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동 절 다니는 아줌마 벨누르고 포교
일요일 3시경에 어떤 아줌마가 빌라 공동현관까지 비번 뚫고 들어와서 다짜고짜 벨 누르고 계속 문 좀 열고 얼굴 보자고 하고 다니네요 공동현관 출입에 요즘에는 전단지나 포교 활동도 경범죄 주거침입으로 신고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낮에 혼자 계신 주부분들이나 여학생들이 사이비에 미친 여자 때문에 깜짝 놀랐겠어요. 진짜 몇명 소수때문에 종교인들 다 망신시키네요
해도동·생활/편의·좋아요 수
1댓글 수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