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몇시까지 시끄러움 감안하는게 맞다고보시나요?
법적인거 이런거 다 제외하고요. 말그대로 몇시까지 뛰고 소리지르고를 이해하는게 현실적일까요? 1. 밤열시까지 2.밤열한시까지 3.밤열두시까지 윗집에선 저보고 예민하다하니 혼란스러워요.. 10시까진 걍 이어폰끼든가 나름대로 맘을 다스리는데 잘준비하고 누웠는데도 이러니 말했더니 딴집은 아무말안하는데 저희만 그렇대요ㅋ 저희가 바로 밑집이니까요..
연남동·생활/편의·영어 배울 수 있는 학원 중 괜찮은 곳 추천해주세요🙂 영어는 기본적인 회화 수준이고 깊이 있는 대화가 어렵습니다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거나 다녀보신 곳 있다면 추천 부탁해요! 홍대 ㅂㅃㅇ 이런 곳들도 있던데 다녀보신분들 후기도 궁금합니다
저 거기 다녀요 ㅋㅋㅋ 추천
앗 그렇군요 어떤점이 추천이세요!?!
회화가 제일 중요하시면 추천이여
민병철, 파고다 다녔었는데 강사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민병철이 훨씬 좋았어요! ㅂㅃㅇ 여긴 어디에요?
바빠영이라고 있더라구요!?!
신촌쪽도 괜찮으시다면 추천해드릴곳 있어요
어딘가요?
안녕하세요. 미국 주립대 학사 출신 전문 여선생님들 줌 수업 합니다. 드라마 대본, 상황극 통해서 실질적이고 쉽게 미국식 발음으로 봐드립니다. 그냥 1~2년 생활하다 오신 분들과 다릅니다. 1:2로 받으시면 좀더 저렴합니다.
법적인거 이런거 다 제외하고요. 말그대로 몇시까지 뛰고 소리지르고를 이해하는게 현실적일까요? 1. 밤열시까지 2.밤열한시까지 3.밤열두시까지 윗집에선 저보고 예민하다하니 혼란스러워요.. 10시까진 걍 이어폰끼든가 나름대로 맘을 다스리는데 잘준비하고 누웠는데도 이러니 말했더니 딴집은 아무말안하는데 저희만 그렇대요ㅋ 저희가 바로 밑집이니까요..
연남동·생활/편의·비싸서 진짜 사먹을 때마다 현타오긴 하는데 오랜만에 입맛에 맞는 디저트라 간절하니까.. 이 근처에 파는 두쫀쿠 중에 제일 맛있는 데 추천 좀 해줘여
연남동·취미·수도가 얼었어요. 모든 수도꼭지에서 물이 1도 안나와요. 1층 식당 위는 오피스텔 건물인데, 1층 식당만 물이 안나와요. 건물 관리인분이 계량기는 이상없고 내부로 들어가는 배관만 언 것 같다고 하는데..비용이 얼마일지 감이 없어서요 ㅠㅠ
성산제1동·이사/시공·당근 잘 하고 잇는대요 , 1번 당근판매내역이 예약중이라고 걸려잇는데 안팔리는 2번 판매내역에 1번 당근거래 파괴되거나 취소되면 알려주새요 .. 이런게 좀 자주 오든디... 전 2번 판매를 하고싳어서 혹시나하고 오잉 연락오셧더하면 귣이 예약중 1번을 ... 2번에 쪽지를 보내시는게 참 별로내용 ㅠㅠㅠㅠ 제 성격상 그럴수도 잇지만 .... 원래 너무 사고싳어서 다른 품목품에 쪽지보내시는게 짜중나네요 ㅠㅠㅠ 저도 기대되서 빨리 당근 하고싶어서 어? 드디어 팔리나 하고 쪽지 읽으면 샤갈 ㅡㅡ이미 예약중이 뻔히 알먄서 왜 ㅋㅋㅋㅋㅋ ㅁ쪽지를 보내시는지 ㅋㅋㅋㅋㅋ 좌송해요 제 성격이 갑자기 나와버럿네요 ㅡㅡㅎ
남가좌동·고민/사연·기계 밑 저 호수는 뭔가요? 원래 저렇게 잘라져있는건가요?
