
연남동·맛집·반드시 사야한다면 꼭 당근페이로 결제하세요 계좌입금 원한다고 해도 꼭 당근페이로 하세요. 3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사람을 사기칠려고 하는지..
성산동·생활/편의·집 치우다 나왔는데 도저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에 검색해도 수도 관련이라는데.. 아시는분 말씀해주세요
성산동·일반·당근 진상들 어떻게 해야할지? 약속 정해놓고 나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받고 사과 문자도 없는 진상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ㅋㅋㅋ 가뜩이나 날도 추운데 밖에서 기다렸는데 오늘은 하루에 두 번이나 진상에게 당했네요. 나이 먹으면 최소한 어른은 되지 못해도 인간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못해 취소한다던가 아니면 미안한 마음을 담아 사과를 한다던가 말이죠. 잠수 타고 끝!!
서교동·고민/사연·소음은 뭐 말할것도 없고 1년 반 공사라는데 바로 앞 오피스텔에 살거든요 이사가기로 마음먹었는데 그때까지 또 버틸거 생각하면 하루종일 한숨만 납니다 오피스텔이 통창에 방음도 약한데 소음은 귀마개 헤드폰 이중차단으로 지내지만 어제 보니 타워크레인이 세워져있고 20층 높이의 이동식 크레인이 그 좁은 통행로에서 물건을 나르더라구요 창문에서 1m 거리를 왔다갓다 거리는데 아직도 심장이 벌렁이고 타워크레인에 인부들이 있어서 앞으로 블라인드도 치고 살아야한다는 생각에 일단 민원넣었고 어이없게 오늘은 공사를 안하네요 어차피 이동네 뜰건데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해봅니다.. 토요일 공사라도 안했음 좋겠어요ㅠㅠ
서교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