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 마운ㅈㄹ 처방
ㅁㅇㅈㄹ 처방해주는곳 잇나요??
해룡면·병원/약국·중학생아들이 있습니다 주위 다른 집 애들은 학원도 다니고 공부를 다들 하던데 저희 아이는 어렵고 재미없다고 공부가 싫대요ㅜㅜ 물론 공부는 싫지만 그렇다고 안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야기를 해봤어요 딱 두달만 해보자고 아이의 특성 상 여럿이 하는 학원보다는 일대일과외가 좋을 것 같아서 과외를 시켜보려고 하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또 공부만 시키는 것보다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조언과 격려를 할 줄 아는 선생님 찾는 게 너무 어렵네요 애들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혹시 좋은 선생님 아시면 공유도 좀 해주세요 도움 좀 부탁합니다!!!
님에 글을 읽으니 제 아들같네요 . 학원은 이래서 싫다 개인과외 샘은 또 이래서싫다 샘들은 집중못하고 수업방해된다고 전화오시고ㅠㅠ 학원끊고 집에서 가르쳐보니 집중도 못하고ㅠㅠ 아~~이녀석은 공부는 아니다 싶어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 보내주고 있어요 학원비주고 못한다고 구박 받고 지도 못할짓이고 차라리 잘하는거 돈주고 하는거 잘한다 잘한다 칭찬받고 오니까요^^ 그냥 저는 요즘 욕심 내려놓고 그래 사춘기인데 사고 안치고 다니고 공부쫌 늦으면 어때~~이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기본은 해야되는데 중학생이 알파벳 말고 아는게 없네요ㅜㅜ 잘하는것도 없고 게임만 하려고 하고... 게임유튜버를 하고싶다는데... 속이 탑니다
그럼요~~알죠 엄마 마음을요. 토닥토닥~~ 저희 아들도 딱 그래요. 그래도 엄마랑 조잘조잘 이야기도 해주고 하고싶은게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차한잔 하시고 너무 애태우지 마셔요
주위자식들은 다들 잘 하던데... ㅎㅎ 공부가 참 문제네요
오호 통재라
사실 지금 중학생 나이 애들 학교 공부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수학문제 폰으로 사진 찍으면 풀이까지 나오는 세상인데요. 외국어도 이젠 공부할 필요 없죠. 시험을 위한 공부지 동시 통역기도 상용화만 안시키고 있는거고. 게다가 저 세대들은 사회 나갈때 즈음엔 취업 문도 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베이비붐 세대들 은퇴가 엄청나니. 암튼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가 변해야 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죠 세상이 변하는데 자꾸 공부해라 공부해라만 하고 있으니...
맞는 말씀입니다 환경도 안 따라주네요 그러고보면 공부할 이유도 없는 것 같고...
냉철한 답변이시네요!!!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자식농사는 참 힘드네요^^;;
아직도 과외 생각하고 계시면 연락주세요~ 과목은 수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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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룡면·병원/약국·물건에 먼지 가득끼어있고 사진에 족발보이고 손톱엔 때가 그득하고 댁 같으면 사고 싶을까 하고 생각 좀 하고 올리세요 팔려는 물건 사진을 그렇게 올리는데 아무리 상태좋아요 깨끗해요 해봤자 더럽고 폐급매물같아요
덕연동·일반·3차 민생안정지원금을 준비 중”이라고하네요 네이버나와있습니다
연향동·일반·순천에서 대중교통이용하여 서울 분당 수서를 가야하는데 13시까지요. 어떻게 가는게 가장 쉬울까요? ㅠ
연향동·생활/편의·#민생지원금 #고유가피해지원금 #정부지원금 "최대" 정부지원금(고유가 피해지원금) 600,000원+150,000원➡️750,000원 지급받을 수 있다고 함.. 출처;여수mbc뉴스 링크참조⤵️ https://youtu.be/NnppiXXIDVI?si=o3FRXsXeL-53lFJE
장천동·생활/편의·지인중 한분이 마운자로맞고 엄청나게 살을 빼셨더라고요 물론 등산에 운동에 식단도 하시고 음주도 꽤 하시구요 그런데 또 다른 한분은 효과1도 없고 그냥 맞았으니 돈아깝다생각하고 운동에 식단을 하긴하시더라고요 효과가 있으신 분들 부작용은 크게 없으신가요? 효과없으신 분들도 계시는지 요즘 많이 핫해서 궁금헤서 여쭤봐요
연향동·병원/약국·🚨 억울한 교통단속 경험 공유합니다 저는 평소 항상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운전하는데, 어제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아랫장 농협주유소 근처 철길 방향 합류지점에서 2차선으로 진입한 뒤, 주차된 차량이 많아 1차선으로 변경하려고 깜빡이를 켜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순간 손을 들어 깜빡이를 조작했는데, 이 동작을 보고 횡단보도 쪽에 있던 썬글라스를 낀 교통경찰이 제가 안전벨트를 안 하고 있다가 착용한 것으로 오인한 것 같습니다. 이후 앞쪽에 있던 경찰에게 정차 지시를 받았고, 이미 무전으로 “안전벨트 안 했다가 했다”는 식으로 전달이 된 상태였습니다. 저는 계속 착용하고 있었다고 여러 번 설명했지만,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범칙금부터 끊고 억울하면 20일 내 이의신청 하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당시 응대도 상당히 성의 없고, 마치 제가 잘못한 사람인 것처럼 급하게 처리하려는 태도여서 더 불쾌했습니다. 결국 저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오인으로 단속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내부 블랙박스가 있었다면 바로 증명이 가능했을 텐데, 없는 상황이라 더 답답합니다. 👉 운전하시는 분들 이런 억울한 상황을 대비해서 내부 블랙박스 설치도 한 번 고민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의신청 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단순한 하소연이 아니라, 실제로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상황이라 공유드립니다.
인제동·일반·믹서기 당근으로 삿는데 한번 돌리니까 용기 깨져버리네요 ㅠㅜ
해룡면·일반·사기당한신분 있으시나요
조곡동·일반·사진보니 김밥 맛없게 생겼다고 댓글 다신분들 인식 공격하지마세요. 보기에는 맛없게 생겼을찌도 댁을 얼마나 요리 잘해서 그따구로 댓글 다시는 줄 모르겠으냐요. 저도 그렇게 요리 못하는 편은 아닙니다. 보기보다는 오히려 맛만있습니다. 제가 저렇게 굶게 쓴 이유는 칼을 사야하는데... 깜박 잊고 못사버려서 칼이 잘안들어서 그렇게 굵은것뿐이지 비록 식당 요리 전문가 수준은 못되더라도 모양만 이뿌게 못만들뿐이지 생각보다 오히려 제 입맛에는 더욱 맛있거든요. 사먹는 위주보다 주로 만들어먹는 편입니다. 그쪽이 아무리 요리 저보다 맛있게 든다 할찌 라도 제 입맛에 안맞으면 맛없을수도 있습니다. 그정도는 아시고 비꼬듯이 댓글 다시던가요. 편의점 김밥보다 못해서 줘도 안먹는다는 댓글 다신분 마음이나 곱게쓰셔요. 누가 그쪽보고 싫타는데 강제로 먹으라고 준적도없습니다. 먹어본적도없으면서 모양은 저래뵈도 김밥 맛있습니다. 그 요리 잘하시는 교회 집사님들도 맛있다고 할정도로 오늘은 김밥 안싸왔냐면서 찾았던 김밥입니다. 알지도 못하시면서 참! 사람 기죽이게 만드는것도 가지가지 하시네요.
덕연동·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