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싶네요
간경화 말기로 간이식 수술하시고 너무 힘드셨나봐요.. 버티지 못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자식으로서 괜히 간이식을 해서 더 고생하시다 돌아가신거같아서 맘이 좋지않아요.. 10일이 지났는데 돌아가셨다기보단 아직 병원에 계신거같고.. 유품 정리하면서도 눈물이 흐르고.. 무기력해지네요.. 엄마 사진보면서 울고있는데 당근알림이 와서 글한번 써봤어요..
부평4동·고민/사연·최근 사람 지나가다가 자동차 사이드미러 접촉했는데.. 자동차 차주가 사이드 미러 수리비 달라는 경우가 있다던데..... 혹시 부평에도 이런일이 있는지....
저런건 보험사기아닌가요..?.. 사이드미러 작동이상없다했다면서요ㅠㅠ 사람이 다친것도아닌데.. 이래서 사고나면 무조건 동영상으로 다 찍어놔야할듯합니다 ... 나중에 말바뀌는 사람들이 많네요
오늘 인천 사이드 미러의 날인가요? 29일부터 오늘까지 보배드림에 사이드미러 관련글로 차주 탈탈 털리던데 이런글이 또 올라오네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617328 위 링크 글 읽어보시고, 궁금한점을 보배드림에 문의해 보세요. 거기 회원분들이 이런일 전문입니다. 상식적으로 사이드 미러를 수리해야할 정도로 고장났다면 사람은 치료를 해야할 정도로 다쳤을것인데, 저 같으면 그 차가 주정차한곳이 주정차 가능지역인지 먼저 확인하고, 불가한 지역이였다면 일상책임보험으로 손해배상접수를 해주고, 차주에게 인사사고 접수번호 달라해서 병원 물리치료받겠다 할지도 모르겠네요.
차가 주행중 사람을 치면서 사이드미러 접촉하면 오히려 보행자에게 보상하는경우는 봣지만 반대인데 .. 주차는 또 다른 문제 같구요
https://www.a-ha.io/questions/48cbbdee61b6df1f8ad8ffaf9e3fd983 주차된 곳이 어디냐가 중요한 이유 입니다.
가방이나 몸으로 정상주차된 차의 사이드미러를 접촉해서 사이드미러가 젖혀지거나 기스가 난 경우엔 당연히 피해보상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여..?
젖혀져서 정상작동을 못한다거나 사이드미러에 기스가 났으면 물론 피해보상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같으면 일상책임보험으로 손해배상 접수를 해주겠다 한 것입니다. 하지만, 사고당시 쌍방은 사이드 미러가 정상작동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 상식적으로 저 글의 차주처럼 사이드미러 교체로 렌트는 거의 하지는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10243?sid=103 이번 보배드림 사이드미러 뉴스를 보시면 보험전문가도 '사이드미러를 교체하는 걸로 차량 렌트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가방은 혹시 모를까 사람몸으로 사이드미러를 망가뜨릴 정도라면 부딪친 사람도 상해를 입었을꺼라 생각합니다. 또, 주차가 금지된 곳이나 보행자 도로같은 주차할 수 없는 곳에 주차했을 경우 차량의 과실도 일부 존재하므로 부딪힌 보행자의 과실이 크다 할지라도 치료비는 최소한 모두 차주가 부담하여야 합니다. 차주가 가입한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할 것이며 차주가 못해준다고 나올 때는 경찰 신고 후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이 나오면 진단서와 함께 보험 회사에 직접 청구권으로 청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렇게 사고당시에 사이드미러가 정상작동하는것을 쌍방이 확인하고 문제없이 헤어진 다음에 렌트까지 요구하며 연락이 온다면, 개인간의 판단보단 각각 서로의 보험회사 판단이 더 나을꺼라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당사자 이신가여? 상식선에서 해결하는 게 맞져 사이드로 렌트 하겠다는 건 음... 좀 고약하네요
당사자 아닙니다. ^^ 올라온 글로만 판단했을 뿐입니다.
간경화 말기로 간이식 수술하시고 너무 힘드셨나봐요.. 버티지 못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자식으로서 괜히 간이식을 해서 더 고생하시다 돌아가신거같아서 맘이 좋지않아요.. 10일이 지났는데 돌아가셨다기보단 아직 병원에 계신거같고.. 유품 정리하면서도 눈물이 흐르고.. 무기력해지네요.. 엄마 사진보면서 울고있는데 당근알림이 와서 글한번 써봤어요..
부평4동·고민/사연·대응도 안하고 아무 연락도 없이 잠수 탓습니다
산곡2동·일반·사람처럼 누워서 자네요 #부평 #고양이
부평동·반려동물·방금 우성아파트 쪽 폭죽터지는 소리 뭔가요…? 사고났나요?
부평동·동네사건사고·목줄안고 개 산책시킨분 중간적도 개가 가로세로 널뛰면 서다니길래 목줄하시라고 권했지만 못들은척 그냥 가신분 아이와 노약자에겐 위협적임 사람이 먼저고 질서가 선진국이됨니다 제발~~
부개3동·동네풍경·아침저녁으로 엄청 크게 노래부르시는 남자분이 계시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많은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에서 그러지 맙시다.
부개2동·주거/부동산·요즘 아이랑 이야기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같은 말인데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요. 아이가 대답할 때 가끔 무심하게, 혹은 짜증 섞인 말투로 “싫어.” 이렇게 말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순간 엄마도 마음이 상해서 아이 말투를 따라가며 실랑이가 시작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더 생각하게 됐어요. 아이 말투가 조금만 더 다정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보다 먼저 제 말투를 바꿔보려고 해요. “조금만 서둘러보자.” “엄마가 한 번 생각해볼게.” “엄마한테 다정하게 말해줄 수 있을까?”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아이 표정이 조금씩 부드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하루에 한 번은 꼭 이렇게 말해보려고 해요. 🌷 “오늘은 다정하게 말해볼게.” 이 한마디가 아이와 제 사이를 조금 더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 혹시 비슷한 마음이시라면, 아이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 영상도 하나 만들어봤어요. 🌸 봄내음 5일차 – ‘다정하게 말해볼게’ 궁금하시면 편하게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https://youtu.be/lTk2roQnx2k?si=kkmRdi9aSf83fTdH
삼산2동·일반·미사일 대포소리엄청나는데 ㅜㅜ
십정동·동네사건사고·여기에 물든다는게 뭔지 알 것 같아요... 제 생각이 점점 이상해지는게 무엇을 하든지 "나의 주님께서 이 길을 인도하신걸까?"라는 상상을하고 제가 분명 손해보는 것이 있는데도 "주님의 은총으로 보살펴 주실거야"하며 생돈을 내고 있네요... 생각이 너무 복잡해요... 다들 기도를 마치면 자기 자식들 도와달라며 옹기종기 모여서 서로 읽지도 않는 책도 사고 이제는 휴대폰도 달에 10만원 넘는걸 다 가입해달라네요... 안한다고 하니까... 제가 야박하다며 타이르고 연락이 와요. 이 안에서 또 다른 세계가 돌아가는 느낌이랄까요? 아직까지 책만 사긴 했는데, 제 핸드폰 낡았다고 계속 권유하던데 안하면 따돌림당할 것 같아요..
부개동·고민/사연·미리 사둬야 할까요 ? 금액 오르겠죠 ? 일반 비닐봉투값은 올랐다네요 좀전에 식당 사장님이 그랬어요
부평4동·일반·