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동 음식물쓰레기 질문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살다가 이번에 우암동 원룸으로 새로 이사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청주시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봉투에 버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 건물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투명 봉투에 담아서 납부 필증을 붙인 다음, 전용 용기에 넣어서 배출하라고 하던데 *우암동 근처에서 음식물 쓰레기통과 납부 필증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암동·생활/편의·Baofeng bf888s 무전기는 사용자체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전파법 제90조)까지도 가능합니다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1주파수 문제 888s 주파수 범위: 400 ~ 470mhz 448mhz 가 일반 무전기 주파수입니다 439mhz 가 아마추어 무전기 주파수 입니다 네 아마추어 주파수를 침범했습니다 불법입니다 888s 출력 전력:< 5W 생활용 무전기는 법적으로 0.5w를 못넘습니다 888s무전기를 생활용으로 사용한다 해도 5와트 쏘면 불법 개조 특히 수신 즉 듣기만 해도 불법이 됩니다. 아마추어 무전기로 아마추어 전파를 받아도 되지만 아마추어 무전기로 생활 무전기 주파수사용시 불법 개조 즉 Baofeng bf 888s 사용이 불법인 이유는 아마추어 무선 주파수를 사용하는 허가가 안되는 무전기 라서 입니다 국가에 자격증(무선통신사or아마추어무선사)과 무전기를 등록하여 콜싸인이라고 전세계 유일한 호출부호를 받아야되는데 여기서 적합성 평가라고 무전기를 검사를 의뢰해서 적합판정을 받아야 하는데 이거 6만원 7만원 합니다 현재 888f는 기기가 불안정하여 등록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즉 합법적으로 사용할 방법이 없습니다... 생활용으로 사용한다 한들 불법 개조와 불법 무선국 에 해당하기에 사용 자체가 불법입니다 특히 직구한 무전기는 법적으로 통관일 기준 1년동안 중고 거래 불법입니다 만약 본인이 이런 무전기를 구입했다 되팔때 걸릴경우 각오하셔야 할겁니다 특히 개인이 직접 직구한 150불이하는 관부과세 제품에 포함되지 않은 상품은 1년후에도 거래불가이며 업체를 거치치 않았다면 888s는 해당될수 있습니다 그경우 중고거래가 금지 됩니다 그리고 한국은 휴전국이라 (북한과 직접 연락이 가능한 수단인 무전기)를 강력히 통제 하고 감시 합니다 전파관리소에서 전파 감청과 감시가 자주 이뤄집니다 특히 청주는 자주 감시합니다 전파가 잡히면 위치도 찿을수 있습니다 그야 무전기만 있으면 주파수 만 맞추면 일반인도 들을수 있고요 당장은 안들킬지 몰라도 청주 부모산에서 사용하면 천안에 있는 산까지 들립니다 언젠가 발각되면 전파법의 가혹한 처벌을 받을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생활용 무전기를 사기전에 출력이 0.5와트를 넘는지 =>넘으면 불법 주파수가 145or439에 해당 되지 않는가 =>해당되면 불법 를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더 강한 출력의 무전기를 쓰고 싶으시면 아마추어 무선사를 취득하시고(4급은 교육만 들어도자격증 취득 가능) 무전기 등록해서 허가 받고 호출부호 받으셔야 합니다
5W 맞네요
네 맞아요 출력도 주파수도 아마추어 무전기 꺼라 사용만 하셔도 처벌 대상이에요..
혹시 국산제품중에 가까운거리에서 두개로 갖고 놀아도 될만한 사용가능한 무전기가 있나요??
생활용으로 알아보세요 모토로라 같은거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살다가 이번에 우암동 원룸으로 새로 이사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청주시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봉투에 버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 건물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투명 봉투에 담아서 납부 필증을 붙인 다음, 전용 용기에 넣어서 배출하라고 하던데 *우암동 근처에서 음식물 쓰레기통과 납부 필증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암동·생활/편의·30살 친구 하고 싶어요
신봉동·일반·왠만하면 허리아파도 수술하지말라는데 도저히 아파서 못참겠어요 아직젊은데 허리수술잘못하면 더 못쓸까봐서요 ㅠ 진짜 청주서 허리협착증수술이나 시술 진짜 잘하는곳 아시는분 효과보신분
운천.신봉동·병원/약국·차 사고남ㅋㅋㅋㅋ
운천.신봉동·생활/편의·설맞아 내려왔는데 조카들이 두쫀쿠 노래를 불러서 산책 나온김에 사갈까 하는데 금천광장쪽에 파는곳이 있나요?? 짐 산책겸 듀레베이커리 있는 저수지 왔는데 #두쫀쿠
용담.명암.산성동·맛집·겉으로 조그만데 우와 엄청 커요 약도 많은데 작년에 약국에서 샀던 5만원짜리 알부민이 여긴 25000원ㅡㅡ;; 행사가인진 모르겠지만 싸긴 싸네요 온갖 약들이 많아 쉬는날에 구경삼아 들리긴 좋았어요
오근장동·생활/편의·전 요새 행복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계속 도돌이표 찍는 것 같고 제대로 해결도 못하는 거 같아서 고민이 크네요. 이런 내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
내덕동·일반·제목 그대로입니다. 윗집에서 매일 아침 6시, 늦어도 6시 30분이면 의자를 바닥에 ‘드르륵’ 끌어대는 소리와 함께 청소기를 돌립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일 주말 관계없이 “매일” 반복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사는 공간이니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소음에 더 이상 견디기 어려워 정중하게 찾아가 “조금만 늦춰주실 수 없겠냐”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은 “법대로 하자”는 말이었습니다. 스트레스로 고혈압 약까지 드시는 아버지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지만, “아 예~ 계속 그러셔요~”라는 비아냥까지 듣게 되었네요. 소음 측정을 해보니 약 40데시벨 수준으로, 법적 기준인 50데시벨을 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법적으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기준을 넘지 않는다고 해서 고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반복되는 이 소음은 단순한 ‘생활 소리’가 아니라, 저희 가족의 수면과 건강을 갉아먹는 스트레스입니다. 법의 기준 아래에 있다고 해서, 본인의 생활 루틴이 그러하다고 해서, 이웃의 마음 건강/신체 건강까지 무시해도 되는 걸까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ㅠㅠ
용담.명암.산성동·고민/사연·집에 수도가 세기도 하고 아래에 조금씩 물이 흐르는것을 오늘 발견했네요 혹시 주방 수도꼭지 교환 가능하신부 계신지요 최대한 빨리 해주실 수 있는분 부탁드립니다
북문로2가·일반·저희집 이번달 수도 사용량이 32톤나왔네요 빨래를 자주 하고 요리도 많이 하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한것같은데 다들 얼마나 쓰시나요? 집에 욕조도 없어요!!! 누수인것 같기도하고 너무 많이나와서 놀랐어요
율량.사천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