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입니다 돈받고잠적
사업자통장으로 돈 받아졌다며 한번 더보내주면 먼저보낸돈도 물건도 보내주겠다더니 230만원 받고 전화도 받지않아요. 당근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주나요. 저 이전에도 3회나 사기로 신고이력이있던데 아무런 조치가 없었고 경고도 없었습니다.
도곡2동·고민/사연·속눈썹연장 모델구함 (무료) 안녕하세요 6월 셋째주부터 다시 예약 눈만 촬영 동의하시고, 속눈썹 펌이 되어있지 않은 모델이 필요합니다~ 6/13 화 10시, 2시 (10시마감) 6/16 금 10시, 2시 (10시마감) 6/23 금 10시, 2시 (all마감) 6/27 화 10시, 2시 (all 마감) 6/29 목 10시, 2시 (all 마감) . 기간 연장되었어요 하실분은 가능한 시간과 궁금사항 챗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마감된시간은 불발시 알려드릴게 요
저 금요일 10시용
시간조율가능하면 하고싶어요
저요! 시간 아무때나 괜찮습니다!
저영
금요일 6시 하고싶습니다
저요 :)
6월 2일 10시 신청합니다
마감되었나요?
현재 기입날짜 전부 마감되었습니다~ 6월 셋째주 다시 날짜 올릴예정이니 참고부탁해요~
6/13부터 다시 예약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6월23일 10시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 13일 10시 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6월 13일 2시 가능할까요?
6월23일 10시 2시 모두 가능합니다 연락주세요^^
16일 오전 10시 신청하고 싶습니다
저도원하는데 ㅋㅋ 챗을어케하는지몰라서.. 연락주세여
안녕하세요 6/27 2pm 모델 신청합니다
27일 마감되었습니다
오늘 두시 마감됐나용
지원하고 싶은대요
6월23일 두시 지원합니다
29일 목 가능한가요?
28일 오늘2시 될까요?
안녕하세요 지원합니다
사업자통장으로 돈 받아졌다며 한번 더보내주면 먼저보낸돈도 물건도 보내주겠다더니 230만원 받고 전화도 받지않아요. 당근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주나요. 저 이전에도 3회나 사기로 신고이력이있던데 아무런 조치가 없었고 경고도 없었습니다.
도곡2동·고민/사연·ㅋㅋㅋㅋ차라리 공짜로달라고하시지 중고를 찾으면서 새거를원하는건..
논현1동·고민/사연·직장이 바뀌고 이직을할때마다 좋아하는 사람이 바뀌어요 주위에 남사친이 없기도하고...금사빠 기질도 심해요 외로워서 그럴수도있고요! 지금은 연상인 매니저님을 좋아하고있고 그분의 자상한모습과 젠틀한모습에 반했어요 근데 대화를 많이 못하는게 피크시간에만 같이 일하고 그분은 퇴근하시거든요... 작년 4월경 ㅇㅇ집에서 일했는데 그때 동갑인 팀장을 좋아해서 맨날 화장하고다녔고 30만원짜리 헤어샵가서 펌하고 코로나 심할때 이십대때는 ㄱㄱ에서 일했는데 연하를 좋아했는데 그때는 짝사랑을 심하게해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연애상담다니고 그 연하랑 술자리도 생기고 가면 안되는 곳 까지 가면서 술 취해서 버리고 가버리고 상처 크게 받은 기억인데요 남자한테 그만데이고싶고 지금좋아하는 매니저님도 언행보면 좋은사람은아닌데 진짜 주위에 남사친이 없어서그런건지 이십대 이후로 연애 경험이없어서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진짜 외로운건지 싶은데요 금사빠인것좀 고치고싶어오 !!!!!
논현동·고민/사연·제가 원래 무교인데 요즘 힘든 일이 있어,믿고 기낼 곳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주변에 기독교나 천주교인 친구가 있기도 하고...무엇보다 누군가에게 의존을 하거나 누군가를 믿고 싶어 하는 것보다 잔잔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게 될 거 같아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또는 강남 - 양재에 괜찮은 교회(?)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글이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께 불편하시면 좌송합니다(외국인이라 조금 양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ㅜㅜ)
도곡동·고민/사연·시간 차 두고 채팅이 와서 기다리다가 답장했더니 오히려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니 어이가 털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삼동·일반·금값이 껑충올라가는데, .. 지금 금을 사도 후회없을까요?? 아님 금값이 내려가기도 할까요...
논현동·생활/편의·사랑을 알려준 나의 천사, 엄마에게 엄마, 나야... 큰딸. 오늘이 엄마 떠나보낸 지 딱 일주일 되는 날이네. 아직도 전화기만 보면 가슴이 울렁거려. 지난 9년 동안 본가 번호가 뜰 때마다 심장이 발끝까지 떨어지는 것 같았거든. 그게 너무 무서워서, 수화기 드는 것조차 공포스러워했던 못난 딸이라... 그게 너무 미안해서 가슴을 쥐어뜯게 돼. 지난 1월 23일. 엄마 응급실 간다는 전화 받고, 나 정말 미친 사람처럼 뛰어나갔어. 11시 58분 차... 제발 나 도착할 때까지만 버텨달라고 빌고 또 빌었어. 근데 엄마... 왜 그렇게 일찍 가버렸어. 내가 서울에서 내려가는 그 시간을 못 기다려주고, 뭐가 그리 급해서 나 오기 전에 눈을 감아버렸어. 도착해서 엄마 엄마 불렀을 땐, 이미 엄마 눈이 굳게 닫혀 있어서... 마지막으로 엄마 눈 한번 마주치고 싶었는데, "나 왔어" 하면서 그 눈 보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결국 그 마지막 눈빛조차 못 보고 엄마를 보냈어. 그게 내 평생의 한이 될 것 같아. 늦어서 엄마 마지막 가는 길, 그 곁을 지키지 못해 정말 미안해. 하지만 엄마. 비록 내가 못난 딸이라 임종은 못 지켰지만, 엄마가 내 평생을 통해 남겨준 건 절대 잊지 않을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사랑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인지, 온몸으로 내게 알려준 천사 같은 우리 엄마. 엄마가 내 엄마여서, 나는 사랑이 뭔지 아는 사람으로 클 수 있었어. 9년의 투병 생활 동안 엄마가 보여준 그 인내와, 우리를 향했던 그 애틋한 마음들... 그거 다 내 뼈에 새기고 살게. 이제 그 지긋지긋한 병 없는 곳에서, 숨도 크게 쉬고 편히 쉬어. 마지막 눈빛 못 봐서 미안해. 늦게 가서 미안해. 그리고 나를 이렇게 사랑으로 키워줘서 고마워. 나의 사랑이자 자랑, 내 엄마.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이제 편히 쉬어..... 애정을 담아, 엄마의 영원한 큰딸 올림.
서초1동·고민/사연·이 번호로 문자와요. 돈보내는계좌를 문자로 보내서 송금했는데 돈도 물건도 오지않아요.모두 조심하세요
도곡2동·고민/사연·결혼을 앞두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족이 아닌가요??
역삼1동·고민/사연·논현로 사고났어요! 차막힘 조심하세요 😭 사상자없어야될텐데 걱정이네요
논현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