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찾았어요
구청에 맡겼다는 말만 듣고 구청 당직실과도 여러번 통화 했지만 동물병원들 휴무로 인해 확인이 늦춰지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여러번 전화 시도한 끝에 연락이 닿았고 가정동 동물병원에서 보호중이라 하셔서 방금 데리고 왔어요 칩 심었고 같이 걱정해주신 분들 찾아주려고 도움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피곤한지 조는 중이네요😂)
오류왕길동·반려동물·구청에 맡겼다는 말만 듣고 구청 당직실과도 여러번 통화 했지만 동물병원들 휴무로 인해 확인이 늦춰지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여러번 전화 시도한 끝에 연락이 닿았고 가정동 동물병원에서 보호중이라 하셔서 방금 데리고 왔어요 칩 심었고 같이 걱정해주신 분들 찾아주려고 도움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피곤한지 조는 중이네요😂)
오류왕길동·반려동물·이번에 네이버카페에서 알게된 강아지인데, 10년동안 파주시 공장견주 무관심속에 밥도 잘 안주고 추우면 추운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살면서 심장사상충관리도 안해줘서 결국 심장사상충 말기에 걸리고, 허리디스크와서 엎드려서 배변봐야하고 배에 복수까지 차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병원도 안데려간채 방치방임을 하고있었더라고요, 카페에 게시글 올리신 분은 이 강아지를 2년전부터 지켜봐왔던 분인데 결국 구조해서 이병원 저병원 다니시면서 강아지를 살려보려했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시려고했는데 강아지가 너무 고통스러워해서 3일전에 편하게 가라고 안락사시켜서 강아지별로 보냈어요, 파주나 김포주변등등 공장지대에서 지킴이역활로 많이 키우는거같은데 왜 키우는지 모르겠네요?,, 캡스라는 보안업체도 있고 CCTV도 있는데,, 24년과 25년도에 개인사정으로 인천과 김포공장에서 단기식 알바로 몇번 다녀본적있는데 그때마다 진짜 보기가 불편하고 불쾌하더라고요,, 제발 시골이든 공장이든 지킴이식으로 키우지마세요, 본인이 입장바꿔 생각했을때,, 1년365일 여름과 겨울을 버텨가면서 몇년동안 살 수있는지,, 밥도 안챙겨주고, 병원도 안데 려가고, 산책도 안시키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진짜 이런모습들 안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태어나서 처음 모금에 참여해보고, 만나보진 않았지만 ,, 건강이 괜찮아지면 보려했는데,, 강아지별로 떠나고나니 너무 슬프네요, 말 못하는 생명체들 괴롭히지 말길 바래요 #지킴이개 #방치견
구래동·반려동물·운영종료 되었다고 문자가 오고 정액권환불 관련 연락은 나중에 하겠다고는 하고 감감무소식인데 혹시 저와 같은 분이 계실까요?
운양동·동네사건사고·주인분 안계시나요
양촌읍·분실/실종·집으로 갑자기 고양이가 들어왓네요.. 1층인데 그냥 겁도 없이 막들어와버리네요.. 뻔뻔하게 시리 저희집 고양이 밥까지 한그릇먹고 쇼파에 그루밍 하는걸 보니 얼척이 없습니다.. 사람은 좋아하는데... 두마리는 너무 벅차네요..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ㅠㅠ
통진읍·반려동물·카페거리 사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주주포차, 삼겸싸롱이 폐업했더라구요. 자주 배달 시켜먹던 중국집도 폐업해서 없어지고, 사고네 단골이었는데 영업 안한다고 서울로 가셨어요. 초작짬뽕은 네이버나 어플에는 뜨는데 계속 문 안열구.. 여기도 폐업인가요? 요즘 단골집들이 하나둘씩 사라져서 경기가 너무 안좋은 걸 더욱 실감하게 되네요..
