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오송금
착오송금 이요 당근거래하다 내역이 남아있어서 다른분한테 이체 할것을 당근거래분 한테 잘못 입금했는데 한달 되가는데 돌려줄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아니 돈 5만원이라고 꽁돈 마냥 쓴건가괘씸해서 부당이득 반환으로 소송까지 할 생각이긴한데 범죄인걸 모르는건지 한심하네요 저도 예전에 돌려줬던 경험이 있는데 참 이분 답없네여 양심 좀 갖고 사세요 제발!
미룡동·일반·착오송금 이요 당근거래하다 내역이 남아있어서 다른분한테 이체 할것을 당근거래분 한테 잘못 입금했는데 한달 되가는데 돌려줄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아니 돈 5만원이라고 꽁돈 마냥 쓴건가괘씸해서 부당이득 반환으로 소송까지 할 생각이긴한데 범죄인걸 모르는건지 한심하네요 저도 예전에 돌려줬던 경험이 있는데 참 이분 답없네여 양심 좀 갖고 사세요 제발!
미룡동·일반·거의 10년 넘게 못간 우리분식 오늘 오랜만에 피크 타임 피해서 자리에 앉아 먹어봤어요 김밥 맛있구 비빔국수 양도 엄청 많구 새콤달콤매콤 대박 맛있습니다 은근 매운맛이 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나운동·맛집·구매자가 선입금해놓고 5일째 물건을 안찾아가고 연락도 안되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 환불하고 거래 안하고 싶어도 계좌를 몰라서요,, 이런 상황 해결하셨던분 있을까요
나운2동·일반·어젯밤 멸균우유가 많이남아(유통기한5월) 못먹고 버리게 되느니 필요한사람과 나누자싶어 동네생활에 올렸어요.전달도 해 드렸고요.그런데 누군가 신고를 했더라구요.당근으로부터 경고장 날라와서 알았어요 나눔도 중고거래에 올려야한다고..ㅎㅎ 전엔 동네생활에 올려 필요로 한 분들께 드렸었기에 이번에도 .. 저같은 사람은 중고거래는 거의 보질않는데..;;그리고 신고 하신분..신고정신은 높이사나..한번쯤 댓글로 남겨주시지.. 이제는 뭘 하더래도 신중하게 되네요 당근 이웃님들 오늘하루도 좋은 날 행복 한 날 보내세요
나운3동·생활/편의·2026년 2월 초순경 제가 판매하는 원피스에 구매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신분이 있습니다. 가져다달라고 하시더군요. 장애있으시다고. 주소를 보고 전에 거래했던 분인가? 생각했는데 닉네임이 숫자로만 되있으셨던 분이라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시간때도 안맞고 어머니꺼 비싼원피스 가져다가 7000원에 파는 입장에서 어머니도 기름값까지 낭비하며 팔지 말라하셔서 거절을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 세분것도 부탁받아서 당근하다보니 온도도 99도찍고 대화창이 너무지저분해서 대화창을 정리하던중 그분이 닉네임를 바꾼것을 확인하고 2월 10일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분이 채팅창을 잘 안보셔서 보통 전화나 문자로 하는데 군산의료원에 입원해 계신다고 그쪽으로 가져다달라더군요. 군산의료원앞에서 거래를 하는데 4000원만 가지고 나오셨더라구요. 7천원짜리 원피스를 사가시는데 말이죠. 여기서도 어이가 없긴했습니다만 전에 거래했던 분이시기도하고 상황이 안타까워 이해했습니다. 암튼 4천원만 주시고 3천원은 계좌이체를 해주실껀데 내일(2월 11일)혹은 13일에 해줄건데 딸은 수녀고 아들은 신부니깐 믿어도 된다고 돈 꼭입금해준다고 하셔서 그말을 믿은것도 있지만 연락없으면 말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2월 11일 4시경 전화가 오더군요. 아무래도 부재중이 몇건 찍혀있어서 전화를 하셨나본데 "렉카차에요? 누군데 전화했어요?"라며 따지셔서 어제 당근하셨고 3천원 주실것 남아있다고 말씀드리니 그제서야 금방 입금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그 할머니 당근을 들어가서 판매물건들을 보는데 제가 5천원에 판매한 물건을 2만원에 판매하고 계시더군요. 슬슬 짜증이 나긴했는데 이해하려했습니다. 저에게 5천원에 가져가신 옷도 제가 직접 가져다 드렸구요. 사신다고했다가 댁 앞에서 입어보시고 안사신 옷들도 많구요. 그러다가 일좀마무리하고 문자를 봤는데 아래와같은 문자가 와있네요. 사정이 이래저래해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봉사하라고 하는 말에 폭발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대화가 이어진건데 만나서도 화가 났던것은 본인이 만원짜리 들고 온다고 했는데 왜 잔돈을 안가지고 왔냐고 합니다. (문자내용보면 만원짜리들고 온다는내용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만원받고 바로 계좌이체해드린다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진짜 호의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권리처럼 생각할 수 있는지....진짜 7천원짜리 팔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건지..... 당장 돈이 없으면 안사면 되는건데... 혹시 저말고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99도는 나눔받는 거지들이 대다수다라는 댓글들도 많이 봤는데 저 99도 찍으면서 나눔받기보단 같이 일하는 이모들꺼 가게 물건들 500개넘개 판매하면서 정말 수없이 많은분들과 거래해봤는데 진짜 재판매를 목격하는것도 처음보고 물건사는데 돈을 절반만가져오는것도 처음보고. 그 절반마져도 봉사해달라는것도 처음경험해봤네요. 후...
나운2동·일반·집근처여서 한달에 한번은 제철회를 먹으로 포장이든 홀에서 식사든 꼭 갔었는데. 오늘 가서 숭어를 포장하려 하는데 2월 22일부로 영업을 종료하신다고 하네 요ㅠㅠ 군산 이사오고 처음으로 정을 붙였던 횟집인데 아쉽네요ㅠㅠ 특히 이곳의 매운탕은 제가 먹어본 매운탕중에서도 손에 꼽힐정도로 맛집이었는데ㅠㅠ 사장님 말씀으로는 계약기간도 끝나고 힘들어서 그만두신다는데 다른곳으로 옮겨서 하시냐 여쭤보니깐 당분간은 아예 쉬고 싶다고 하시네요. 종종 들르셨던 분들은 마지막 회한점을 하러가시죠!
나운2동·맛집·물건만보고 돈입금드린다는데 제가이상한가요?
나운2동·동네사건사고·박대사기조심하세요
나운3동·생활/편의·일만원짜리 물고 산다고 예약 하고 시간까지 정해놓고 잠수타는 매너 없는 더려운 인간 어떻게 응징해야 하나요 판매자는 추위에 떨면서 10분 밖에서 기다려는데 지곡동 진선 이런 더려운 인간 거래 하지 마셔요
나운1동·일반·오랜만에 들린 빈해원 역시나 관광객이 많은 가게 유니짜장이 맛있다는데 한번 먹어봐서 기억은 없어요 간짜장 궁금해서 주문했습니다 간짜장 9000원 딱히 맛있다 맛없다 그런거 없이 평균 정도 그래도 내부 보는 재미는 있었어요 잘 먹구 갑니다
나운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