북가좌제2동·이사/시공·원래 가슴기장 셋팅펌한 머리였는데 다듬을 겸 레이어드컷 하러 집 앞 미용실에 갔어요 저는 하이레이어드 컷을 원했는데 요즘 유행이 아니라고 층은 조금만 내고 컬 살려서 다듬어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머리 상단부를 엄청 숱치듯이 자르더니 사진같이 머리 전체가 저런 조져진 상태인데 이게 정상인가요..? 어떻게 드라이해야할 지 모르겠고 제가 잘 몰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걸 수도 있어서 의견 구해봅니다아..
성산제2동·고민/사연·숲속한방랜드 왔는데 중온방에서 찜질하는 고영희님 입니다~ 여기 터줏대감이라는데 30분정도 찜질하시더니 유유히 나가시네요~ㅎㅎ
북가좌제2동·반려동물·3개월전쯤에 취준하면서 이사를 왔는데 힘들어요 엄청 작은 빌라 원룸인데 바로 옆집은 건물주분 사시고 아마 저랑 한 세대 빼고는 나머지 세대는 건물주분 가족들끼리 사시는 것 같아요 옆집에 건물주분 사시는건 알았는데 뭔가 가족끼리 다같이 이 건물에 사는건 몰랐는데 살다보니까 진짜 너무 불편해요..하루에도 수십번씩 시간 상관없이 서로 집 왔다갔다 하는 소리 , 복도에서 떠들고 웃는 소리가 너무너무 심해요 ..2n년간 기숙사도 지내보고 자취도 여러번 해보고 타국살이도 해보면서 소음에는 진짜 무던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정말 너무 심하다싶을정도에요 제 돈 주고 월세 사는데 그냥 남의 집 한칸 빌려쓰는 느낌이라해야되나 ,, 그리고 우선 다른걸 떠나서 처음에 이사왔을때 화장실 배수구 물이 아예 안내려가고 날벌레가 자꾸 올라와서 수리 기사 불러주시면 좋겠다 말씀 드렸어요 그 이후에 저 있을때 집주인이 한번 보고 가셨고 이후에 불러달라는 기사는 말도 없고 자꾸 자기가 와서 더 봐야겠다 , 자기가 해결하겠다 , 락스나 뭐 용액 부어도 안되냐 등등 계속 전화오고 찾아오셔서 그렇게 몇 번이고 더 보고 가셨고 저는 계속 불푠하게 본가 왔다갔다하면서 씻었습니다 …. 배수구 일 이후로 수리 기사는 안 부르고 중간중간 강제로 도어락 열고 들어오시려고 하고 실제로 이사오고 비번 못바꿨을때는 잘 때 세번정도 따고 들어오셨어요 옷도 제대로 못입고 있었구요.. +부동산아저씨도 합세 계속 비밀번호 알려달라고하고 ( 여자 혼자 사는집이라 걱정되서 그렇다 원래 집주인들은 다 비번 알아둬야된다 아직 어려서 뭘 잘 모른다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만 계속함 ) 나이가 많으신 분이라 좋게좋게 말씀 드려도 나중에는 부동산까지 연락와서 저더러 집주인한테 비번 알려주라하더라구요 진짜 너무 화나서 그런식으로 문따고 들어오려는거 주거침입인거 다 알고있고 불편하고 무섭고 싫다 말해서 여차저차 마무리했는데 그냥 이 외에도 일이 몇가지 있는데 자잘하게 은근히 무시하는 말투나 윽박지르는데 다 너무 싫고 집 밖에서 집주인 떠드는 목소리만 들려도 너무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요 첫 자취도 아니고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그냥 새로운 집 다시 구하는게 나을까요 ….. 집 도어락 따는 소리나 들어오는 영상은 그때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없는데 과도한 소음이나 그런거는 녹음해두긴 했습니다 계약 해지 사유가 될까요….? 계속 혼자 꾹꾹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라도 주저리 써봐요
연희동·주거/부동산·다농마트가 작년에 폐업이라 들었는데 그 자리에 다른 마트가 들어왔는지 아니면 다른 가게가 생겼나요?
성산제2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