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 전시제목:...

이미지

프로필

River
River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매너온도
39.1°C
작품이 없는 전시회가 세종에서 처음 열린다.

<초대합니다>

- 전시제목: 읽을수있는그림(강혁개인전)
- 전시일시: 2023. 5.23 ~ 5.28 (10:00~19:00)
- 전시장소: 비오케이아트센터 갤러리(세종시 국책연구원3로 12, 6층)
- 전시후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문화재단
- 전시서문:

프로그래밍((Programming)은 아트(Art)다 
 
한글이 색으로 변한다, 관객의 그림으로 전시되는 작업 

이번 ‘읽을 수 있는 그림’ 전시는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과 어린이, 청소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미술 체험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려 합니다. 작가가 만든 프로그램을 통해 설치된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관람객이 전시하는 형태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글을 색면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으로써 누구나 쉽게 키보드 자판을 통해 바로바로 글을 그림으로 그리고 캡션을 달고 저장과 인쇄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작품과 미술관 관람이 작가 중심적인 작품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그리고 다른 관객이 그린 작품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한글과 색, 미술과 전시, 작가와 관람객 그리고 창작과 소통에 대한 첫 물음에서 시작된 이번 전시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읽을수있는그림’ 전시가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더불어 이번 전시는 세종시문화재단에서 공모하는 2023년 전문예술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됨을 알립니다. 더욱이 한글사랑인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한글 전시를 하게 되어 뜻깊고 감사합니다.   

∙ 조회 169

댓글 3
3

River
oioi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주말에 가봐야겠네요 ㅎㅎ

1
River
River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작성자

태풍기간에 하는 전시인지라 조심스럽네요. 오고가는 길목에 몸 조심하세요. 그럼. 부족하지만 오셔서 이색체험하는 전시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 당근 앱을 다운로드하고
따뜻한 동네생활을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