운양동·생활/편의·일요일 마다 불법 주차때문에 미치겠네요 저희는 스튜디오라 출입구로 짐을 옮겨야하는데 출입구 세곳을 다 교회차로 막아버리고 전화하면 안받다가 약속한것 처럼 같은 시간에 와서 차빼면서 미안한 척하는데 할렐루야 할때는 예수가 피해주면서 간절히 신앙심 가져야 천국보내준답니까? 일년 참았습니다. 매주 일요일 제가 운동할겸 한바퀴 돌면서 전부 불법 주정차 신고하고 저희 상가앞에 차댄거 안빼면 교회들어가서 마이크 뺏어서 차번호 부르면서 차빼라고 하겠습니다. 니네가 할렐루야 하는거랑 우리가 피해보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종교로 똘똘 뭉쳐서 남들 피해주는거 집단지성으로 아무렇지 않아하는거 진짜 ㅋㅋ 예수고 하나님이고 지옥가십시오
마산동·일반·자전거 구매한다고 해서 사무실에 있는 자전거 집까지 가져왔더니 빅엿을 먹이네요 왜이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사람 골탕 먹이는걸로 히열을 느끼는지 이해불가네요
양촌읍·일반·어제 길냥이 밥자리 인증하면 고양이 간식 나눔한다는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나눔글에는 유통기한이 짧다, 양이 많으니 직접 가지러 와야한다, 밥자리나 보호소 인증하는 분께 드리겠다 외에 별다른 설명이 없었습니다. 테라스에서 돌보는 길냥이 개체수가 많기도 하고 봉사다니는 보호소 냥이들에게도 나눠주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오늘 아침에 가게 뒷문 주차장쪽에 뒀다며 사진과 함께 연락주셨길래 감사인사드리고 작지만 성의표시로 커피와 간식을 사서 방문했는데요. 그 어디에도 박스는 보이지 않고 가게는 닫혀있는 상태. 톡을 여러번 보냈지만 답이 없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제야 연락이 오네요? 박스가 없냐고 묻더니 다른 분이 가져간거 같다길래 전 다른 물품 거래한 분이 잘못 가져갔나 싶었어요. 그래서 한번 확인해보시고 잘못 가져간게 맞다면 그 분이 제게 돌려주시는게 좋을거같다고 말씀드렸죠. 이때까지만 해도 나눔해주신 분 잘못이 아닌데 괜히 가운데서 난처할까싶어서 잘못 가져간 사람과 제가 연락을 해서 받는게 낫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생각지도 못한 답장이 옵니다. ‘사실 나눔이란게 먼저 가져가신 분이 임자긴 해서 님한테 돌려줘야 할 의무는 없어요’ ⬅️ ??? 뭔소리야 이게 ‘어차피 유통기한 짧아서 다 가져가도 못 먹이셨을거에요’ ⬅️ ??? 유통기한 알고 신청한거고요.. 전 지금 제가 받기로 한 나눔물품이 왜 사라졌는지가 궁금한건데 자꾸 무슨 소리하세요.. 얘기 좀 나누고 안 사실인데 혼자 분할나눔으로 생각하고 나눔글을 올렸나봐요. 물론~ 해당 내용은 나눔글 어디에도 기재되어 있지 않고 연락주고 받았을 때마저 언질 한번 없었고요. 그러니 당연히 저보다 먼저 다녀간 분도 본인이 전부 가져가는 줄 알고 박스채로 가져간거죠. 다 떠나서 본인이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사과가 먼저 아닌가요? 파주에서 주엽까지 헛걸음하고 헛돈쓴것도 짜증나 죽겠구먼 좋은 마음으로 나눔했더니 스트레스 받는다며 되려 차단당했습니다ㅎㅎ 전 나눔받지도 못하고 허탕만 쳤는데 왜 저한테 나눔생색을 내세요ㅠㅠ 주엽동에서 애견사업하는 리치님~ 그냥 ‘설명이 부족했다, 헛걸음하게해서 죄송하다.’ 한마디면 마무리되는 일을 굳이 안해도 될 말까지 뱉어가며 제 기분을 망치나요ㅠㅠ 제발 예의 좀 지키고 삽시다.. 본인이 겪었을 때 기분 나쁠 일은 남한테도 하지 않는게 최소한의 도리랍니다.
덕이동·고민/사연·코로나때 문거리거래 시작으로 요즘은 귀찮아서 문고리 거래를 많이하는데 이게 진짜 무섭드라구요 아무한테나 우리집을 노출하는거라 진짜 조심하세요 제가 직접 경험한거고 문고리 거래때문일수도 아닐수도있지만 제일 의심가는 건 문고리 거래인거같습니다 밤 12시애서 1시사이 저희집 번호키 누르는소리 1주간격 두번 그리고 또 한달뒤 한번... 번호키 누르는 소리를 저만 들은게 아니고 남편이랑 아이들까지 다같이 들어서 누가 올사람이없는데 아는사람이 오더라도 번호키를 누르나 싶어서 처음엔 그냥 저냥 넘어갓는데 두번째부터 소름돋더라구여 남편이 누구세요 하고 문열어봣는데 후다닥 계단으로 튀었고 관리실에 cctv요청햇지만 문앞까지는 안보인다 함부러보여줄수없다 개소리만하고 개인cctv달아야할판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장기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