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백석동에 플리마켓 열렸어요!
빨리 오세요! 딱! 5시간만 하는 플리마켓이 열렸어요! (12시 - 5시)
백석1동·동네행사·빨리 오세요! 딱! 5시간만 하는 플리마켓이 열렸어요! (12시 - 5시)
백석1동·동네행사·1초 정도 사진 잘 못 올렸는데 이미 사용하셨더라고요. 구매자 분하고도 민망한 상황이 생겼네요... 사용하신 분. 명백한 제 실수고 연락 주시면 깔끔하게 환불받고 끝내겠습니다. 현재 문의 넣고 신고 중입니다. * 당근 기프티콘 거래가 바로 거래로 바뀌면서 절차가 오해하기 쉽도록 바뀌었네요. 판매자 분들은 업로드하실 때 주의하시길 당부합니다!
풍동·일반·엄청 많은디 무슨일인가요?
마두1동·동네사건사고·가격은 본전 챙긴듯.. , 당근에서 판매하는 사람들..이건 아니죠. 잘못구매했던,또는 1개는 재판매 ! 나이드신분들은 당할듯...., 아이구.
풍동·고민/사연·원래 자주가던 샌드위치 집이었는데 사장님께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오늘부터 판매하신다고 하더라고요ㅠ! 먹어봤는데 원물 맛 많이나고 너무 달지 않게 맛있었어요 다들 한 번씩 먹어보세요ㅠㅠ!!!
백석1동·맛집·꼭 봐주세요 날도 추운데 어르신 너무 안타까워서 올려봐요 문제시 지우겠습니다
백석동·분실/실종·오랜만에 돈카츠를 먹고 싶어 들어간 가게... 저번에 짚불 훈연카츠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느긋하게 들어가 앉았지요... 누룩으로 30일 드라이에이징 했다는 메뉴가 비주얼이 특이해 한 번 주문해봤습니다... 점심시간이 피크였어서 바쁜 거...이해합니다 애초에 주문하자마자 만들어진다는 안내문이 있으니 그 정도는 기다릴 수 있지요... 밥은 또 물이 많아 밥이라기보단 떡같네요...정신이 없었는지 밥 짓다 물을 조금 많이 넣었겠거니...이해합니다 핑킹현상 어쩌고 하는 안내문을 붙여놓고선 정작 고기는 너무 익어서 흰색에 퍽퍽한 거...뭐 그럴 수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주방에서 실수 좀 했나 보다 합니다... 음식과 함께 즐기려고 동시에 주문한 생맥주 한 잔...돈카츠 8조각 중 6조각을 다 먹어가도록 안 나오는 것... 홀 직원을 불러 맥주 언제 나오냐 넌지시 물어보니 지금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식사를 멈추고서 조금 더 기다려 봅니다... 따르고 있다는 말을 듣고 나서 5분...넘게...생맥주 케그가 터져서 새로 교체하면 이 정도 시간은 걸리겠지...직원이 와서 이러이러한 상황이니까 기다려달라고 이야기 한 적은 없지만 대충 그렇겠거니...애써 이해해봅니다... 마침내 나온 맥주를 천천히 들이키며 남은 두 조각을 전부 먹고서 뼈에 붙은 채 튀겨져 나온 고기를 집습니다...이것 때문에 이 메뉴를 주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두 입 베어물었는데 앞니에 느껴지는 감각이 질깃질깃하고 비릿합니다... 입에서 떼고 보니 뼈에서 핏물이 뚜욱...이건... 이건 도오저히 이해를 해줄 수가 없다 내가 치킨집도 운영해봤는데 이 시뻘건 게 핑킹현상이면 정육점 진열대에 있는 고기는 다 익어있는 스테이크임 직원 불러 항의하니까 뼈라 덜 익을 수 있으니 다시 튀겨주겠댑니다 누가 봐도 이건 [덜] 익은 게 아니라 [안] 익은 건데 게다가 완성된 메뉴를 내놓아야 하는 가게에서 뼈라 덜 익을 수 있다는 말은 이게 말이야 방구야 옘병 저 뼈고기를 마지막으로 남겨놓은 상태라 식사는 거의 끝마친 상황인데, "지금 다 먹은 상황에 먹다 남은 이걸 다시 튀겨주시겠다고요?"라고 하니 직원분... 방금 전 식사 중인 제 앞에 맥주잔을 던지듯 턱 내려놓던 태도 그대로 "그럼 저희가 뭘 해드려야 하나요?" 라고 되묻습니다 아차차...그렇구나...죄송하다 신경쓰겠다는 사과보다는 이 (예비)진상이 뭘 해달라고 할까가 더 두려웠나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식사도 다 마친 상황이었는지라 양심상 환불해달라곤 할 수가 없지요 그저 두 번 다시 안 가면 될 뿐... 돈카츠 맛은 있었습니다...아니 맛은 있었다고 해야 하나... 여러분께서 어느 가게에 가서 무얼 드시든 개인의 자유겠지만... 저는 제 지인이나 얼굴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 이 가게를 이야기하면...한 번쯤은 만류해볼 생각입니다...
장항동·맛집·거액의 전자제품거래는 확인후 구입이 필요할거같아요. 얼마전 올인원세탁기 300만원가까이되는제품이고 신혼부부인데 외국생활이길어져서 혼수용품을 내놧더라구요. 예약금 10만원입금하겠다햇더니 50만원요구.거의새제품이라는 미끼로 입금덜컥하고 막상배송받으려니 연락두절.. 와~ 미쳐요. 좀 아끼려다ㅜ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걍 날리는걸까요?ㅜ
백석동·일반·저번에도 한번 글을 올린적 있어요.. 잠자리가 너무 예민해서 ㅜ다시 한번더 올려요... 창문쪽이 북쪽 지금 머리 둔 방향이 북서 인데 머리두는 방향을 어디로 둬야할까요..?
백석동·이사/시공·예민러는 당근 챗팅이 어렵다... 당근에서 문의하기 누르면 자동으로 인사말 부터 나오는건 괜한게 아닌데.. .... .. 진짜 별일 아닌데.. 자영업하는 분들은 하루에도 별별 사람 다 볼텐데ㅜㅜ 가격이 마음에 안든다고 차단🤢 시세보다 낮게 책정해서 문의글이 많아 가격을 몇천원인가 올렸더니... 가격수정했다고 별 꼴 다 본다고 차단🤢 최근 이 두 빌런들 때문에 당근채팅에 트라우마 생김🥲 제가 너무 예민한거죠?
풍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