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 되팔이 지인...
진짜 짜증나네요... 최근에 고마운일이 있어서 생각해서 명절이라 백화점에서 선물 사서 줬는데 당근에 되팔이로 올라왔네요^^^^^^^ 하필 아이디 알아서 알아봤네요 파는건 그 사람 마음이겠지만 기분이 영 그렇네요.........ㅡ..ㅡ
장기동·고민/사연·안녕하세요 김포에 비숑전문 미용샵 있을까요? 강아지는 6~7개월 정도 됬구요 비숑입니다 하이바컷으로 크게 키우고 싶습니다 아시는분 계시면은 답글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비숑키우고있는데 이제 7갤됬구요 아직 애기라 털에 힘이없다더라구요 저는 몽그리다니고있습니다~
네~감사합니다🥕
진짜 짜증나네요... 최근에 고마운일이 있어서 생각해서 명절이라 백화점에서 선물 사서 줬는데 당근에 되팔이로 올라왔네요^^^^^^^ 하필 아이디 알아서 알아봤네요 파는건 그 사람 마음이겠지만 기분이 영 그렇네요.........ㅡ..ㅡ
장기동·고민/사연·며칠전 당근에 올린 옷을 구매하겠다고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채팅할때 사진에서처럼 오타는 아닌거같고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쓰는 느낌?? 주소도 전화번호도 이상하게 알려주더니 계좌번호 주고 다음날 택배포장 해서 보내려고 했는데 취소하겠대요. 이런 경험은 처음인데 장난친거죠? 다행히 보내기 전이어서 택배비는 안들었어요. 짜증나서 차단하려고 했더니 "거래관련 채팅을 한 사람은 차단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거래중으로 되어있긴한데 거래완료 상태로 두고 해도 안되네요.
감정동·일반·어떻게잡아야될까요ㅜ 유튜브,인스타 다 해봐도 전혀안되요ㅜ 출장훈련사 부르고싶지만은 비용도 비용이고ㅜ 보통 25만원이더라구요ㅜ 다른 교육할것도 많지만 일단 짖음이라도 잡고싶은데ㅜㅜ 저희애기 훈련교육해주실분 없나요ㅜㅡㅜ.. 아니면 저렴한 일산 출장훈련사 아시는분계실까요ㅜ 현재 문제ㅡ교육할것 1.짖음ㅡ외부소리,도어락소리 2.입질ㅡ발 닦이기 패드치울때 물기 3.어딜가든쫒아다니고 붙어있을라고함 4.자기혼자 못놀고 못쉼 5.두발로 점프
대화동·반려동물·어제랑 오늘 이틀동안 집 정리하면서 정리할 물건이 있어서 중학생 아들이 거래를 했습니다.잘 안쓰는것들 이고 사용감도 있다보니 당근에 올라오는 비슷한 물건들을 참고로 시세보다도 저렴하게 내 놓았구요. 작은 돈이지만 용돈 쓸 생각으로 판매를 하려고 나갔더니… 두번이나 구매자인 각각 다른 어른들이 중고임에도 불구하고 이건어떻고 저건어떻고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주객전도가 되어 본인들 맘대로 가격을 반값이나,만원 이상 깎자고 약간의 강압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40대 중후반의 영포티 같은 그런 부류의 남자어른 상대로 쎄게 말 못하는 아들은 그대로 당하고서 속상해 하고 있네요.
북변동·고민/사연·밤늦게 죄송해요.. 요즘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어디라도 털어놓고 싶어 글 남겨봐요. 주변 친구들 보면 다들 자기 적성 찾아서 하나둘씩 자리 잡아가는데 저만 혼자 뒤처져서 제자리걸음 하는 느낌이라 문득문득 울컥하네요.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찾아야 하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니까 하루 종일 마음이 흔들리고... ㅠㅠ 몸 컨디션까지 안 좋아지니까 흔들리고.. 그냥 세상에 저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에요. 다른 분들은 이런 시기가 오면 어떻게 견디시나요? 답답한 마음에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네요.. 혼자서는 용기가 안 나서 계속 망설이게만 되네요. 오늘따라 유독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장기동·고민/사연·요즘 세차가 너무 하고 싶은데 제 차는 이미 많이 해서 혹시 오염도 있는 차 세차하게 해주실 분 계신가요ㅜㅜ 날씨 때문에 개러지에서 할거에요! 개러지 비용 말곤 안 받아요
가좌동·일반·몇대 추돌했나요?
장기동·동네사건사고·만 44세 여자입니다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ㅠ 그래서 쿠팡이라도 지원해볼까 하는데요 예전에 식사동 Gs물류센터에서 엄청 힘들게 한달 버틴 경험이 있는지라 조금 두렵기도 하네요 얼마전에 의류물류센터에서 5개월 일해봐서 걷고 서있는건 적응 되있어요 쿠팡 소문 대충 들어봐서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근무중이거나 근무해보신 선배님들 적나라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 😂
대화동·고민/사연·다리를 다쳤는지 오른쪽 뒷다리가 불편합니다.
가좌동·반려동물·1. 한번도 착용안한 새신발을 문고리거래로 판매한다고 올렸는데 어떤분이 구매하신다며 계좌를 남겨두라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입금 받고 주소를 알려드리는데 출발하면서 입금할테니 주소 먼저 달라고 해서 믿고 계좌랑 주소랑 드렸는데.. 밖에서 부스럭 소리가 들리더니 챗 하나 달랑 보내셨네요 ㅎㅎ 신어보니 생각보다 작아서 구매못하겠다고. 그리고 튀튀하셨어요 ㅋㅋㅋ 새신발을 허락도 없이 신어보다니 ㅋㅋ 주소랑 계좌만 달랑 받은채 줄행랑;; 황당하더라구요 ㅋㅋ 2.나눔을 올리셔서 나눔신청 후 저한테 나눔해주신다고 연락을 주셨길래 약속 다 잡고 주소 알려달라하니 꺼려하셔서 출발시 연락드리겠다. 그때 주소 부탁한다 하고 한시간 뒤 출발하려고 챗드리려는데 갑자기 온 연락ㅋㅋ 지금 누가 가져가신다네요. 죄송해요 라는 .. 연락이더라구요 ㅋㅋ 황당해서 네? 저 지금 출발하려고 했는데 다른분이요? 답변했더니 절 차단해버렸어요 ㅋㅋㅋ 이게 어디서 배워먹은 예의인지 참 ㅋㅋㅋ 그냥 나눔하려니 아깝다. 누가 돈 주고 산단다 하면 드러운 경험이네 할텐데 이건 뭐 자기가 잘못하고 자기가 차단하고 혼자 다하더라구요;; 여러사건들 중 두개만 먼저 적어봤는데 두분다 온도는 나쁘지 않았단 사실이 황당합니다ㅋㅋㅋ 다들 겪어 본 황당한일 있으신가요??
감정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